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지켜보는 주제추적 중 · 관측 파일 1542
관찰 기간29일차
관찰 기록5건
연결된 출처11
변화 속도+0

어? 미국이 일본의 쿠릴 열도 입장을 지지했다는 얘기인데, 러시아가 기록 4편 중 3편에 짝꿍으로 나와요. 러시아 파일도 열어볼까요? 볕 쬐며 기지개.
래니의 한 줄
◈ 이 파일의 잡학기록에서 고른 사소한 사실 3 · 누르면 그 문장으로
관측 궤적 — 이 파일에 일어난 일5건 중 사건 4개 · 파형은 하루 출처 수 · 28일
04변화의 시간선하루 출처 수 · 28일
- 첫 등장출처 2건 · 8·14첫 기록
- 출처 정점 · 하루 3건8·16정점
- 22일 침묵 뒤 복귀9·11침묵
- 최근출처 2건 · 9·11최근
05근거와 원문기록 5건 · 최신부터
요약보다 원문 확인을 우선합니다. 같은 사실을 확인한 출처를 기록마다 번호로 붙였습니다.
날짜순 관찰 기록최신 기록부터
유엔 총회가 채택을 권고한 '이퀄 어스 도법' 공식 지도에서 일본과 러시아 간 영토분쟁 지역인 쿠릴 열도가 불리하게 표기되었다.
유엔 총회가 채택을 권고한 '이퀄 어스 도법' 공식 지도에서 일본과 러시아 간 영토분쟁 지역인 쿠릴 열도가 불리하게 표기되었다[1]. 이에 일본은 즉각 외교 공세를 펼쳤으며 지도가 수정되었다[1]. 한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북방영토 세제 혜택이 성공적이라고 언급했다[2].
미국이 쿠릴 열도(일본명 북방영토)의 영유권 주장과 관련해 일본의 입장을 지지했다.
미국이 쿠릴 열도(일본명 북방영토)의 영유권 주장과 관련해 일본의 입장을 지지했다[1]. 러시아는 이를 일축하며 미국이 역사수정주의를 부추긴다고 주장했다[1]. 러시아는 쿠릴 열도 분쟁과 관련하여 일본 대사를 질책했다[2].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쿠릴 열도(일본명 북방영토) 방문 이후 러시아와 일본 사이의 긴장이 높아졌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쿠릴 열도(일본명 북방영토) 방문 이후 러시아와 일본 사이의 긴장이 높아졌다 [1]. 러시아는 쿠릴 열도를 둘러싼 분쟁이 격화됨에 따라 일본 대사를 소환했다 [2]. 해당 대사는 이례적으로 하루 늦게 출석했다 [1].
러시아 대통령이 군함을 통해 에토로후섬을 방문했다.
러시아 대통령이 군함을 통해 에토로후섬을 방문했다 [1]. 이는 푸틴 대통령의 북방영토 첫 방문이다 [2]. 일본은 북방영토와 관련하여 항의를 제기했으며, 러시아는 이에 반발했다 [3].
◁ 이 파일을 부른 기록다른 파일의 기록 3건
이어지는 문이유와 함께 4곳
러시아연관 관계 · 연결 강도 6연관일본연관 관계 · 연결 강도 5연관블라디미르 푸틴연관 관계 · 연결 강도 4연관미국연관 관계 · 연결 강도 1연관◇ 아무 파일이나 — 관측소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