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나루역 무정차 통과 사건은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당시 인파 밀집으로 인해 여의나루역에서 열차 무정차 통과가 실시된 사건이다. 9월 5일 오후 10시 8분경 무정차 통과가 해제되며 약 4시간 만에 정상 운행으로 복귀했다. 이후 2호선 정전 사고와 여의도역 하차객 급증 현상이 관찰되었다. 최근 9월 18일에는 여의도역 5번 출구 에스컬레이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또한 국토부는 서울 지하철 5호선에서 배터리 화재 대응 실전 훈련을 실시했다.
여의도역 5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화재가 발생했다 [1][2]. 화재는 18일 오후 5시 49분께 서울 영등포구에서 일어났다 [1]. 이용객들이 대피하며 한때 혼란이 빚어졌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1]. 한편 국토부는 서울 지하철 5호선에서 실전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4]. 해당 훈련은 잇단 열차 내 배터리 화재에 대응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4]. 한강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린 지난 5일에는 112신고 건수가 지난해보다 52% 증가했다 [3]. 신고 내용에는 성폭력 3건과 절도 1건이 포함되었다 [3].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개최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에 참석하여 안전하고 질서 있는 관람을 당부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개최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에 참석하여 안전하고 질서 있는 관람을 당부했다 [1]. 해당 축제 현장에 인파가 몰리면서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에서 무정차 통과가 실시되었다 [2]. 서울교통공사는 오후 10시 8분쯤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무정차 통과가 해제되었으며 5호선 열차가 전 구간을 정상 운행한다고 밝혔다 [2]. 이번 무정차 통과는 약 4시간 만에 해제되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