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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신호 수집 중대한민국 관측소 / 2026. 09. 2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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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보다,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계속 지켜보는 주제추적 중 · 관측 파일 2174

정치 / 관찰대상 2174 / 인물

김승원 // 정치

관측 파일 SIG-GEN-2174 · 2026·09·15부터 계속 갱신 중 · 기록 7건 · 출처 163

마지막 기록 09·212026·09·15부터 7일차
관측소 플레이트 · 정치
+ 이 신호 추적
01무슨 일인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와 임명 여부를 둘러싼 기록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 눈높이 등을 고려해 임명에 대해 신중하게 결정하겠다며 최종 결론을 내지 못한 상태다.

02왜 지금인가

더불어민주당이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단독 채택했으나, 국민의힘은 이에 반발하며 상임위원회를 보이콧하고 장외집회를 논의하고 있다.

03쟁점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및 허위 답변 논란에 대해 적격인지 부적격인지 여야의 입장이 갈린다.

다음 관측점

22일 경기남부청에 제약사 제넨셀 창립자 강 모씨가 소환된다.

김승원은 이재명 정부의 법무부 장관 후보자였다.
관찰 기간7일차
관찰 기록7
연결된 출처163
변화 속도+9
▸ 목차 · 현재 문서 빠르게 이동
  1. 무슨 일인가
  2. 왜 지금인가
  3. 쟁점 · 다음 관측점
  4. 변화의 시간선
  5. 근거와 원문
  6. 확정되지 않은 층
  7. 이어서 탐색하기
래니
김승원 후보자 임명 결정 이야기인데, 9월 15일 하루 출처가 28건으로 정점을 찍었어요. 제넨셀 기록을 조용히 따라가요. 코를 바닥에 붙이고 조용히 있어요.
래니의 한 줄
◈ 이 파일의 잡학기록에서 고른 사소한 사실 2 · 누르면 그 문장으로
  1. 01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증인 없이 14시간 만에 종료되었다
  2. 02여론조사 결과 김 후보자의 임명에 반대하는 의견은 52.1%, 찬성하는 의견은 25.1%로 나타났다
관측 궤적 — 이 파일에 일어난 일7건 중 사건 3개 · 파형은 하루 출처 수 · 6
9·159·179·189·209·21첫 등장출처 28건 · 9·15출처 정점 · 하루 35건9·20최근출처 15건 · 9·21OBSERVATORY · FILE ORBIT첫 등장 → 정점 → 침묵 → 정정 → 노트 → 최근

04변화의 시간선하루 출처 수 · 6

  • 첫 등장출처 28건 · 9·15첫 기록
  • 출처 정점 · 하루 35건9·20정점
  • 최근출처 15건 · 9·21최근

05근거와 원문기록 7건 · 최신부터

요약보다 원문 확인을 우선합니다. 같은 사실을 확인한 출처를 기록마다 번호로 붙였습니다.

날짜순 관찰 기록최신 기록부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가 19일 이루어졌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가 19일 이루어졌다 [1][3].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기자회견에서 김 의원의 임명 문제를 두고 국민 눈높이 등을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밝힌 지 하루 만의 결정이다 [1]. 김 전 후보자는 신약 승인 로비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3], 성추행 무마 및 음주운전 등 전직 보좌진의 탄원서 내역이 도마에 올랐다 [4]. 김 전 후보자는 추가 의혹을 담은 탄원서 제출 사실을 몰랐다고 밝혔으나 [2], 탄원서를 작성한 전직 보좌진은 사퇴 전날 수원에서 2시간 동안 탄원서 의혹을 설명하며 대책을 논의했다고 주장했다 [12].

이번 사퇴로 8·30 개각을 통해 지명된 후보자 6명 중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에 이어 두 번째로 중도 하차자가 발생했다 [1]. 용혜인 의원은 비례대표 국회의원직 겸직 논란 등으로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서 낙마했다 [10]. 이로써 이재명 정부 장관 후보자 중 5번째 낙마 사례가 기록되었다 [8]. 여권 내부에서는 이번 8·30 개각을 두고 인사 참사라는 탄식이 나오고 있다 [10]. 한편 국민의힘은 김 전 후보자의 전직 보좌진 탄원서 의혹을 밝혀야 한다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9].

출처 15건 ·
  1. 01[사설]“볼수록 잘된 인사”라는 경망함이 인사 참사 불렀다donga.com · 2026.09.20
  2. 02[단독] 김승원, 사퇴 전날 前보좌진 만나 … 탄원서 무마 시도 의혹mk.co.kr · 2026.09.20
  3. 03김승원도 낙마…‘인사’ 숙제 안은 청khan.co.kr · 2026.09.20
  4. 04눈덩이처럼 불어난 ‘신약 청탁 의혹’…‘재수사’ 기로 선 김승원khan.co.kr · 2026.09.20
  5. 05[뉴스분석] 연임 종지부, 김승원 정리…여진은 남았다hani.co.kr
  6. 06김승원 사퇴에 한숨 돌린 靑…김지용·강신철 여론추이 촉각hankyung.com · 2026.09.20
  7. 07[사설]김승원 결국 낙마, 인사 시스템 정비해야 한다hani.co.kr
  8. 08[뉴스 & 분석] 김승원까지 … 李정부 장관 후보자 5번째 낙마mk.co.kr · 2026.09.20
  9. 09거세진 野 공세 "靑, 김승원 탄원서 의혹 밝혀야"mk.co.kr · 2026.09.20
  10. 10‘개각으로 지지율 반등’ 물 건너가…與서도 “인사 참사” 탄식donga.com · 2026.09.20
  11. 11李 대통령 회견 다음날 김승원 사퇴…정국 분수령hankyung.com · 2026.09.20
  12. 12[단독] “사퇴 전날 김승원 만나 탄원서 설명”…“제출도 몰랐다” 해명과 정면 배치mk.co.kr · 2026.09.20
  13. 13김승원도 낙마…‘인사’ 숙제 안은 청khan.co.kr · 2026.09.20
  14. 14김승원 사퇴에도 靑 인사검증 논란 지속…김지용 인선 향방 촉각donga.com · 2026.09.19
  15. 15[사설] 김승원 끝내 사퇴, 인사시스템 더 방치 안 된다khan.co.kr · 2026.09.20
— 원문은 링크 너머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가 발생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가 발생했다 [1][5][8]. 김승원은 19일 후보직에서 사퇴했으며 [1][5][8], 이는 이명박 대통령 회견 하루 만이자 8·30 개각의 두 번째 낙마 사례다 [8]. 사퇴 배경으로는 성추행 의혹 탄원서 보도가 언급되었으며 [10], 김승원 측은 해당 보도가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되었다고 밝혔다 [2]. 국민의힘은 김승원이 자진사퇴로 성추행 의혹을 덮으려 했다고 비판하며 의원직 사퇴를 요구했다 [6]. 더불어민주당은 김승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냈으며 [7], 한동훈 수사자료 유출 의혹은 단죄해야 한다고 밝혔다 [7]. 진보당은 정부가 인사 실패의 원인을 분석해야 한다고 했으며 [5], 정의당은 사퇴가 마땅하다고 평가했다 [5]. 김승원은 사퇴 5시간 만에 미완의 검찰개혁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9]. 한편 기본소득당은 의원과 장관의 겸직 금지를 주장했다 [4]. 홍준표는 김승원이 갔고 한동훈 수사만 남았다고 언급했다 [3]. 김승원은 기밀 유출을 밝히겠다고 했으며, 한동훈은 복수할 테면 하라고 답했다 [12].

출처 35건 ·
  1. 01추가 의혹에 제동 걸렸나…보고서 강행 채택했는데 金 전격 사퇴yna.co.kr · 2026.09.19
  2. 02김승원 측 “전 보좌진 탄원서 보도,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biz.chosun.com · 2026.09.19
  3. 03홍준표 "김승원은 갔고 한동훈 수사만 남았다"hankyung.com · 2026.09.19
  4. 04연달아 깨진 ‘현역 의원 불패’...김승원 “검찰개혁” 기본소득당 ‘의원·장관 겸직 금…news.google.com · 2026.09.19
  5. 05김승원 사퇴에… 진보당 "檢개혁은 계속"·정의당 "사퇴 마땅"yna.co.kr · 2026.09.19
  6. 06국힘 “김승원, 자진사퇴로 성추행 의혹 덮어”donga.com · 2026.09.19
  7. 07與, 김승원 사퇴에 "살신성인…韓수사자료 유출의혹은 단죄해야"(종합)yna.co.kr · 2026.09.19
  8. 08김승원, 李대통령 회견 하루만에 사퇴…8·30 개각 두 번째 낙마(종합2보)yna.co.kr · 2026.09.19
  9. 09김승원, 자진사퇴 5시간 만에 "미완의 검찰개혁 반드시 완수" - 뉴스1news.google.com · 2026.09.19
  10. 10김승원 사퇴 배경에 ‘성추행 의혹 탄원서’ 보도…야권 “사퇴 아닌 도주”hani.co.kr
  11. 11잇따른 의혹에 여론 악화까지…20일 만에 자진사퇴한 김승원hankyung.com · 2026.09.19
  12. 12김승원 "기밀 유출 밝힐 것"…한동훈 "복수할 테면 하라"hankyung.com · 2026.09.19
  13. 13김승원, ‘성추행 등 청와대 탄원’ 보도에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khan.co.kr · 2026.09.19
  14. 14김승원, ‘성추행 등 청와대 탄원’ 보도에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khan.co.kr · 2026.09.19
  15. 15김승원 측 "탄원서, 사실 다르거나 과장·오류 있다"hankyung.com · 2026.09.19
  16. 16김승원측, '추가의혹 靑탄원' 보도에 "사실 다르거나 과장 오류"yna.co.kr · 2026.09.19
  17. 17김승원측, '추가의혹 靑탄원' 보도에 "사실 다르거나 과장 오류"yna.co.kr · 2026.09.19
  18. 18연달아 깨진 ‘현역 의원 불패’...김승원 “검찰개혁” 기본소득당 ‘의원·장관 겸직 금…news.google.com · 2026.09.19
  19. 19김승원 사퇴에… 진보당 "檢개혁은 계속"·정의당 "사퇴 마땅"yna.co.kr · 2026.09.19
  20. 20與, 김승원 사퇴에 "살신성인…韓수사자료 유출의혹은 단죄해야"(종합)yna.co.kr · 2026.09.19
  21. 21與, 김승원 사퇴에 "살신성인…법사위 와서 한동훈 범죄 밝히자"yna.co.kr · 2026.09.19
  22. 22與, 김승원 사퇴에 "살신성인…법사위 와서 한동훈 범죄 밝히자"yna.co.kr · 2026.09.19
  23. 23김승원, 李대통령 회견 하루만에 사퇴…8·30 개각 두 번째 낙마(종합2보)yna.co.kr · 2026.09.19
  24. 24김승원, 이 대통령 회견 하루 만에 사퇴···‘추가 의혹 있었나’ 관측도 제기khan.co.kr · 2026.09.19
  25. 25대통령 회견 하루 만에 사퇴…김승원 "국민 눈높이 못미쳤다" [종합]hankyung.com · 2026.09.19
  26. 26김승원, 이 대통령 회견 하루 만에 사퇴···‘추가 의혹 있었나’ 관측도 제기khan.co.kr · 2026.09.19
  27. 27김승원 "국민 눈높이 못 미쳤다"…李대통령 회견 하루 만에 사퇴(종합)yna.co.kr · 2026.09.19
  28. 28김승원 "국민 눈높이 못 미쳤다"…李대통령 회견 하루 만에 사퇴(종합)yna.co.kr · 2026.09.19
  29. 29국힘, 김승원 '추가 의혹' 부각하며 "자진 사퇴 아닌 도주"(종합)yna.co.kr · 2026.09.19
  30. 30국힘, 김승원 '추가 의혹' 부각하며 "자진 사퇴 아닌 도주"(종합)yna.co.kr · 2026.09.19
  31. 31‘김승원 성추행 의혹 탄원서’ 보도에…청 “확인 어렵다”hani.co.kr
  32. 32김승원 '추가 의혹 탄원서' 보도에…靑 "확인 어렵다"hankyung.com · 2026.09.19
  33. 33靑, 김승원 '성추행 등 추가 의혹 탄원서' 보도에 "확인 어렵다"yna.co.kr · 2026.09.19
  34. 34靑, 김승원 '성추행 등 추가 의혹 탄원서' 보도에 "확인 어렵다"yna.co.kr · 2026.09.19
  35. 35김승원 ‘성추행 등 추가 의혹 탄원서’ 보도에…靑 “확인 어렵다”mk.co.kr · 2026.09.19
— 원문은 링크 너머에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기자회견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에 대해 국민 눈높이 등을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하겠다며 아직 최종 결론을 내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기자회견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에 대해 국민 눈높이 등을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하겠다며 아직 최종 결론을 내지 못했다고 밝혔다 [8].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8일 김승원의 임명 철회가 없으면 진정성이 없다고 주장하며 장외집회를 논의했다 [7]. 국민의힘은 김승원 후보자의 임명 움직임과 중수청장 인선을 둘러싼 여권 내 충돌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공세를 강화했다 [12].

김승원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오전 10시 9분에 개의해 오후 11시 58분에 산회했으며, 네 차례 정회 시간을 제외한 실제 진행 시간은 8시간 7분이었다 [2]. 청문위원들의 발언 분석 결과 후보자 검증과 무관하게 사용된 시간은 157분이었다 [2]. 김승원 후보자는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 취소 모임 대표 이력 및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등이 제기되었다 [11].

이와 관련해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에 연루된 제약사 제넨셀의 창립자 강 모씨가 22일 경기남부청에 소환되었다 [1]. 강 씨는 100억원대 사기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번 소환은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 두 달 만에 이루어졌다 [1]. 한편 정모 판사가 과거 제넨셀 창업자 강 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것에 대해 법관들 사이에서 사건 회피를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한 지적이 나왔다 [10]. 정 판사는 김승원 후보자의 소개로 브로커 양모씨와 만난 바 있다 [10].

출처 23건 ·
  1. 01‘112억 사기 혐의’ 제넨셀 창립자, 경찰 소환 조사mk.co.kr · 2026.09.18
  2. 02[광화문에서/강경석]후보자 검증 외에 쓴 157분… 청문회 의사진행발언 없애라donga.com · 2026.09.18
  3. 03“김현지는 감찰 대상 아니다” 선그은 특감 후보자donga.com · 2026.09.18
  4. 04"국민 눈높이" 李대통령, 김승원 카드 '장고'…추석前 결단 주목yna.co.kr · 2026.09.18
  5. 05연임·공소취소 선 그은 이 대통령…김승원 임명은 “결론 못 내려”hani.co.kr
  6. 06“김승원 임명 문제가 지지율 반등 관건”…정치 평론가들 평가hani.co.kr
  7. 07정점식 “김승원 철회 없인 진정성 없어…장외집회는 논의”mk.co.kr · 2026.09.18
  8. 08이 대통령 “인사시스템 재점검하겠다…김승원 임명, 아직 결론 못내”khan.co.kr · 2026.09.18
  9. 09"대통령, 쓸 수 있는 카드 다 쓰려 김승원 택해" 박상용의 전망hankyung.com · 2026.09.18
  10. 10“제넨셀 강씨 영장 심사 왜 회피 안 했나”···법원도 ‘와글와글’khan.co.kr · 2026.09.18
  11. 11[지상중계] 李대통령 기자회견-5yna.co.kr · 2026.09.18
  12. 12정점식, 김승원·추미애 동시 겨냥…“공소취소 집착에 레임덕”mk.co.kr · 2026.09.18
  13. 13'112억 사기 혐의' 제넨셀 창립자, 22일 경기남부청 소환 조사yna.co.kr · 2026.09.18
  14. 14‘국민 눈높이’ 언급한 이 대통령…“김승원 임명 가능성 더 낮아져”hani.co.kr
  15. 15"국민 눈높이" 李대통령, 김승원 카드 '장고'…추석前 결단 주목yna.co.kr · 2026.09.18
  16. 16[속보] 이 대통령 “김승원 임명은 결론 못내려…신중하게 결정하겠다”hani.co.kr
  17. 17이 대통령 “인사시스템 재점검하겠다…김승원 임명, 아직 결론 못내”khan.co.kr · 2026.09.18
  18. 18[속보] 李대통령 "김승원 임명 여부, 아직 최종 결론 못내"hankyung.com · 2026.09.18
  19. 19[속보] 李대통령 "김승원 임명 여부, 아직 최종 결론 못내"yna.co.kr · 2026.09.18
  20. 20李대통령 "인사 시스템 재점검…김승원 임명 결론 못내"yna.co.kr · 2026.09.18
  21. 21[속보] 李대통령 "김승원 임명 여부, 아직 최종 결론 못내"yna.co.kr · 2026.09.18
  22. 22[속보] 이 대통령 “김승원 임명 여부, 아직 결론 못내…국민 눈높이서 판단”mk.co.kr · 2026.09.18
  23. 23[지상중계] 李대통령 기자회견-5yna.co.kr · 2026.09.18
— 원문은 링크 너머에

더불어민주당은 17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단독 채택했으며, 두 후보자 모두에게 적격 의견을 명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17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단독 채택했으며, 두 후보자 모두에게 적격 의견을 명시했다 [1][10][11].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진실이 규명되었다고 밝혔다 [4]. 이에 국민의힘 소속 법사위원들은 보고서 처리에 반발하며 퇴장했다 [10].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보고서 채택을 강행하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방위원회 등 일부 상임위원회를 보이콧했다 [12]. 국민의힘은 이번 강행을 '독약청탁 면죄부 발급'이라 표현하며 공세에 나섰다 [8][9].

브로커 양수진씨는 김승원 후보자에게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한 사실은 있으나, 금전 약속이나 알선 대가 등 특혜 청탁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3][6][7]. 양수진씨는 룸살롱 운영 의혹 또한 잘못된 주장이라며 부인했고, 경솔한 언행으로 부담과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사과했다 [3][6][7].

이재명 대통령은 김승원 후보자의 임명안 재가를 두고 고민하고 있으며, 내일 회견에서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 [2]. 한편, 김승원 후보자가 장관으로 임명되어 검사 감찰을 지시할 경우 공소 취소 징후가 나타나고 보수 진영의 산발적 집회가 시작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었다 [5].

출처 22건 ·
  1. 01김승원·강신철 청문보고서 민주당 단독 채택… ‘2기 내각’ 놓고 여야 충돌 고조hani.co.kr
  2. 02李대통령, 김승원 임명안 고민…내일 회견서 입장 밝히나yna.co.kr · 2026.09.17
  3. 03브로커 양씨 “김승원에 연락했지만, 특혜 청탁없어”…룸살롱 운영도 부인mk.co.kr · 2026.09.17
  4. 04‘김승원 구하기’ 강행한 여당khan.co.kr · 2026.09.17
  5. 05“김승원 장관 돼 검사 감찰 지시하면 공소취소 징후”[법정모독 업앤다운]donga.com · 2026.09.17
  6. 06김승원에 ‘신약 청탁’ 양씨, “국민께 심려 끼쳐 송구”…뇌물제공약속 등 혐의는 부인khan.co.kr · 2026.09.17
  7. 07‘신약 청탁’ 양수진 입열었다…“김승원 후보자에 부담 끼친점 사과”mk.co.kr · 2026.09.17
  8. 08민주, 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 주도…국힘 “독약청탁 면죄부 발급”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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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2국민의힘, 김승원 후보자 임명 강행 기류에 상임위 부분 보이콧…전면 보이콧은 신중, 왜…khan.co.kr · 2026.09.17
  13. 13李대통령, 김승원 임명안 고민…내일 회견서 입장 밝히나yna.co.kr ·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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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5‘김승원 구하기’ 강행한 여당khan.co.kr · 2026.09.17
  16. 16[뉴스 다이브] 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국힘 퇴장hani.co.kr
  17. 17장동혁 "민주당 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공소취소 하겠단 뜻"hankyung.com · 2026.09.17
  18. 18국힘 "강행은 죽어도 공소취소하겠다는 것"…김승원 공세 총력(종합)yna.co.kr · 2026.09.17
  19. 19‘맹탕 청문회’에도 김승원 임명 수순…여당, 김승원 인사청문보고서 단독 채택khan.co.kr · 2026.09.17
  20. 20국민의힘, 김승원 후보자 임명 강행 기류에 상임위 부분 보이콧…전면 보이콧은 신중, 왜…khan.co.kr · 2026.09.17
  21. 21국힘, 김승원 임명 강행 기류에 국토위·산자중기위 전체회의 취소donga.com · 2026.09.17
  22. 22국힘, 김승원 임명 강행 기류에 법사위 보이콧…국토·산자위 회의 취소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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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종료된 16일,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을 두고 여야가 충돌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종료된 16일,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을 두고 여야가 충돌했다 [2][7]. 여당은 결격 사유가 없으며 역량을 갖춘 적임자라는 입장이다 [2][7][8]. 반면 야당은 당연히 부적격이라며 임명을 강행할 경우 정권 몰락의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3][10]. 참여연대 또한 김 후보자가 부적격이라는 의견을 냈다 [6]. 야권은 임명 강행 시 장외 투쟁에 나서겠다고 경고했으며, 국민의힘은 추석 연휴 이후 장외투쟁을 검토하고 있다 [3][4][6].

김 후보자가 변호사 시절 '임상 승인 청탁 의혹'에 연루된 정인재 부장판사 소속 재판부 사건을 수임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1]. 이는 해당 사건을 수임하지 않았다는 김 후보자의 청문회 해명과 배치되어 허위 답변 논란이 일고 있다 [1][9].

여론조사 결과 김 후보자의 임명에 반대하는 의견은 52.1%, 찬성하는 의견은 25.1%로 나타났다 [11]. 여당 지지층에서는 찬성 의견이 우세했다 [11]. 현재 당청은 임명을 강행하는 기류이며, 이 대통령의 선택에 주목하고 있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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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법무부 장관 후보자 김승원의 인사청문회가 증인 없이 14시간 만에 종료되었다.

15일 법무부 장관 후보자 김승원의 인사청문회가 증인 없이 14시간 만에 종료되었다 [1][9].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가 제약사 제넨셀의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 민원을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전달한 것을 '독약 게이트'라 공세했다 [8][9]. 전 식약처장 비서는 검찰 조사에서 국회의원 청탁은 김 후보자뿐이었으며 청탁성 메시지가 분명했다고 진술했다 [8]. 김 후보자는 해당 의혹을 부인하며, 치료제 성능을 알 수 없다고 말한 '문과' 발언은 약품 전문성이 부족했다는 뜻이지 책임 회피가 아니라고 밝혔다 [2][3][11].

김 후보자는 수사 자료를 공개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향해 민주주의의 큰 적이라 언급했다 [2]. 또한 검찰 내부의 비밀 수사 자료인 '검찰 캐비넷' 자료가 외부로 유출되어 정치적 목적이나 변호사 영업 등에 악용되는 상황을 지적하며, 장관 임명 시 이를 바로잡겠다고 말했다 [2][12]. 더불어민주당은 한 의원의 검찰 내부 자료 습득 문제를 제기하며 공세적 방어에 나섰다 [10].

한편 주진우 의원은 김 후보자 배우자가 운영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이 수원시로부터 편의를 제공받았다는 취지의 녹취를 공개했다 [4]. 또한 청문회 과정에서 김 후보자 측 보좌진이 주진우 의원의 메모를 몰래 촬영한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이에 김 후보자 측은 보좌진의 판단 미숙이라며 사과했다 [5]. 여야는 김 후보자의 적격성에 대해 서로 다른 평가를 내놓았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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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15일 개최되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15일 개최되었다 [3][5]. 김 후보자는 특별검사에게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하는 것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2]. 청문회 과정에서 김 후보자는 가족 관련 의혹을 언급하던 중 눈물을 보였다 [3].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하여 김 후보자는 이를 '정치 검사의 논리'라고 반박하며, 정치검찰 잔존세력이 여론을 호도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큰 적'이라고 주장했다 [12]. 김 후보자는 장관 임명 시 관련 내용을 감찰하겠다고 밝혔다 [12]. 신약 실험 조작 질문에 대해서는 문과라 알 수 없다고 답했다 [6][7]. 또한 수사 자료를 공개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겨냥해 '검찰 캐비넷' 자료 유출에 대한 감찰을 언급했다 [11]. 더불어민주당은 청문회 초점을 김 후보자의 식약처 청탁 의혹에서 한동훈 의원의 검찰 내부 자료 습득 문제로 옮기며 공세를 폈다 [5]. 한동훈 의원은 같은 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 관련 입장을 표명했다 [9].

같은 날, 제넨셀 설립자 강세찬 씨와 브로커 양모 씨의 재판이 열렸으나 결심은 미뤄졌다 [4]. 이들은 코로나19 임상시험 승인 처리를 위해 김 후보자에게 식약처 청탁을 요청한 혐의를 받는다 [4]. 해당 재판의 1심은 11월 종결될 전망이다 [1]. 법원에 출석한 브로커 양모 씨는 김 후보자를 왜 오빠라 불렀느냐는 질문에 침묵했다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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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확정되지 않은 층노트 0

확정되지 않은 층노트 0편 · 쪽지 3
오늘의 관측실9월 21일 판 · 특이점 감시

오늘 관측실에는 잡히지 않았다 — 수렴 후보·전조 지대·나비 사슬 어디에도 없음.

아직 추리 노트 없음 — 서로 무관하던 신호가 이 파일로 모이면 열립니다.

사서의 쪽지기록에서 센 것
  • 짝꿍한동훈은(는) 기록 7편 중 2편에 나온다 (처음은 9월 15일)
  • 정점하루 출처가 가장 많던 날은 9월 20일(35건) — 그날 요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가 발생했다.
  • 몰림최근 사흘(9월 19일~9월 21일) 연속으로 기록이 붙었고 출처는 합쳐 7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