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순 관찰 기록최신 기록부터
우크라이나는 모든 형식의 협상에 준비되어 있으며 8월 중 미국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1]. 러시아군은 슬로비얀스크와 크라마토르스크 방면의 공세를 위한 기반으로 리만 점령을 시도하고 있다 [2]. 러시아 당국은 모스크바 식당 폭탄 공격의 배후로 우크라이나를 지목했다 [3]. 7월 전선에서는 약 8,000건의 전투 교전이 발생했으며, 적군은 8,300발 이상의 유도 무기를 배치했다 [4]. 우크라이나군은 7월 한 달간 드론으로 러시아군 30,000명 이상을 무력화했다 [9].
우크라이나 국방군은 러시아 내 FSB 부대 배치 지점과 도로 및 철도 교량 등을 타격했다 [6]. 러시아군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지역 4개 구역을 40회 이상 공격해 4명이 부상했다 [8]. 또한 자포리자 산업 시설에 피해를 입혔으며 [10], 하르키우주 보호두키우 기업을 미사일로 공격해 3명이 부상했다 [11]. 크라마토르스크에는 공중폭탄 2발이 투하되어 민간인 15명이 부상했다 [12]. 점령지 세바스토폴에서는 군인이 동료 군인과 지역 주민에게 총격을 가해 4명이 사망했다 [7]. 한편 미하일로 드라파티 총사령관은 언론 보도 이후 제225강습연대에 대한 조사를 명령했다 [5].
러시아군은 드니프로의 식품 창고를 공격해 화재를 일으켰으며 [1],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 시로키우스카 공동체 공격으로 3명이 사망하고 주유소가 파손되었다 [8]. 수미에서는 러시아군의 유도폭탄 공격으로 민간인 1명이 사망하고 나머지는 부상을 입었다 [3]. 자포리자 지역에서는 지뢰 제거 작업 중이던 국가비상서비스 대원 2명이 부상을 입었고 [6], 드론 공격을 받은 즈나치코베 마을 주민 4명이 다쳤다 [7]. 또한 러시아군은 미콜라이우를 공격해 민간 선박 2척에 피해를 주었다 [9].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은 지난주 러시아의 군사 산업 복합체, 연료 및 에너지 인프라, 방공 시스템, 군용 항공기 등 5곳의 정유시설을 타격했다 [2]. 군사정보국은 마구라 해상 플랫폼을 이용해 크림반도 내 러시아 레이더 시스템 2곳을 공격했다 [12].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 탄도 미사일 제조사에 대한 제재 강화를 요청했으며 [10], 우크라이나의 프레이야 프로젝트가 유럽 공동 탄도 방어 시스템의 기반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11]. 세르히 코레츠키 총리는 외교단에 국제적 결정을 실질적 계약과 자금 확보로 전환하는 과제를 부여했다 [4]. 젤렌스키 대통령은 파트너 국가들의 선거를 앞두고 러시아의 영향력에 대응할 것을 외교관들에게 요구했다 [5].
8월 2일 우크라이나 전쟁 전선에서 우크라이나 방위군과 러시아 침공군 사이에 총 207건의 전투 교전이 기록되었다 [6]. 러시아는 키이우에 탄도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가해 9명이 사망했다 [11]. 자포리자 지역에서는 러시아의 활공 폭탄 공격으로 남성 1명이 사망하고 여성 1명이 부상했다 [1]. 자포리자의 주유소에 대한 러시아군의 드론 공격으로 여성 3명이 부상했다 [4]. 자포리자에 가해진 러시아의 유도 폭탄 공격으로 여성 1명이 사망하고 부상자가 31명으로 늘었으며, 이 중 3명은 중태다 [5][7]. 오데사 지역의 교통 인프라 시설에 대한 러시아의 공격으로 6명이 부상했다 [2]. 우크라이나 측은 올해 러시아군의 사망 및 부상 손실 규모가 신규 병력 모집 규모를 넘어섰다고 주장했다 [3].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루스템 우메로프를 우크라이나 해외정보국(FISU) 수장으로 임명하겠다고 발표했다 [8].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1일 상대방의 산업 인프라를 노린 공습을 이어갔다 [6]. 러시아의 키이우 탄도미사일 공격으로 최소 9명이 사망하고 30명 이상이 부상했다 [2][3]. 젤렌스키는 대규모 공격 중 탄도미사일 한 발만 요격된 상황에 대해 설명하며 경고했다 [4][9]. 러시아 드론 공격으로 수백만 권의 우크라이나 서적이 소실됐다 [7].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 정유소와 공군기지를 타격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5],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민간 선박이 흑해에서 침몰했으나 승무원은 전원 생존했다 [8].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컨테이너선을 격침했다 [6]. 모스크바는 키이우와의 접촉을 거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10]. 트럼프는 미국이 우크라이나의 패트리어트 미사일 제작에 합의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11]. 자원병 아쿨라는 전쟁 트라우마를 겪고 있다 [1].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건물이 일부 붕괴하며 3명이 사망했다 [4].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에게 러시아 본토 공격을 위한 스타링크 활용 허용을 요청했으며 [2], 겨울철 재난 방지를 위해 패트리어트 방공 요격 미사일이 포함된 긴급 패키지 지원을 요청했다 [6]. 군사 기술 측면에서 우크라이나 방산 기업들은 서방 기업들보다 더 빠르고 저렴하게 신무기를 제작하며 혁신을 가속하고 있으며 [3], 이란의 드론 군집 공격을 저지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5]. 이와 함께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휴전이 실제로 작동하고 실효성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다 [1].
러시아는 자국 내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 피해 영상의 확산을 막기 위해 반역죄 적용을 경고했다 [1][2]. 우크라이나 전 국방장관 미하일로 페도로프는 정치적 혼란 속에서도 로봇 및 드론 중심의 기술 전략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3].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 내부 타격을 위해 스타링크 위성 통신 시스템의 사용 허가를 요청했다 [4]. 한편, 우크라이나는 패트리엇 요격 미사일 부족 상황에 직면했으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미사일의 현지 생산 합의에서 물러나는 모습이다 [5]. 우크라이나의 이란 선박 공격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대립이 결합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6]. NATO는 러시아 미사일이 우크라이나 공격 중 폴란드 영토에 낙탄했다고 발표했다 [7]. 최근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으로 우크라이나에서 최소 8명이 사망했다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