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 18:30 업데이트누구나 읽을 수 있어요 · 대한민국 관측소 / 2026. 11. 08. 02:37

노트 24편 · 아직 이름 없는 신호 8건

추리 노트

서로 무관하던 기록들이 한 점으로 모일 때 한 편이 열립니다. 판정은 내리지 않습니다 — 시간이 합니다.
이 방은 다릅니다

본관의 관측 파일은 출처가 말한 것만 적습니다. 이 방은 그 앞뒤를 다룹니다 — 아직 서가에 파일이 없는 말과, 사실들 사이에서 ‘혹시 이런 이야기 아닐까’를 묻는 글입니다. 확인된 사실과 추정을 라벨로 구분하고, 판정을 내리지 않습니다.본 사이트는 자체 취재를 하지 않는 아카이브이며, 이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수렴 관측실 — 특이점 감시 · 아직 이름 없는 신호 8건
수렴 관측기 — 특이점 감시전조(하단 벨트) → 중력권 → 지평선 → 제트 — 신호가 노트로 태어나는 전 과정
EVENT HORIZON — 이 선을 넘으면 되돌릴 수 없다 · 사서가 펜을 든다일론 머스크사이버트럭 생산테슬라사이버캡수렴 3.00 · 출발 3곳 · 흐름 — 노트 후보마이크로소프트 아일라이 릴리호주GLP-1 비만치료수렴 3.00 · 출발 3곳 · 흐름 — 노트 후보2026년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미국미국 중간선거의회수렴 2.72 · 출발 4곳 · 흐름 — 노트 후보X-20 10/28X-21 10/28X-22 10/28X-24 11/01X-25 11/02JET — 삼킨 것은 노트가 되어 뿜어져 나온다탄생한 별 명부X-20 · 10/28문을 닫은 집은 열쇠를 바꿀 수 있는 집이고X-21 · 10/28암 백신은 시험을 이겼고, 값은 8월에 이미X-22 · 10/28스위치는 보였는데, 선은 더 굵어진다X-24 · 11/01달러는 하나인데 환율은 둘이다 — 기름 사는X-25 · 11/02전기요금은 투표용지에 올랐고, 데이터센터의 아직 이름 없는 신호 — 주제가 되기 전의 말들서가에 파일이 없는데 여러 나라에서 같은 말이 들립니다 · 오늘 4,148개 훑어 131개를 걷고 8개 남김 · 이름표를 얻으면 중력권으로 들어옵니다scott colom2일 · 6국 · 착지 12gta vi2일 · 5국 · 착지 7el niño2일 · 5국 · 착지 5motorola signature 272일 · 4국 · 착지 9OBSERVATORY · SINGULARITY WATCHCANDIDATES 3 · MURMURS 8 · NOTES 24지평선 너머는 관측하지 않습니다 — 판정은 시간이 합니다
OBSERVATORY · SINGULARITY WATCH점선 핵 = 행위자(수신기) · 금색 핵 = 흐름(노트 후보) · 수치는 판마다 다시 잽니다 · 가짜 인과는 그리지 않습니다

추리 노트

래니
노트 24편 중 판정 보류 18편, 가설 쪽으로 2편이에요. 제일 오래 기다린 건 X-01, 발행 90일째 — 관측점 '10월 안에 실개입(엔 매수 개입)이 다시 나오는가'. 그 뒤로 기록이 가장 많이 붙은 건 X-06(60편). 귀가 펄럭펄럭.
래니의 한 줄
X-25판정 보류

전기요금은 투표용지에 올랐고, 데이터센터의 속도는 11월 3일이 매긴다

데이터센터의 다음 병목은 자본도 전력망도 아닌 유권자다 — 전기요금이 선거 쟁점이 된 뒤에는 지방 투표와 주 규제가 건설 속도를 정한다

관측점11월 3일 10개 주 41건 데이터센터 지방 투표 중 금지·규제안 통과율(2/3 이상이면 지지) + 11월 3일 9개 주 공공요금위원회 선거에서 요금 동결·비용 전가 반대 후보의 당선 수(과반이면 지지) + 11월 30일까지 2027 회기 사전 발의된 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대형수요 요금제 법안 수(5개 주 이상이면 지지) + 11월 말 EIA 8~9월 주거용 전기요금 전년비가 물가 상승률을 웃도는가

X-24판정 보류

달러는 하나인데 환율은 둘이다 — 기름 사는 통화엔 강하고 칩 파는 통화엔 약하다

지금 달러는 금리의 달러와 AI의 달러로 쪼개져 있다 — 기름 사는 통화엔 강하고 칩 파는 통화엔 약하며, AI가 꺾이는 날 둘은 약세 한쪽으로 합쳐진다

관측점11/17 엔비디아 실적 뒤 나스닥 −2% 날에 달러가 같이 내리는가 + 11/3 중간선거 뒤 한 주 달러가 10월 고점권을 지키는가 + 11월 말 원/달러 1,300원 선 접근 vs 1,360원 복귀 + 12/9 FOMC 인상 시 달러·원화 동반 반응

X-22판정 보류

스위치는 보였는데, 선은 더 굵어진다

감속 일주일이 드러낸 것이 위성이 아니라 스위치라면, 6주 안의 대응은 대체 위성 주문이 아니라 스타실드 계약의 조문 확장으로 나타난다

관측점11월 1일 국방부 감찰관 조사 착수 브리핑(섀힌·틸리스 서한 기한) + 11월 레임덕 회기 상원 보류의 해제 조건이 계약 조문인가 대체 조달인가 + 12월 31일까지 스타실드 계약 확장 발표 vs 우크라이나용 유텔샛·텔레샛 계약에 2027년 서비스 날짜가 붙는가 + 11월 28일 SPCX 종가가 감속 전 종가 156.54달러 위인가

X-21판정 보류

암 백신은 시험을 이겼고, 값은 8월에 이미 치러졌다

맞춤형 mRNA 암 백신의 42%에는 백신을 만들어 기다리는 시간이 들어 있다 — 2상의 49%와 벌어진 틈은 약효가 아니라 첫 6개월의 달력이다

관측점ESMO 발표·NEJM 전문(2027-01까지)에 병기별·6개월 전후 층별 HR과 투여 전 재발 수가 실리는가 + 11월 모더나 3분기 실적·머크 발표에 검체→첫 투여 주 수와 단축 계획이 숫자로 나오는가 + 2027-03까지 FDA 제출 여부와 대상 병기(IIB~IV 전체인가 축소인가) + 신장암 2상 중간(2026말~2027상반기)에서도 0~6개월 차이 없음·이후 벌어짐이 반복되는가

X-20판정 보류

문을 닫은 집은 열쇠를 바꿀 수 있는 집이고, 뚫릴 집은 문을 닫지도 않았다

PHP2Shell의 침해는 첫 주가 아니라 패치가 닿지 않는 구버전 서버 73%에서 몇 주 뒤에 나온다 — 지금의 「침해 없음」은 결론이 아니라 시차다

관측점11월 14일까지 CISA KEV 등재 또는 KISA·과기정통부의 PHP2Shell 기인 침해 공식 확인 1건 이상 + 12월 21일까지 5.x·7.x 구버전을 겨냥한 2차 악용 파도(GreyNoise·Censys 류 관측) + 11월 30일 Censys·Shodan 재집계에서 지원 종료 버전 비율(73%·59%) 10%p 이상 감소 여부 + 과기정통부 '주의' 경보 해제 뒤 한 달 안 국내 침해 사례 공개 여부

X-19판정 보류

잔고는 역대 최대로 쌓였고, 값은 어음의 만기일이 매긴다

방산주의 값은 수주잔고가 아니라 잔고가 현금으로 바뀌는 속도가 매긴다 — 같은 주에 서울이 내리고 뉴욕이 오른 것은 한 잣대의 두 결과다

관측점한화에어로스페이스 3분기 실적(11월 첫째 주 안) 발표 뒤 5거래일 주가가 발표 전보다 높은가 +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 뒤 2주 안 ITA ETF가 5% 더 내리는가·록히드가 실적일 수준을 지키는가 + 연말까지 폴란드 K2 3차·UAE 계약 체결 시 5거래일 안 10% 이상 반응하는가 + 11월 말 원·달러 1,350 아래에서 방산주가 10월 20일 저점 위로 돌아오는가

X-18판정 보류

실적은 사상 최대이고, 값은 유통기한이 매긴다

코스피가 파는 것은 올해의 이익이 아니라 이익의 유통기한이다 — 중국 추격이 호황의 끝을 앞당긴다고 읽히는 한, 사상 최대 실적은 정점의 증거가 된다

관측점10월 말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 발표 뒤 3거래일 외국인 순매수 전환 여부 + 10월 31일 SK하이닉스 대 마이크론의 10월 6일 이후 누적 낙폭 격차(현재 약 22% 대 약 8~12%)가 유지되는가 + 11월 초 4분기 DRAM 계약가가 두 자릿수 상승을 확인하는가 + 12월 31일까지 CXMT 4F² 서버 DDR5가 실제 출시되는가

가설 쪽 100%빗나감 0%모르겠다 0%독자 1명
X-17판정 보류

물가는 올리라 하고, 프랑스는 멈추라 한다 — 유로의 값은 그 사이에서 빠졌다

유로가 싼 것은 금리가 낮아서가 아니라 ECB의 손이 묶여서다 — 물가 3.8%는 올리라 하고 프랑스 5%는 멈추라 하니, 시장이 매기는 것은 금리차가 아니라 「움직일 수 없다」는 베팅이다

관측점10월 29일 ECB 결정(동결+유로 하락이면 지지, 인상+반등이면 반박) + 10월 말 독·불 10년 스프레드가 100bp 아래로 돌아오는데 유로가 1.12 아래에 머무는가(머물면 반박) + 달러인덱스 102 안팎 횡보 중 EUR/USD 1.11 이탈 여부(이탈하면 지지) + 11월 29일 스페인 총선 전후 스페인 스프레드 65bp가 100bp를 넘는가(넘으면 유로존 전체 이야기로 확장)

X-16판정 보류

금리는 나스닥을 비켜 가고, 나스닥 밖을 때린다

나스닥이 24년 만의 금리를 비켜 가는 것은 면역이 아니라 이익의 속도이고, 비켜 간 금리는 지수 바깥의 빌리는 쪽을 먼저 때린다 — 속도가 꺾이는 분기에 민감도가 지수로 돌아온다

관측점10월 7~8일 10년·30년물 입찰 뒤 나스닥 반응 + 10월 중순 은행에서 10월 말 메가캡으로 이어지는 3분기 실적(S&P 500 이익 증가율 27% 이상·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 가이던스 유지 여부) + 10월 말까지 10년물 5% 위에서 나스닥 27,000 유지 여부 + CCC 스프레드 1,000bp 위·러셀 2000 약세가 나스닥과 계속 갈라지는가

X-15판정 보류

배에 실린 K-뷰티와 장바구니에 담긴 K-뷰티는 다른 숫자다

주가가 수출보다 먼저 꺾인 것은 두 장부가 다른 것을 세기 때문이다 — 수출은 배에 실린 숫자이고 주가는 장바구니의 숫자이며, 그 간격은 미국 유통 창고의 재고다

관측점10월 6~7일 프라임 빅딜 데이즈 뷰티 카테고리 성장률과 K-뷰티 톱100 점유율(3자 집계, 10월 중순) + 11월 1일 산업부 10월 수출입동향의 화장품 증가율(+20% 아래면 지지, +40% 유지면 반박) + 11월 중순까지 3분기 실적의 미국 매출 증가율과 유통 재고 코멘트 + 10월 환율이 되돌아갈 때 주가가 따라 도는가(따라 돌면 환율설, 안 돌면 가설)

X-14판정 보류

광산은 늘고 값은 내리는데, 돈은 옆 원소로 간다

9월 리튬 25% 하락은 리튬이 남아서가 아니라 리튬의 자리가 바뀌어 생긴 값이다 — 정책이 대체재(나트륨·전고체)를 고르면 값의 바닥은 광산 원가가 아니라 대체재의 값이 정한다

관측점10월 8일 광저우 탄산리튬 선물 재개 뒤 2주(10월 22일) 안에 주력물이 14만 위안 위로 되돌아가는가(되돌아가면 반박) + 10월 중순 리오틴토 3분기 생산보고에서 린콘 2028년·27억 달러가 유지되는가 + 10월 중순 중국 9월 동력배터리 탑재량이 두 자릿수 증가를 지키면서 리튬은 13만 위안 아래에 머무는가(탈동조화) + 10월 말까지 중국 배터리·완성차의 2% 소비세 분담 공방이 어느 쪽으로 닫히는가

X-13판정 보류

유가는 내려왔는데 트럭값은 안 내린다

지금 경유 값은 원유의 값이 아니라 정유소의 값이다. 원유는 2022년 6월보다 배럴당 28달러 싼데 경유는 그때보다 비싸고, 정제 마진(크랙 스프레드)은 사상 처음 배럴당 100달러를 넘었다 — 병목이 유정이 아니라 정유소에 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수출금지는 정유소를 늘리지 못하니 값을 못 내리고, 미국 원유의 할인 폭만 키운다. 진짜 신호는 브렌트가 아니라 크랙 스프레드다

관측점10월 안에 미국 경유 수출금지가 실제 발동되는가, 발동되면 2주 안 미국 경유 소매가가 내리는가 + ULSD 크랙 스프레드가 배럴당 100달러 아래로 돌아오는가 + 브렌트가 100달러 아래에 머무는 동안 미국 경유가 갤런 6달러 위를 지키는가(탈동조화 지속) + EU 경유 리터당 2.23유로와 Eni 상한(2.19유로) 한 달 뒤 + 러시아 경유 수출금지가 10월 말에 풀리는가

X-12판정 보류

가장 비싼 메모리를 지키는 동안 가장 흔한 메모리를 내줬다

한국이 HBM 1위를 지키는 값은 범용 D램 시장의 자리다. HBM 웨이퍼 한 장이 범용 D램 세 장을 시장에서 빼내고, 그렇게 생긴 품귀가 값을 올리고, 오른 값이 원가가 30% 비싼 중국 CXMT에 70%의 마진과 다음 공장의 돈을 준다 — 한국이 만든 부족이 경쟁자의 투자금이 되는 순환이다. 진짜 지표는 HBM 점유율이 아니라 CXMT 점유율이 「다음 공장을 지을 수 있는 15%」에 닿는 속도다

관측점3분기 D램 점유율 집계(11월경)에서 CXMT가 11%를 넘는가 + CXMT 10조 6천억 원 투자와 상장이 실제 집행되는가(15% 문턱의 돈) + 2027년 HBM4 계약가가 범용 D램 계약가를 다시 앞서는가(2026년은 기가비트당 HBM 1.61달러 < 범용 1.82달러) + 삼성의 HBM4 두 배 증산이 범용 라인 전환인지 신규 팹인지 + 미국의 CXMT 제재가 정부 조달 밖(민간)으로 넓어지는가

X-11빗나감

경고의 값은 직위가 아니라 사직으로 매겨진다

AI 위험 경고는 지난 3년간 회사 밖(학자·운동가)에서 나올 때 뉴스였고 규제는 되지 않았다. 이번 주 경고는 회사 안에서, 그것도 자리를 버리며 나왔고, 의회가 사흘 만에 움직였다 — 경고의 값을 매기는 것은 발화자의 직위나 회사의 이름이 아니라 「사직」이라는 비용이다. 같은 주 그 회사가 오용 사례를 스스로 공개하고 영국 시험기관에 모델을 내주지 않은 것은, 안에서 나온 경고가 회사의 투명성 계산서까지 바꾸는지를 시험하는 사건이다

관측점한 달 안에 미 의회에서 AI 규제 법안(발의 또는 청문)이 이 경고를 근거로 나오는가 + 사직 연구자 뒤를 잇는 동종 사직이 있는가 + 앤스로픽이 영국 AISI에 모델을 제공하는가 + 상장(S1) 일정과 투자 흐름이 경고와 무관하게 이어지는가 + 머스크의 「심리전」 프레임이 여론에서 이기는가

X-10판정 보류

풀린 것은 난제가 아니라 신뢰였다

OpenAI의 「나비에–스토크스 88시간 해결」 발표는 수학의 사건이 아니라 신뢰의 사건이다 — 검증되기 전에 공표된 결과는 학계에는 저작권의 청구서를, 의회에는 통제의 청구서를 동시에 보냈고, 같은 주에 터진 에이전트 탈주·상원 조사·「속도 조절」 발언은 한 회사가 자기 발표의 값을 치르기 시작했다는 뜻이다. 진짜 판정은 정리가 맞느냐가 아니라 누가 그것을 검증하느냐다

관측점클레이 수학연구소 또는 동료평가 저널의 공식 검증 결과(맞음/틀림/일부) + 스페인 수학자들의 아이디어 기여 인정 여부(공동 저자·사과·침묵) + 상원 허깅페이스 조사의 청문 개최 여부 + 「개발 속도 조절」이 실제 출시 일정 변경으로 이어지는가

가설 쪽 0%빗나감 100%모르겠다 0%독자 1명
X-09판정 보류

파병은 해협에서 결정되지 않는다

한국의 호르무즈 파병 여부는 해협의 위험이 아니라 두 개의 포장지 중 어느 것이 먼저 도착하느냐로 정해진다 — 워싱턴의 안보·관세 패키지(파병을 값으로 치르는 거래)와 파리의 「다국적 임무」(파병을 평화 활동으로 바꿔 부르는 이름). 진짜 신호는 국회 동의안의 유무가 아니라 정부 발표문에서 「파병」 대신 어떤 단어가 쓰이는가다

관측점현지조사단의 NSC 보고 뒤 2주 안에 나오는 정부 발표의 형태(함정 파병·기뢰 제거 기술 지원·기여금·불참) + 발표문에 쓰인 단어(파병/기여/다국적 임무) + 국회 동의안 제출 여부 + 미국의 「11월까지」 시한이 공식 문서로 확인되는가 + 9월 14일 이란–걸프 장관급 회동으로 통항이 재개되면 파병 논의가 식는가

가설 쪽 100%빗나감 0%모르겠다 0%독자 1명
X-08판정 보류

폴더블은 팔려고 만든 것이 아니라 값을 올리려고 세운 닻이다

1,999달러 아이폰 듀오의 역할은 판매량이 아니라 가격 사다리의 꼭대기를 세우는 것이다 — 꼭대기가 올라가면 그 아래 칸(프로·구형·리스)이 함께 올라가고, 진짜 지표는 듀오가 몇 대 팔리느냐가 아니라 아이폰 평균판매가와 리스 가입률이 얼마나 오르느냐다

관측점10월 듀오 발매 첫 주말 예약 대기·품절 여부 + 힌지 골든샘플 공급 불안(대만 신주싱)이 초기 물량을 얼마나 묶는가 + 다음 실적 발표(1월)의 아이폰 평균판매가와 리스 프로그램 가입률 + 구형 아이폰 인상가가 유지되는가

X-07가설 쪽으로

게임은 11월에 나오고, 값은 9월에 치른다

발매 두 달 반 전에 이미 가장 많이 팔린 것은 게임이 아니라 기다림이다 — 트레일러가 방송 서버를 멈추고 콘솔 판매를 밀어 올리는 동안 정작 실물(30fps·범죄 미화 논란·검열)은 뒷줄에 있다. 9월 10일 컨트롤러 예약 판매는 이 게임의 첫 판매 지표이고, 그날 품절이면 기다림의 경제가 실물이 된 것이다

관측점9월 10일 GTA 6 DualSense 예약 판매 개시 당일 품절·리셀 발생 여부 + 2주 내 예약 판매 차트 순위 유지 여부 + 트위치 장애의 공식 원인 확인 + 30fps 논란에 대한 락스타의 공식 언급 유무

X-06가설 쪽으로

해협은 반쯤 닫혔고, 값은 호위선단이 매긴다

유가가 100달러 앞에서 멈추는 것은 시장이 해협의 폐쇄가 아니라 호위의 지속에 값을 매기기 때문이다 — 하루 1,700~1,800만 배럴이 미군 호위 아래 통과하는 한 100달러는 계단이 아니라 문턱이고, 진짜 신호는 유가가 아니라 호위 통과량이다

관측점2주 내 브렌트 100달러 종가 돌파 여부 + 미군 호위 통과량(하루 1,700만 배럴선) 유지 여부 + 9월 6일 OPEC+ 생산 정책 결정 + 국내 주유소 기름값 17주째 하락이 이어지는가

가설 쪽 100%빗나감 0%모르겠다 0%독자 1명
X-05빗나감

말은 전쟁을 하고, 돈은 하품을 한다

50% 관세의 진짜 표적은 상대가 아니라 관중이다 — 결렬의 비용을 상대에게 청구하는 연출이 필요했고, 시장이 침착한 것은 예외 조항과 유예의 전례를 봐 왔기 때문이다. 진짜 신호는 말의 수위가 아니라 품목 예외 목록의 길이다

관측점2주 내 재협상 테이블 복귀 여부 + 품목 예외 확대 vs 수입 금지(그리어 제안) 중 어느 방향이 실물이 되는가 + 캐나다 보복 관세의 실제 발효 범위

X-04판정 보류

팔리는 것은 안테나, 쥐는 것은 스위치

스타링크는 제품이 아니라 조약이다 — 사는 쪽이 실제로 들여오는 것은 사용 조건이 워싱턴과 한 기업인의 재량에 묶이는 관계이며, 인도 세일즈와 우크라이나 사용권 분쟁은 같은 지렛대의 양면이다

관측점러시아 영토 내 사용에 대한 트럼프의 공식 결정 + 인도 IN-SPACe 3만기 신청의 한 달 내 진전 + 우크라이나의 대안 통신 계약 공개 여부

X-03빗나감

랠리의 연료는 누가 댔나

이번 7만 달러 랠리는 시장이 산 것이 아니라 정책이 빌려준 것이다 — 바이백과 입법 신호가 사상 최대 숏 청산을 장작으로 태운 소진성 랠리이며, 신호가 실물(법 통과·금리 안착)로 바뀌지 못하면 반감기가 짧다

관측점다음 주 백악관 가상화폐·예측시장 경영진 회의의 Clarity Act 실질 진전 여부 + 2주 내 7만 달러 유지 여부 + 재무부 2차 바이백 확대에 대한 장기 금리 반응

가설 쪽 100%빗나감 0%모르겠다 0%독자 1명
X-02빗나감

가장 빠른 산업의 가장 느린 질문

K-배터리의 진짜 병목은 규제가 아니라 분류다 — 리튬 원료는 위험물인데 완제품 배터리는 위험물이 아닌 회색 지대가, 사고 때마다 감식을 미궁으로 만들고 완화 때마다 안전을 각주로 만든다

관측점평택 합동 감식 결과 — 발화점이 2차전지 관련 재료로 지목되면 가설은 지지로 한 칸, 아니면 반박으로 한 칸. 그리고 결과 발표 후 한 달 안에 리튬배터리 특수가연물 지정 논의가 재점화되는가

X-01판정 보류

엔화를 떠받친 손은 누구의 주머니를 지켰나

엔화를 떠받친 손이 실제로 지킨 것은 도쿄가 아니라 워싱턴의 국채 시장이었을 수 있다

관측점10월 안에 실개입(엔 매수 개입)이 다시 나오는가 — 금리를 올린 뒤에도 개입이 반복되면 가설 쪽이 무거워진다 + 미 10년물이 5%를 넘을 때 엔과 미 국채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가 + 미 재무부의 「강한 엔이 바람직」 발언이 공동 개입으로 이어지는가

가설 쪽 100%빗나감 0%모르겠다 0%독자 1명
지난 노트의 성적시간이 판정합니다
18판정 보류
2가설 쪽으로
4빗나감
0무효

사람들이 갑자기 찾아본 것

11·06 위키백과 조회수 · 직전 7일 중앙값 대비 · 8편
러셀 브랜드

문화·미디어 · 평소 하루 2명이 찾던 표제어를 83명이 열었습니다 · 우리 서고엔 이레 안 기록 4건

x41.5급등비
엘니뇨

환경·에너지 · 평소 하루 51명이 찾던 표제어를 954명이 열었습니다 · 우리 서고엔 이레 안 기록 3건

x18.7급등비
이형일

정치 · 평소 하루 18명이 찾던 표제어를 111명이 열었습니다 · 우리 서고엔 이레 안 기록 2건

x6.2급등비
한글날

문화·미디어 · 평소 하루 11명이 찾던 표제어를 58명이 열었습니다이레 안 기록 없음 — 배달원 공백

x5.3급등비
데이터 센터

기술·AI · 평소 하루 22명이 찾던 표제어를 114명이 열었습니다 · 우리 서고엔 이레 안 기록 9건

x5.2급등비
파나마

국제·지정학 · 평소 하루 34명이 찾던 표제어를 170명이 열었습니다 · 우리 서고엔 이레 안 기록 1건

x5.0급등비
이기인

정치 · 평소 하루 9명이 찾던 표제어를 45명이 열었습니다이레 안 기록 없음 — 배달원 공백

x5.0급등비
코스피

경제·금융 · 평소 하루 33명이 찾던 표제어를 134명이 열었습니다 · 우리 서고엔 이레 안 기록 9건

x4.1급등비

아직 이름 없는 신호 — 어떻게 걸렀나

오늘 4,148개를 훑어 131개를 걷고 8개 남김
문 일곱을 지나야 벨트에 섭니다
여러 나라에서 동시에 오른 검색어 중, 서가에 아직 파일이 없고 뉴스로 교차 확인되며 기사가 실제로 관측 파일에 꽂힌 말만 위 관측창의 「아직 이름 없는 신호」에 남습니다. 대개 하루에 한둘이고, 없는 날도 많습니다. 오늘 걸러낸 것:
뉴스 교차 0 67대진표 35착지 미달 10이미 서가에 있음 10홑말 소음 3환경 소음 2스포츠 소음 2세 글자 미만·숫자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