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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기간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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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 순회경선이 진행되었다 [1]. 1일 충청권 순회경선에서는 김민석 의원이 정청래 의원을 근소한 표차로 앞섰으며 [1], 구체적으로 303표 차이로 승리했다 [2]. 2일 진행된 영남권 순회경선에서는 정청래 의원이 김민석 의원과 송영길 의원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1]. 부산·울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 정청래 후보가 김민석 후보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2]. 한편 당원투표 결과 부산과 경남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울산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승리했다 [4].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의 당대표·최고위원 순회경선이 진행 중이다 [1][5]. 김민석 의원은 1일 첫 순회경선지인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에서 45.05%를 득표하며 0.4%P 차이로 승리했다 [4][5][7]. 2일 진행된 부·울·경 경선에서는 울산에서 승리했다 [3][6]. 한편, 2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김민석 의원과 정청래 의원은 서로를 향해 당 윤리위원회에 제소해야 한다며 공세를 펼쳤다 [1]. 해당 공세는 계파행위 및 신천지 의혹을 겨냥한 것이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