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지켜보는 주제추적 중 · 관측 파일 1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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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보다 원문 확인을 우선합니다. 같은 사실을 확인한 출처를 기록마다 번호로 붙였습니다.
방송인 박수홍 가족이 대한항공 괌행 항공편에서 아이가 울자 하차를 요청했다가 이를 번복하며 항공기 출발이 지연됐다 [2]. 이로 인해 200여 명이 탑승한 항공편의 출발이 51분 [2] 또는 1시간가량 [4][5] 지연되었다 [2][3].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일반 승객의 재탑승 가능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었다 [2][5]. 박수홍은 아이 울음으로 당황해 무지했다며 진심으로 사과했다 [3]. 함께 탑승한 승객들에게 연신 사과하는 모습의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4]. 한 현직 변호사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형사처벌 대상은 아니더라도 금전적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1]. 해당 사건은 지난 2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한 KE415편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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