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기록이 붙으면 다시 씁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행정 구역 통합 이후 도시 운영 및 정체성 확립 단계에 있다. 민형배 시장이 시민추천 방식을 통해 정무부시장 후보들을 지명했으며, 법정 약칭인 '광주특별시'를 둘러싼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광주FTA통상진흥센터는 8개 지역 센터와 수출업무 공유 협약을 체결했고, 시는 5개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전에 참여했다. 시내버스 노선개편을 두고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 등 정당 간 이견이 나타났으며, 광주FC는 K리그1 22라운드에서 부천FC1995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편 '장윤기 사건' 피해자를 구하려다 중상을 입은 고교생이 보건복지부 의상자로 인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