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4변화의 시간선하루 출처 수 · 35일
- 첫 등장출처 2건 · 8·16첫 기록
- 출처 정점 · 하루 4건8·17정점
- 16일 침묵 뒤 복귀9·04침묵
- 최근출처 3건 · 9·20최근
05근거와 원문기록 6건 · 최신부터
요약보다 원문 확인을 우선합니다. 같은 사실을 확인한 출처를 기록마다 번호로 붙였습니다.
안규백 국방부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대신이 15일 화상통화를 가졌다.
안규백 국방부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대신이 15일 화상통화를 가졌다 [1]. 안규백 장관은 구마모토 지역 지진 피해 위로를 전달하고 한일 국방당국 간 신뢰와 우정을 재확인했으며, 양 장관은 한반도 및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한 협력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1]. 한편 일본 정부는 12일 니가타현 사도광산 희생자 추도식을 개최했다 [2]. 해당 추도식에서는 2024년 이후 3년째 조선인 노동자들의 강제노역 사실이 언급되지 않았다 [2].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달 15일 야스쿠니 신사를 향해 멀리서 절을 하는 '요배'를 했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달 15일 야스쿠니 신사를 향해 멀리서 절을 하는 '요배'를 했습니다 [1]. 해당 날짜는 한국의 광복절이자 일본의 패전일입니다 [1].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7~9일 한국 국방부가 주최하는 2026 서울안보대화에 불참한다.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7~9일 한국 국방부가 주최하는 2026 서울안보대화에 불참한다 [1]. 지난해에는 일본 방위상이 직접 참석했으나, 올해는 차관급인 방위심의관을 파견할 예정이다 [1]. 이재명 정부 들어 장관급 교류가 이어지며 개선 흐름을 보였던 한일 국방 협력이 다시 냉각 국면에 접어들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
일본 개그맨 오타 히카리가 야스쿠니 신사 참배가 이상적이라는 발언을 했다.
일본 개그맨 오타 히카리가 야스쿠니 신사 참배가 이상적이라는 발언을 했다 [1].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해당 발언을 비판하며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1].
야스쿠니 신사에는 일본을 위해 싸운 전쟁 범죄자들을 포함해 약 250만 명이 합사되어 있다.
야스쿠니 신사에는 일본을 위해 싸운 전쟁 범죄자들을 포함해 약 250만 명이 합사되어 있다 [2].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취임 후 처음 맞이한 종전기념일인 15일에 야스쿠니 신사를 향해 '원거리 참배'를 했다 [4]. 다카이치 총리는 야스쿠니 신사 500m 밖에서 원거리 참배를 진행했으며 [4], 이번 참배는 제2차 세계대전 패전 81주년 기념일의 신사 방문을 건너뛴 것이다 [1]. 한국 정부는 이를 시대착오적 행위라고 밝혔다 [3]. 다카이치 총리의 종전 기념 연설에는 '반성'에 관한 언급이 포함되지 않았다 [4].
06확정되지 않은 층노트 0편
오늘 관측실에는 잡히지 않았다 — 수렴 후보·전조 지대·나비 사슬 어디에도 없음.
아직 추리 노트 없음 — 서로 무관하던 신호가 이 파일로 모이면 열립니다.
- 짝꿍제2차 세계대전은(는) 기록 6편 중 2편에 나온다 (처음은 8월 16일)
- 정점하루 출처가 가장 많던 날은 8월 17일(4건) — 그날 요지: 야스쿠니 신사에는 일본을 위해 싸운 전쟁 범죄자들을 포함해 약 250만 명이 합사되어 있다.
- 침묵8월 18일부터 9월 4일까지 16일 동안 기록이 없었다
- 몰림최근 사흘(9월 4일~9월 20일) 연속으로 기록이 붙었고 출처는 합쳐 7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