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순 관찰 기록최신 기록부터
이스라엘 군이 레바논 남부 하다타 마을에서 '거대한 폭발'을 일으켰다 [1]. 내부적으로는 IDF 모집 행사 밖에서 하레딤 시위대가 오퍼 윈터에 대해 '유대 민족의 배신자'라며 시위를 벌였으며 [2][7], 안식일에 영업하는 예루살렘 카페에 하레딤 시위대가 진입을 시도했다 [10]. 지난주 집단 탈영을 주도한 기바티 여단 소속 군인 4명이 추가로 투옥되고 전투 임무에서 제외되었다 [3].
정치·사회적으로는 정착촌 확장을 위한 3,600만 달러 추가 지원에 반대하는 활동가들이 크네세트 회의장에 난입했다 [4]. 요르단은 예루살렘의 주요 이슬람 종교 성지가 이스라엘의 점거 위협에 직면했다고 밝혔다 [5]. 영국과 웨일스의 규제 기관은 불법 정착촌에 기부금을 전달한 자선 단체들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6]. 리숀레지온의 골든몰 인근 사무실에서 변호사 한 명이 총격으로 사망했다 [11]. 이외에 상점 주인들이 이스라엘의 철거 명령 이후 사업장을 해체했다 [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공습 취소 사실을 이스라엘 고위 국방 및 외교 당국자들은 몰랐다 [9].
이스라엘군이 롬 브라스라브스키의 억류에 관여한 이슬람 지하드 지휘관과 10월 7일 사건에 참여한 인원을 포함한 하마스 대원 2명을 사살했다 [2].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 내 병원 및 의약품 창고 2곳을 포함한 무기 저장 시설 5곳을 공습했으며, 이 과정에서 피란민 거처의 60여 명이 피해를 입었다 [9].
정치권에서는 2026년 선거 여론조사 결과 리쿠드당과 에이젠코트가 동률을 기록했고, 야권 블록은 과반에 한 석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1]. 리쿠드 법원은 투표 부정 사례를 발견하여 네타냐후가 지지한 경선 개혁안을 뒤집었으며, 현직 의원들의 출마를 제한했다 [3]. 국방부 장관은 정착민 대표들과 만난 후 이스라엘군 서안지구 책임자의 해임 결정을 번복했다 [8].
법원은 팔레스타인 수감 교도소에 악어 해자를 설치하려는 벤 그비르의 계획을 차단했다 [5]. 또한 UNRWA 활동 금지 조치에 대한 청원 내용을 심리하며 해당 금지 조치를 유지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6]. 한편 벤 그비르는 베에르셰바 일부 지역의 총기 소지 허가를 승인했다 [10]. 스데 테이만에서 무단 이탈을 주도한 군인 14명이 군 교도소 형을 선고받았다 [11]. 서안지구 아라부나, 데이르 가잘라, 파쿠아 인근에는 새로운 불법 정착촌이 포착되었다 [4]. 전 모사드 수장 다비드 바르네아가 방산 기업 온다스의 의장으로 합류했다 [7].
이스라엘 군이 레바논 남부에 미사일과 인폭탄을 투하했다고 레바논 국립통신사가 보도했다 [1]. 국방부 장관이 생방송 중 서안지구 책임 사령관의 교체를 발표했으며, 이에 대해 이스라엘군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2]. 서안지구 정착민 지도자들은 해임된 사령관을 찬양했다 [3]. 2024년 이스라엘군 병사를 살해한 서안지구 테러 지도자가 기소되었다 [4]. 리쿠드당은 네타냐후 총리가 하레디 동맹과 거리를 두는 내용의 인용구를 유포했다 [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공습 취소 사실을 이스라엘 고위 국방 및 외교 당국자들은 알지 못했다 [6]. 이스라엘은 총선을 앞두고 네타냐후 총리의 선거 불복 우려로 초긴장 상태다 [7].
이스라엘 제401여단이 1,200곳의 헤즈볼라 거점을 파괴하며 8개월간의 남부 레바논 임무를 종료했다 [1]. 이스라엘은 레바논의 주요 언덕에서 헤즈볼라 단원 여러 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1]. 이스라엘 교도소에 수감된 팔레스타인 의사는 방치와 굴욕을 묘사했다 [2].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청소년을 일주일간 침대에 묶어두어 중태로 입원했다는 보도가 나왔으며 [2][4], 관련 단체들은 이스라엘 구금 시설 내 의료 방치 악화를 경고했다 [4]. 벤-그비르는 팔레스타인 수감자의 교도소 환경을 조롱했다 [5]. 골드크노프는 네타냐후가 예시바 학생들의 지위를 규정할 의도가 없었으며 징집법을 통과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3]. 네타냐후 반대파들은 그가 하레디 징집 문제와 거리를 두려 한다고 비판했다 [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하마스 무장해제 및 이스라엘 철군을 발표한 지 48시간이 되지 않아 이스라엘이 가자 병원을 폭격했다 [8].
이스라엘군은 하마스의 실질적 무장 해제 없이는 철수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평화합의안 발표 후에도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 데이르알발라 의료 물품 저장시설 등을 공습했으며 [7], 공습으로 거대 구덩이가 발생했다 [9]. 서안지구에서는 정착민들의 모스크 방화와 마을 공격 등 폭력이 급증하고 있으며 [2], 라말라, 헤브론, 나블루스 등지에서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이 구금되었다 [4].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가능성에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경고했고 [6], 호르무즈 해협 인근 유조선 공격이 이어졌다 [6]. 미 유럽사령관은 러시아 견제 대비 이스라엘 방어용 해군 전력이 부족하다고 펜타곤에 호소했다 [10]. 한편, 이스라엘 군 퇴역 군인들은 시위를 지속하겠다고 다짐했으며 [3], 하데라의 일식 체인 '재파니카' 건설 현장에 수류탄이 투척되었다 [8]. 역사가 사이먼 세바그 몬티피오리는 팔레스타인 국가가 수십 년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