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4변화의 시간선하루 출처 수 · 35일
- 첫 등장출처 3건 · 8·16첫 기록
- 8일 침묵 뒤 복귀8·31침묵
- 출처 정점 · 하루 5건9·11정점
- 최근출처 5건 · 9·20최근
05근거와 원문기록 7건 · 최신부터
요약보다 원문 확인을 우선합니다. 같은 사실을 확인한 출처를 기록마다 번호로 붙였습니다.
나치 정권의 예술품 약탈 소송이 제기되었다.
나치 정권의 예술품 약탈 소송이 제기되었다 [1]. 나치 정권은 1933년부터 1945년 사이 유럽 전역의 유대인 가족, 수집가, 박물관에서 60만 점 이상의 예술품을 압수했다 [1]. 영국 왕실 상징이 노예 무역 대상이었던 아프리카인들에게 낙인찍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 해당 연구는 16세기부터 19세기 사이 영국의 노예 무역 관여를 기록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2]. 과거사대회에서는 간첩조작에 가담한 검사의 서훈 취소를 요구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3]. 러시아의 한 기념비와 관련하여 일본의 국화 문장이 중소 민간인 학살 당시 사용되었다는 내용의 보도가 있었다 [4].
- 01Lawsuits filed over Nazi-looted art displayed in…cbsnews.com · 2026.09.19
- 02British Crown symbol was branded on enslaved Afr…bbc.co.uk · 2026.09.14
- 03“간첩조작 가담 검사 서훈취소도 요구해야”…과거사대회서 지적hani.co.kr
- 04俄罗斯一座纪念碑,为何让日本破防?news.google.com · 2026.09.19
- 05零时差|俄罗斯一座纪念碑,为何让日本破防? - 新华报业网news.google.com · 2026.09.19
일본 정부가 니가타현 사도광산 인근에서 12일 '사도광산 추도식'을 개최했다.
일본 정부가 니가타현 사도광산 인근에서 12일 '사도광산 추도식'을 개최했다 [2]. 일제강점기 조선인 1500여 명이 강제 동원된 현장이지만, 올해 추도식에서도 '강제 노동'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1]. 이는 2024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이후 3년 연속으로 나타난 현상이며, 한국 측은 이에 반발해 불참했다 [1].
- 01올해도 ‘조선인 강제노동’ 언급 없이 치러진 사도광산 추도식khan.co.kr · 2026.09.13
- 02日, 3년째 사도광산 추도식서 '조선인 강제노동' 언급 안해(종합)yna.co.kr · 2026.09.12
- 03‘전두환 동기’ 정호용 사망…군사반란 핵심 ‘신군부 5인’ 마지막 생존자hani.co.kr
- 04'2026년 과거사 연구자·활동가 대회' 강원대서 18∼19일yna.co.kr · 2026.09.11
- 05日, 3년째 사도광산 추도식서 '조선인 강제노동' 언급 안해yna.co.kr · 2026.09.12
러시아는 일본 군국주의를 타파한 것을 기념하는 기념비를 건립했다.
러시아는 일본 군국주의를 타파한 것을 기념하는 기념비를 건립했다 [1]. 고이치 사나에는 이를 수용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1]. 러시아는 북방 네 섬에서 대일 전쟁 승리 기념 활동을 진행했다 [1].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연탄은행은 14년째 중앙아시아의 고려인, 독립유공자 후손, 에너지 빈곤층에게 1억 5천만 원을 지원했다 [2]. 나치 장교의 아르헨티나 딸인 상속인이 유대인 수집가로부터 약탈한 예술품을 반납해야 한다 [3].
- 01俄罗斯建“粉碎日本军国主义”纪念碑,高市早苗声称:不可接受 - 观察者news.google.com · 2026.09.05
- 02연탄은행, 고려인·독립유공자 후손에 1억5천원원 지원…14년째yna.co.kr · 2026.09.05
- 03An Erbin von jüdischem Sammler: Argentinische To…news.google.com · 2026.09.05
- 04식민지 조선, 기이한 사건·사고로 들끓다 [.txt]hani.co.kr
- 05연탄은행, 고려인·독립유공자 후손에 1억5천원원 지원…14년째yna.co.kr · 2026.09.05
한국과 일본의 의원들이 103년 전 간토 조선인대학살의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확인했다.
한국과 일본의 의원들이 103년 전 간토 조선인대학살의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확인했다 [1]. UN 위원회는 8월 31일 발표한 일반 권고 제40호를 통해 노예 무역으로 이익을 얻은 은행, 보험사, 대학, 교회가 회복적 정의에 기여하도록 국가가 보장할 것을 요청했다 [2].
삼청교육대 가해자의 허위 양심선언 의혹이 제기되며 사과와 처벌 요구가 나오고 있다.
삼청교육대 가해자의 허위 양심선언 의혹이 제기되며 사과와 처벌 요구가 나오고 있다 [1]. 국가보훈부는 건국훈장을 받은 고(故) 김덕린 선생이 6·25전쟁 당시 북한군을 위문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재조사 후 포상 취소를 검토한다 [2].
한국에서 '친일파 스캐너'가 확대되고 있다.
한국에서 '친일파 스캐너'가 확대되고 있다 [1]. 이완용(1858~1926)은 한국 근현대사에서 대표적인 친일파이자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의 대명사로 꼽히는 인물이다 [2]. 한 유명 연예인의 증조부가 이완용을 치료해 목숨을 건지게 했다는 이야기와 관련하여 친일 논란이 일고 있다 [2].
친일재산조사위원회가 2010년 이후 16년 만에 부활하여 올 연말부터 환수 작업을 본격화한다.
친일재산조사위원회가 2010년 이후 16년 만에 부활하여 올 연말부터 환수 작업을 본격화한다 [1][3]. 이번 조사위는 친일 반민족 행위 후손이 매각한 토지까지 환수 대상으로 삼는다 [1]. 한편 7월 31일에는 친일 문제를 다루는 북토크가 진행되었다 [2].
06확정되지 않은 층노트 0편
오늘 관측실에는 잡히지 않았다 — 수렴 후보·전조 지대·나비 사슬 어디에도 없음.
아직 추리 노트 없음 — 서로 무관하던 신호가 이 파일로 모이면 열립니다.
- 짝꿍노예 무역은(는) 기록 7편 중 2편에 나온다 (처음은 9월 3일)
- 정점하루 출처가 가장 많던 날은 9월 11일(5건) — 그날 요지: 러시아는 일본 군국주의를 타파한 것을 기념하는 기념비를 건립했다.
- 침묵8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 8일 동안 기록이 없었다
- 몰림최근 사흘(9월 11일~9월 20일) 연속으로 기록이 붙었고 출처는 합쳐 15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