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연방 경기대회 2026년 대회에서 인도 대표팀은 메달 39개를 획득하며 4위로 마무리했다 [1]. 종목별 성적표는 복싱 A-, 육상 B+, 볼즈 C+로 기록되었다 [1]. 금메달리스트인 자이스민 람보리아가 인도의 폐막식 기수로 선정되었다 [2]. 창던지기 종목에서는 파티라게가 네라지 초프라와 나딤을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3]. 네라지 초프라는 이번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했으나 복귀 과정은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3]. 넷볼의 실버 펀즈는 결승에서 자메이카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4]. 이는 실버 펀즈가 2010년 이후 16년 만에 거둔 영연방 경기대회 금메달이다 [4].
글래스고에서 개최된 영연방 경기대회 2026에서 조쉬 커(Josh Kerr)가 마일 종목 우승을 차지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4][6][7]. 넷볼 경기에서는 자메이카가 호주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으며, 실버 펀즈(Silver Ferns)와 금메달 결정전을 치를 예정이다 [2]. 인도의 굴비르 싱(Gulveer Singh)은 5,000m와 10,000m 종목 모두에서 메달을 딴 최초의 인도인이 되었다 [3]. 프라빈 치트라벨(Praveen Chithravel)은 세단뛰기에서 은메달을, 셀바(Selva)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9]. 남아프리카 공화국 팀은 메달 3개를 추가했으며, 담빌레(Dambile)가 2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땄다 [1]. 싱가포르의 샨티 페레이라(Shanti Pereira)는 200m 결승에서 8위를 기록했다 [8]. 영국의 다이메지 시투(Dimeji Shittu)는 복싱 결승에서 판정 논란이 제기되었다 [5].
나이지리아의 Ogazi가 400m 금메달을 획득했고 Onojuvwevwo는 동메달을 땄다 [1]. 인도는 글래스고 대회에서 복싱 종목 금메달 7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했으며 [7][8], Sachin Siwach가 남자 부문 금메달을 획득했다 [8]. Asmita Dey와 Harsh Singh은 인도 최초의 유도 금메달리스트가 되었다 [3][10]. Gulveer Singh과 Sakshi Chaudhary가 메달을 획득했다 [2][12]. 인도는 순위 4위로 올라섰다 [12]. 호주는 릴레이 금메달과 포디움 싹쓸이를 포함해 육상에서 기록적인 메달을 획득했다 [5]. 싱가포르의 Shanti Pereira는 200m 결승 8위를 기록했다 [6]. 파라 탠덤 사이클 팀이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고 Ellesse Andrews가 글래스고 트랙에 복귀했다 [11]. 에드워드 왕자와 샬럿 공주 [4], 루이 왕자와 웨일스 왕자 등 가족들이 경기를 관람했다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