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SIGNAL 아카이브 · about
1. 무엇을 하는 곳인가
뉴스는 매일 쏟아지지만 대부분 그날로 사라집니다. 이 사이트는 하나의 주제(나라·기관·인물·사건·시장·제품·개념)마다 「관측 파일」 한 장을 두고, 그 주제에 관한 새 보도가 나올 때마다 날짜가 붙은 기록을 한 층씩 더합니다. 어제의 기록은 오늘의 기록이 덮지 않습니다. 그래서 파일 한 장을 열면 그 주제가 지난 몇 주·몇 달 동안 어떻게 움직였는지가 한 줄의 타임라인으로 보입니다.
- 관측 파일 총람 — 분류별 파일 전체
- 연결망 — 파일끼리 서로를 부른 관계(본문의 언급으로 잇습니다)
- 추리 노트 — 기록만으로는 말할 수 없는 가설을 따로 적고, 시간이 지난 뒤 판정을 붙입니다
- 오늘의 신호 — 오늘 판에서 서로 다른 파일들이 같은 방향을 가리킨 대목
2. 어떻게 만드는가
공개된 언론 보도의 제목·요약(RSS)과 공개 영상의 자막을 모아, 어느 파일에 속하는 소식인지 분류한 뒤, 파일마다 그날의 기록을 씁니다. 이 과정의 대부분은 자동화되어 있으며 문장 작성에는 언어 모델을 씁니다. 자동이라고 해서 아무거나 적지는 않습니다.
- 출처 없는 문장은 쓰지 않습니다. 기록의 각 대목에는 원문 링크가 번호로 달려 있고, 원문을 옮겨 적지 않습니다.
- 사실과 해석을 구분합니다. 기록은 보도된 사실만, 해석과 예측은 추리 노트에서 「가설」이라고 이름 붙여 따로 씁니다.
- 감사를 거칩니다. 판마다 출처가 확인되지 않는 인용·수치를 기계가 표본 검사하고, 걸린 것은 파일에 「정정」 기록으로 남깁니다. 정정도 지우지 않습니다.
- 사람이 봅니다. 운영자가 매일 판을 검수하고 파일 신설·병합·퇴역을 결정합니다. 기록기의 규칙(문장 길이, 인용 비율, 금지 표현)은 검수 결과로 계속 고칩니다.
3. 무엇이 아닌가
- 자체 취재를 하는 언론사가 아닙니다. 속보를 다투지 않고, 보도된 것을 주제별로 이어 붙이는 일을 합니다.
- 경제·금융·시장 파일의 내용은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 권유나 자문이 아닙니다. (투자 유의사항)
- 회원가입·로그인·댓글이 없습니다. 관심 파일 알림은 텔레그램 봇으로만 받을 수 있고, 언제든 끊을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4. 누가 만드는가
한국의 개인 운영자가 만들고 유지합니다. 광고 외의 수익 모델은 없으며, 모든 내용은 로그인 없이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 이름의 「signal」은 소음 속에서 방향을 가리키는 신호를 뜻하며, 주식 매매 신호 서비스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5. 정정·삭제 요청과 연락
기록에 오류가 있거나, 출처가 잘못 연결되었거나, 본인·기관에 관한 내용의 정정을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해 주세요. 확인 뒤 해당 파일에 「정정」 기록을 더하고, 원문 출처가 삭제·정정된 경우 그 사실을 함께 적습니다.
- 이메일: ourlook.admin@gmail.com
- 기계용 안내: /llms.txt · 새 기록 피드: /feed.x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