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signal 아카이브 · 로그인 없이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세계 신호 수집 중대한민국 관측소 / 2026. 09. 21. 16:16

AIsignal 아카이브

지식관측시스템 · Observatory

무엇인가보다,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계속 지켜보는 주제추적 중 · 관측 파일 1990

재난·치안 / 관찰대상 1990 / 사건·대회

제주 실종 여성 사건 // 재난·치안

관측 파일 SIG-GEN-1990 · 2026·08·31부터 계속 갱신 중 · 기록 4건 · 출처 21

마지막 기록 09·182026·08·31부터 19일차
관측소 플레이트 · 재난
+ 이 신호 추적
관찰 기간19일차
관찰 기록4
연결된 출처21
변화 속도+0
▸ 목차 · 현재 문서 빠르게 이동
  1. 변화의 시간선
  2. 근거와 원문
  3. 확정되지 않은 층
  4. 이어서 탐색하기
◈ 이 파일의 잡학기록에서 고른 사소한 사실 1 · 누르면 그 문장으로
  1. 01A경장이 처리한 사건 중 25건의 허위종결이 확인되었으며, 전체 298건 중 63건의 미입력·삭제가 드러났다
관측 궤적 — 이 파일에 일어난 일4건 중 사건 4개 · 파형은 하루 출처 수 · 18
8·319·059·099·149·18첫 등장출처 3건 · 8·31출처 정점 · 하루 12건9·0610일 침묵 뒤 복귀9·17최근출처 4건 · 9·18OBSERVATORY · FILE ORBIT첫 등장 → 정점 → 침묵 → 정정 → 노트 → 최근

04변화의 시간선하루 출처 수 · 18

  • 첫 등장출처 3건 · 8·31첫 기록
  • 출처 정점 · 하루 12건9·06정점
  • 10일 침묵 뒤 복귀9·17침묵
  • 최근출처 4건 · 9·18최근

05근거와 원문기록 4건 · 최신부터

요약보다 원문 확인을 우선합니다. 같은 사실을 확인한 출처를 기록마다 번호로 붙였습니다.

날짜순 관찰 기록최신 기록부터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 경찰관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 경찰관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1]. 검찰은 이번 사건 수사를 통해 상급자의 지휘와 감독이 부재했음을 확인했다 [1]. 해당 사건은 제주 실종 여성 사건의 일환으로 다뤄지고 있다 [1].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제주 실종 여성 사건 유가족이 공개한 연락처로 전화와 문자메시지를 29차례 반복해 보낸 혐의로 만 14세 남성 A군을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제주 실종 여성 사건 유가족이 공개한 연락처로 전화와 문자메시지를 29차례 반복해 보낸 혐의로 만 14세 남성 A군을 검찰에 송치했다 [1][2]. A군은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고 있으며, 지난 14일 송치되었다 [2].

2018년 7월 25일 밤 11시 제주시 구좌읍 세화항에서 30대 여성 관광객이 실종되었다.

2018년 7월 25일 밤 11시 제주시 구좌읍 세화항에서 30대 여성 관광객이 실종되었다 [1]. 해당 여성은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부패가 심해 사인은 불명인 상태다 [7][8]. 국가수사본부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목맴 가능성도 고려하고 있다 [7][8].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경장이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되어 검찰로 이송되었다 [4]. A경장은 성인 실종 사건 외에 아동, 정신 장애인, 치매 환자 등 고위험군 실종 관리 기록을 삭제하거나 미입력하였다 [3]. A경장이 처리한 사건 중 25건의 허위종결이 확인되었으며, 전체 298건 중 63건의 미입력·삭제가 드러났다 [4][7]. 경찰청 감찰담당관실은 A경장의 지휘 라인을 포함해 보고 및 종결 전 과정을 조사하고 있다 [5]. 제주경찰은 추가 실종 허위종결을 확인하여 수사 중이다 [6]. 이 사건으로 경찰에 대한 불신이 나타나고 있다 [2].

제주에서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된 현직 경찰관이 실종팀 근무 기간 중 제주에서 접수된 성인 실종 사건의 약 30%를 혼자 종결했다.

제주에서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된 현직 경찰관이 실종팀 근무 기간 중 제주에서 접수된 성인 실종 사건의 약 30%를 혼자 종결했다 [1]. 이는 제주 3개 경찰서 실종팀 평균의 3배를 넘는 수치이며, 298건의 전수조사가 진행 중이다 [1].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해당 사건을 근거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 중단을 촉구하자, 경찰의 잘못은 경찰개혁으로 바로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2].

이어지는 문이유와 함께 1
김종철 서울청장연관 관계 · 연결 강도 1연관◇ 아무 파일이나 — 관측소 산책

06확정되지 않은 층노트 0

확정되지 않은 층노트 0편 · 쪽지 3
오늘의 관측실9월 21일 판 · 특이점 감시

오늘 관측실에는 잡히지 않았다 — 수렴 후보·전조 지대·나비 사슬 어디에도 없음.

아직 추리 노트 없음 — 서로 무관하던 신호가 이 파일로 모이면 열립니다.

사서의 쪽지기록에서 센 것
  • 짝꿍검사의 보완수사권은(는) 기록 4편 중 1편에 나온다 (처음은 8월 31일)
  • 정점하루 출처가 가장 많던 날은 9월 6일(12건) — 그날 요지: 2018년 7월 25일 밤 11시 제주시 구좌읍 세화항에서 30대 여성 관광객이 실종되었다.
  • 침묵9월 6일부터 9월 17일까지 10일 동안 기록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