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signal 아카이브 · 로그인 없이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세계 신호 수집 중대한민국 관측소 / 2026. 09. 21. 16:17

AIsignal 아카이브

지식관측시스템 · Observatory

무엇인가보다,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계속 지켜보는 주제추적 중 · 관측 파일 1156

법·사법 / 관찰대상 1156 / 개념·현상

형사소송법 // 법·사법

관측 파일 SIG-GEN-1156 · 2026·08·04부터 계속 갱신 중 · 기록 25건 · 출처 143

마지막 기록 09·172026·08·04부터 45일차
관측소 플레이트 ·
+ 이 신호 추적
01무슨 일인가

법무부가 수사·기소 분리에 따라 공소청 직제안을 마련했으며, 수사와 기소가 완전히 분리되는 형사사법체계 전환이 진행 중이다.

02왜 지금인가

10월 2일 공소청 출범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을 앞두고 수사기관에 대한 사법 통제 및 공소 유지 기능 강화 방안이 마련되었다.

03쟁점

경찰의 사건 불송치 처분으로 인한 사건 암장 우려와 기관 간 사건 핑퐁 및 수사 공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다.

다음 관측점

10월 2일 공소청 출범

지금까지의 상황 요약 — 검사의 직접·보완수사권 및 영장청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10월 2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관찰 기간45일차
관찰 기록25
연결된 출처143
변화 속도+0
▸ 목차 · 현재 문서 빠르게 이동
  1. 무슨 일인가
  2. 왜 지금인가
  3. 쟁점 · 다음 관측점
  4. 변화의 시간선
  5. 근거와 원문
  6. 확정되지 않은 층
  7. 이어서 탐색하기
래니
공소청의 직접수사 조직 폐지와 사법 통제 강화 이야기인데, 최근 사흘간 기록이 12건 몰렸어요. 공소청 쪽을 눈여겨봐요. 한참을 가만히 바라봤어요.
래니의 한 줄
◈ 이 파일의 잡학기록에서 고른 사소한 사실 3 · 누르면 그 문장으로
  1. 01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이 재석 195명 중 찬성 154명, 반대 38명, 기권 3명으로 가결되었다
  2. 021년 이상 된 장기사건의 83%가 서울에 몰려 있는 상황이다
  3. 03전국 18개 지방공소청에는 수사기관의 불송치 사건을 전담해 재검토하는 사법통제부가 신설된다
관측 궤적 — 이 파일에 일어난 일25건 중 사건 4개 · 파형은 하루 출처 수 · 44
8·048·158·269·069·17첫 등장출처 5건 · 8·04출처 정점 · 하루 21건9·055일 침묵 뒤 복귀9·12최근출처 6건 · 9·17OBSERVATORY · FILE ORBIT첫 등장 → 정점 → 침묵 → 정정 → 노트 → 최근

04변화의 시간선하루 출처 수 · 44

  • 첫 등장출처 5건 · 8·04첫 기록
  • 출처 정점 · 하루 21건9·05정점
  • 5일 침묵 뒤 복귀9·12침묵
  • 최근출처 6건 · 9·17최근

05근거와 원문기록 25건 · 최신부터

요약보다 원문 확인을 우선합니다. 같은 사실을 확인한 출처를 기록마다 번호로 붙였습니다.

날짜순 관찰 기록최신 기록부터

17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이 재석 195명 중 찬성 154명, 반대 38명, 기권 3명으로 가결되었다.

17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이 재석 195명 중 찬성 154명, 반대 38명, 기권 3명으로 가결되었다 [1]. 해당 개정안은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이 대표발의하였으며, 의료분쟁 조정 절차 중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에 맞지 않는 규정을 정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1]. 한편 검찰청 폐지와 중대범죄수사청, 공소청 신설에 따른 후속 법안들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2]. 아동·청소년 성범죄의 경우 전건 공소청 송치가 의무화되어 불송치가 없어진다 [4]. 또한 형사소송법에 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미확정 판결문의 공개를 거부할 수 없다는 판결이 있었다 [3].

경찰청은 10월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을 앞두고 '검사 요구사건 관리 전담부서'를 신설하여 검사의 재수사, 보완수사, 시정조치 요구 사건을 전담 관리한다.

경찰청은 10월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을 앞두고 '검사 요구사건 관리 전담부서'를 신설하여 검사의 재수사, 보완수사, 시정조치 요구 사건을 전담 관리한다 [3]. 또한 경찰 내부 비위 근절을 위한 '중요직무범죄수사대'를 가동한다 [3]. 한편, 성비위와 금품 수수 등 중대 비위로 중징계를 받은 총경 이상 경찰 간부는 관서장이나 수사 부서 등 주요 보직 발령에서 영구 배제된다 [2]. 경찰청은 이를 통해 경찰의 공정성과 청렴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2]. 더불어민주당 주도의 검찰 개혁으로 내달부터 경찰이 대부분의 일반 사건 수사를 전담하는 가운데, 변호사들은 현 정부 내 수사 품질 향상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냈다 [1]. 이와 별개로 응급환자의 병원 선정과 이송을 신속하게 하기 위해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등에 이송 병원 지정 권한을 부여하는 응급의료법 개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다 [4].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에 따른 후속 법안들이 15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의결됐다.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에 따른 후속 법안들이 15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의결됐다 [1]. 해당 법안들은 검사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며, 청소년성보호법, 성매매방지법, 인신매매등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등이 포함됐다 [1]. 한편 당정은 검찰개혁에 실질적 역행이 없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다음 달 출범 예정인 공소청 직제안을 전면 수정 및 보완하기로 합의했다 [2]. 이와 관련하여 공소청의 수사인력을 절반으로 줄이는 방향으로 직제안을 수정하라는 지시가 있었다 [3].

10월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으로 검찰의 수사권이 사라지고 경찰이 민생 사건 수사를 전면에 맡게 된다.

10월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으로 검찰의 수사권이 사라지고 경찰이 민생 사건 수사를 전면에 맡게 된다 [5][6]. 이에 따라 경찰의 보완수사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며, 1년 이상 된 장기사건의 83%가 서울에 몰려 있는 상황이다 [1]. 범죄 피해자들은 수사와 기소 분리로 인해 수사와 재판 전략이 단절되고, 법정에서 미진한 수사기록을 보완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4]. 법조계에서는 피해 입증을 위한 변호사와 탐정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본다 [5]. 법원은 수사 단계에서 정리되지 않은 쟁점이 법정으로 넘어오는 상황에서 신속한 재판과 충실한 심리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과제가 되었다 [6]. 한편 여야는 검찰청 폐지와 중대범죄수사청, 공소청 신설을 위해 관련 법안을 17일 본회의에서 일괄 처리할 전망이다 [2].

경찰 수사개혁위원회는 11일 오전 서울 강남경찰서를 방문하여 일선 수사관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찰 수사개혁위원회는 11일 오전 서울 강남경찰서를 방문하여 일선 수사관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1]. 경찰은 10월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 시 수사 업무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하여 연내 전국 수사 인력을 2000명 이상 보강하기로 했다 [3][4]. 개정법에 따르면 검사가 보완수사를 요구할 경우 경찰은 기존 수사 내용을 정리해 송부하고 원칙적으로 한 달 안에 결과를 통보해야 한다 [3][4]. 한편 무소속 김병기 의원에 대해 경찰이 수사 1년 만에 신청한 구속영장이 검찰 단계에서 보완 요구와 함께 반려되었다 [2].

절차상 하자 등으로 형사재판이 종결되는 공소기각 판결이 3년 새 33% 증가했다.

절차상 하자 등으로 형사재판이 종결되는 공소기각 판결이 3년 새 33% 증가했다 [3]. 10월부터 개정형소법이 시행됨에 따라 해당 판결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3]. 한편 10월 2일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의 동시 개청을 33일 앞두고 있으나 공소청의 직제와 정원은 마련되지 않은 상태다 [4]. 중수청이 채용설명회로 검찰 인력을 흡수하는 것과 달리 공소청은 기본 직제가 없어 일선 수사관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는 다음 달 초 입법예고를 목적으로 한다 [4]. 이와 별개로 이번 주에 경무관급 단장이 이끄는 경찰 개혁 전담기구가 출범한다 [1][2].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으로 10월 2일부터 수사·기소 분리 원칙에 따라 검사의 수사권이 사라지고 경찰이 형사사건 수사를 전담하게 된다.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으로 10월 2일부터 수사·기소 분리 원칙에 따라 검사의 수사권이 사라지고 경찰이 형사사건 수사를 전담하게 된다 [8][9]. 강경훈 YK 대표는 개정법으로 피해자가 억울함을 밝히기 어려워지고 피의자가 억울하게 기소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주장했다 [1]. 경찰 내부에서는 과중한 업무로 인해 시·도경찰청 광역수사단 등 핵심 수사 부서 근무를 꺼리는 분위기가 감지된다 [8].

동시에 10월 2일 출범하는 공소청은 직접수사 조직을 대폭 폐지하고 사법통제와 공소 유지 기능을 강화한다 [4][5]. 전국 18개 지방공소청에는 수사기관의 불송치 사건을 전담해 재검토하는 사법통제부가 신설되어 부실 수사를 걸러낼 예정이다 [3][5]. 대검찰청은 공소청 출범을 앞두고 현재 수사 중인 사건의 처리 기준을 마련해 일선 검찰청에 전달했다 [7]. 한편, 검찰은 생계형 범죄나 피해가 경미한 사건에 대해 사회봉사 등을 조건으로 하는 '조건부 기소유예' 지침을 제정해 시행한다 [13].

출처 21건 ·
  1. 01[로펌을만나다] 강경훈 YK 대표 "개정 형소법으로 억울함 밝히기 어려워져"yna.co.kr · 2026.09.05
  2. 02서영교 "기소유예 취소 헌법소원 인용 6년간 17%…매년 10%상회"yna.co.kr · 2026.09.04
  3. 03공소청에 불송치 전담 ‘사법통제부’ 둔다donga.com · 2026.09.04
  4. 04공소청 인지수사부서 43→29개 축소…대검 범정·과수부 폐지yna.co.kr · 2026.09.04
  5. 05[단독]공소청 직제안 공개…‘사법통제부’ 신설해 경찰 불송치사건 관리mk.co.kr · 2026.09.04
  6. 0677/기사수정/참여연대mk.co.kr · 2026.09.03
  7. 07공소청 출범하면 수사하던 사건은?…대검, 사건처리 기준 마련yna.co.kr · 2026.09.03
  8. 08[새 형소법 D-30]경찰이 수사 전담하는데…광역수사단은 정작 기피 부서화khan.co.kr · 2026.09.02
  9. 09[새 형소법 D-30]수사권 거머쥔 ‘공룡 경찰’…조직부터 통제까지 어떻게 되나khan.co.kr · 2026.09.02
  10. 10[새 형소법 D-30]수사권 없는 대신 검사 ‘공익대표’ 역할 확대 전망···“학대 부…khan.co.kr · 2026.09.01
  11. 11국정원 "12·3 불법 내란 관련 지난달말 대대적 감찰 착수"yna.co.kr · 2026.09.01
  12. 12경찰 수사개혁위 ‘피해자 보호’ 첫 권고khan.co.kr · 2026.08.31
  13. 13대검, 경미한 사건 피의자 ‘조건부 기소유예’ 지침 마련donga.com · 2026.08.31
  14. 14경찰 수사개혁위 첫 권고안…“피해자 국선변호 확대·수사 참여권 보장해야”hani.co.kr
  15. 15경찰 0.2%만 변호사 자격증 소지…로스쿨행 퇴직안하게 연수휴직 검토yna.co.kr · 2026.08.31
  16. 16출범 한 달 앞인데…공소청 직제·정원은 ‘아직’khan.co.kr · 2026.08.30
  17. 17서영교 "기소유예 취소 헌법소원 인용 6년간 17%…매년 10%상회"yna.co.kr · 2026.09.04
  18. 18경찰 사건암장 막는다…공소청에 '불송치 심사' 사법통제부 신설(종합2보)yna.co.kr · 2026.09.04
  19. 19공소청 출범하면 수사하던 사건은?…대검, 사건처리 기준 마련yna.co.kr · 2026.09.03
  20. 20국정원 "12·3 불법 내란 관련 지난달말 대대적 감찰 착수"yna.co.kr · 2026.09.01
  21. 21[속보]경찰 수사개혁위, ‘범죄 피해자 보호’ 첫 권고…제주 실종·장윤기 사건 거론khan.co.kr · 2026.08.31
— 원문은 링크 너머에

법무부가 수사·기소 분리에 따라 공소청의 직접수사 조직을 대폭 폐지하고, 수사기관에 대한 사법 통제와 공소 유지 기능을 강화하는 공소청 직제안을 마련했다.

법무부가 수사·기소 분리에 따라 공소청의 직접수사 조직을 대폭 폐지하고, 수사기관에 대한 사법 통제와 공소 유지 기능을 강화하는 공소청 직제안을 마련했다 [1]. 10월 2일 출범하는 공소청에는 경찰 등 수사기관의 불송치 사건만 전담해 재검토하는 사법통제부가 신설된다 [2]. 이는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 처분할 때 사건이 암장될 수 있다는 범죄 피해자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조치이다 [2]. 법무부는 전국 18개 지방공소청에 사법통제부를 신설하는 내용의 공소청과 소속기관 직제 제정안 및 검사정원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했다 [2]. 한편 경찰청은 아동뿐만 아니라 성인 실종자에 대해서도 위치추적이 가능하도록 하는 법을 추진한다 [3]. 경찰은 실종사건의 임의종결을 금지하고 감독 전담조직 설치를 추진하며, 7일부터는 과장 승인이 있어야 사건을 종결하도록 한다 [3][4].

검찰청이 폐지되고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이 동시에 출범하는 형사사법체계 전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검찰청이 폐지되고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이 동시에 출범하는 형사사법체계 전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1][2][3]. 수사와 기소가 완전히 분리되는 체계로 전환된다 [1].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 수사권이 폐지됨에 따라 경찰의 영향력이 커졌으며, 이에 대한 통제 방안이 주목받고 있다 [4]. 경찰은 수사 인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3]. 한편, 기관 간 사건 핑퐁과 수사 공백 등의 우려가 제기된다 [2]. 경찰이 고소장을 없애고 피의자 신분을 변경해 사건을 덮은 사례가 있으며, 사건 종결 권한에 대한 검증 장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다 [5].

경찰청은 9월 한 달간 '2026년 2차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며, 이 기간 내 신고 시 형사책임과 행정처분을 면제한다.

경찰청은 9월 한 달간 '2026년 2차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며, 이 기간 내 신고 시 형사책임과 행정처분을 면제한다 [1]. 경찰 수사권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이 이루어졌으며, 이와 관련해 국가수사본부장 임명 시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치도록 하는 3법이 발의되었다 [3].

10월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을 앞두고 '제주 실종신고 허위 종결' 사건이 발생했다.

10월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을 앞두고 '제주 실종신고 허위 종결' 사건이 발생했다 [1]. 경찰 내부에서는 체계의 근본적 개선 요구와 자성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 한편 중앙전파관리소는 보이스피싱, 불법대부, 대포폰 등 범죄에 활용된 전화번호를 빠르게 차단하기 위해 '불법사용 전화번호 이용중지시스템'을 개편하여 오는 31일부터 운영한다 [2].

경찰이 음주단속 중 채혈 거부권을 고지하지 않은 경우, 채혈로 측정된 혈중알코올농도 결과는 증거로 쓰일 수 없어 음주운전자 무죄가 확정됐다.

경찰이 음주단속 중 채혈 거부권을 고지하지 않은 경우, 채혈로 측정된 혈중알코올농도 결과는 증거로 쓰일 수 없어 음주운전자 무죄가 확정됐다 [1]. 더불어민주당은 검찰 수사권 폐지 후속 조치로서 경찰에 대한 민주적 통제 강화를 논의하는 '경찰개혁추진단'을 발족했다 [2]. 해당 추진단은 김남희 단장을 포함해 10명 내외로 구성됐다 [2].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원이 총책 등의 정보를 제공할 시 죄를 감면하는 ‘사법협조자 형벌감면제도’가 도입된다.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원이 총책 등의 정보를 제공할 시 죄를 감면하는 ‘사법협조자 형벌감면제도’가 도입된다 [1]. 금융위원회는 보이스피싱 범죄의 국제적 조직화와 기법의 교묘함으로 피해가 늘어 기존 수사 방식으로는 적발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했다 [1]. 한편, 오는 10월 검찰청이 폐쇄되고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이 신설되며 형사사법체계가 변경된다 [2].

이탈리아 프라토에서 응급실을 탈출해 도주하던 전과자에게 총을 쏜 경찰관이 살인미수 혐의로 수사를 받는다.

이탈리아 프라토에서 응급실을 탈출해 도주하던 전과자에게 총을 쏜 경찰관이 살인미수 혐의로 수사를 받는다 [1]. 1970년대 국군보안사령부의 역용공작 사건 피해자인 고 서병호 씨 유족은 서울중앙지법에 법관 기피 신청을 냈다 [2]. 재심 청구를 기각했던 재판부가 상급 법원 결정에 따른 재심 심리를 맡는 것은 부당하다는 취지다 [2]. 한국계 미국인 모스 탄 전 교수는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되어 출국정지된 상태에서 출입국법 위헌심판을 신청했다 [3].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국민들의 걱정이 많다고 밝혔다 [4].

고진수 세종호텔지부장이 구속 상태로 경찰에 출석하며 수갑과 포승줄을 착용한 채 디지털 포렌식에 참관한 것에 대해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고진수 세종호텔지부장이 구속 상태로 경찰에 출석하며 수갑과 포승줄을 착용한 채 디지털 포렌식에 참관한 것에 대해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1]. 1970년대 국군보안사령부의 '역용공작' 사건 피해자 고 서병호 씨 유족은 재심 기각 결정을 내린 재판부가 다시 심리를 맡게 되자 기피신청을 냈다 [2].

12·3 내란 직후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되어 재판 중인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광복절 집회에 참석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내란을 정당화하는 주장을 폈다.

12·3 내란 직후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되어 재판 중인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광복절 집회에 참석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내란을 정당화하는 주장을 폈다 [1]. 법원은 보석 조건 강화 요구에 석 달째 응답하지 않고 있다 [1]. 한편 피해자들은 수사 상황 통지와 피해자 재판 참여권 등이 빠진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2].

서울고법 형사6-2부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서울고법 형사6-2부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1]. 경찰이 핵심 증거를 압수목록에서 누락하여 위법 수집 증거가 된 것이 이유이며, 검찰이 상고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됐다 [1]. 대법원 1부는 마약 투약 사실을 시인한 '깐부' 회원 배모 씨와 전문의 이모 씨에 대해 공소 기각 판결을 내렸다 [3]. 검사가 수사를 시작할 수 있는 범죄 대상이 아니어서 수사 개시와 기소가 위법하다고 판단했다 [3]. 한편 성평등가족부는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 과정에서 정부와 여당에 검토 의견을 내지 않았다 [2].

대법원은 성매매 장소로 쓰인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건물을 임대한 경우, 그 대가로 받은 월세 전액을 범죄수익으로 보아 전액 추징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판결했다.

대법원은 성매매 장소로 쓰인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건물을 임대한 경우, 그 대가로 받은 월세 전액을 범죄수익으로 보아 전액 추징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판결했다 [1]. 한편,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0대 회원과 30대 전문의에 대해 대법원은 검찰의 수사 개시가 위법했다는 이유로 공소기각 판결을 확정했다 [3]. 서울고법은 경찰이 핵심 증거인 공범 서신을 압수목록에서 누락한 점을 위법으로 판단하여, 마약 혐의 피의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2].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법왜곡죄 등으로 고소·고발을 당한 법관들을 지원하기 위해 직무소송 지원변호사 10명을 위촉했다 [4].

검사의 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처리되었으며 10월 2일부터 시행된다.

검사의 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처리되었으며 10월 2일부터 시행된다 [6][7]. 이 개정안으로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이 완전 폐지되었으며 [4], 검사가 독자적으로 체포·구속·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할 수 없게 되었다 [6]. 국민의힘은 이를 헌법상 검사의 영장청구권 침해 및 여성안전 공백으로 규정하며 헌법소원 심판 청구를 준비하고 있다 [4][6].

경찰청은 형사소송법 개정에 따른 수사 업무 증가 예상으로 기동대 상설부대 정원 1,040명을 줄이고, 이 중 881명을 수사와 감찰 인원으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3]. 보강 인력 중 645명은 각 경찰서 통합수사팀에 배치된다 [3]. 한편, 개정법 시행 시 국선변호인 수요 폭증이 예상되나 예산은 부족한 상태이다 [5]. 법 시행 전까지 후속 입법이 필요한 법안은 134개에 달한다 [7].

대법원 양형위원회는 10일 제147차 전체회의를 통해 응급의료·구조·구급 방해 범죄에 대해 최대 징역 5년을 선고하도록 권고하는 양형 기준을 마련했다.

대법원 양형위원회는 10일 제147차 전체회의를 통해 응급의료·구조·구급 방해 범죄에 대해 최대 징역 5년을 선고하도록 권고하는 양형 기준을 마련했다 [1][3]. 또한 디지털 성범죄 양형기준 수정안을 심의했으며, 불법합성물 영상의 가공과 시청에 대한 기준을 세분화할 예정이다 [1][3]. 헌법재판소는 형제복지원 강제수용 피해자 유족의 일실수익과 장례비 청구를 기각한 법원 판결에 대한 재판소원 사건을 전원재판부에 회부했다 [2][5][6]. 헌재는 해당 사건에 처음으로 국선 대리인을 지정했다 [5]. 국회 본회의에서는 검찰 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처리되었다 [7]. 경찰은 형사소송법 개정 및 장윤기 사건 관련 논란에 따라 순환인사제 확대를 결정하고 전 직원 설문을 진행했다 [4].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는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초등학교 교사 A씨에 대해 1심 선고를 내린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는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초등학교 교사 A씨에 대해 1심 선고를 내린다 [1]. 해당 사건은 아동·청소년 대상 강제추행죄를 저지른 신고의무자의 가중 처벌이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있었으며, 선고까지 5년이 소요되었다 [1]. 한편 헌법재판소는 형사소송법 제383조 제4호에 대해 낸 조주빈의 헌법소원 사건에서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합헌 결정을 내렸다 [5]. 조주빈은 미성년자 성폭행 등의 혐의로 징역 47년 4개월 형이 확정된 상태에서 대법원에서 형량을 다툴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5].

부산지법은 유기치사 사건 선고 공판에서 피해자 유족이 공탁금 수령을 거부하며 엄벌을 요구했으나, 피고인들이 1억 원을 공탁한 점을 제한적으로 고려하여 실형을 선고했다.

부산지법은 유기치사 사건 선고 공판에서 피해자 유족이 공탁금 수령을 거부하며 엄벌을 요구했으나, 피고인들이 1억 원을 공탁한 점을 제한적으로 고려하여 실형을 선고했다 [1]. 일주일 뒤 부산고법에서도 비슷한 판단이 나왔다 [1]. 한편 검사의 보완수사권 등 수사권을 삭제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에도 불구하고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3][5]. 이재명 대통령은 해당 개정안에 대해 재의요구권을 행사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3], 이후 개정안을 재가했다 [7]. 국민의힘은 이를 '셀프 방탄의 완성'이라며 반발했고 [3], 청와대 앞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거부권 행사를 촉구했다 [4][5].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내란 혐의 상고심 사건이 대법원 전원합의체 심리를 받는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내란 혐의 상고심 사건이 대법원 전원합의체 심리를 받는다 [1]. 대법원은 12·3 비상계엄에 대한 사법적·역사적 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1]. 한 전 총리와 이 전 장관 측은 특검법상 선고 시한인 '6·3·3 규정'을 따르지 않고 전원합의체 회부를 요청했다 [1]. 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는 형사소송법 개정에 따른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점을 알리기 위한 '보완수사 금지, 지옥문이 열렸다' 긴급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2]. 해당 자리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 씨와 함께 마련했다 [2].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건을 심리한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건을 심리한다 [1]. 검사의 수사권 완전 폐지를 골자로 한 개정 형사소송법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 [2]. 국민의힘은 해당 법안이 국민 피해를 확산할 것이라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2].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개정안에 재의요구권을 행사하지 않은 것에 대해 자신의 재판을 지우기 위해 악법에 서명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3]. 한병도 의원은 국민의힘이 대통령을 끌어들여 형사소송법에 대해 거짓 선동과 악의적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5]. 경찰은 '개정 형소법 후속조치 TF'를 운영하며 팀장에 경찰청장 직무대행을 임명했다 [4].

국회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통과되었다.

국회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통과되었다 [1][2]. 해당 개정안은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2].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개정이 형사 사법 체계의 선진적 정상화의 단초가 되었다고 언급하며, 경찰의 수사권 독점과 비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만큼 반드시 후속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1].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이번 개정안 통과를 '노무현 정신'으로 평가한 여권을 비판했다 [2]. 정성호 의원은 형사소송법이 빛의 속도로 개정되었다고 말하며, 부작용이 발생하면 빨리 고쳐야 한다고 언급했다 [3][5]. 국가수사본부장은 형소법 개정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수사 완결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4].

이어지는 문이유와 함께 5
중대범죄수사청연관 관계 · 연결 강도 6연관한국 검찰·특검연관 관계 · 연결 강도 6연관보완수사 제도연관 관계 · 연결 강도 2.7연관법무장관연관 관계 · 연결 강도 2연관한국 국내 정치연관 관계 · 연결 강도 2연관◇ 아무 파일이나 — 관측소 산책

06확정되지 않은 층노트 0

확정되지 않은 층노트 0편 · 쪽지 4
오늘의 관측실9월 21일 판 · 특이점 감시

오늘 관측실에는 잡히지 않았다 — 수렴 후보·전조 지대·나비 사슬 어디에도 없음.

아직 추리 노트 없음 — 서로 무관하던 신호가 이 파일로 모이면 열립니다.

사서의 쪽지기록에서 센 것
  • 짝꿍공소청은(는) 기록 25편 중 6편에 나온다 (처음은 8월 21일)
  • 정점하루 출처가 가장 많던 날은 9월 5일(21건) — 그날 요지: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으로 10월 2일부터 수사·기소 분리 원칙에 따라 검사의 수사권이 사라지고 경찰이 형사사…
  • 침묵9월 6일부터 9월 12일까지 5일 동안 기록이 없었다
  • 몰림최근 사흘(9월 15일~9월 17일) 연속으로 기록이 붙었고 출처는 합쳐 1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