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회장이 이끄는 효성중공업이 미국 빅테크 2곳과 총 3865억원 규모의 초고압변압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조현준 회장이 이끄는 효성중공업이 미국 빅테크 2곳과 총 3865억원 규모의 초고압변압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1]. 계약 내용은 765kV 변압기 2200억원과 345kV 변압기 1665억원으로 구성되며, 제품은 미국 남·북부 지역에 신설되는 AI 데이터센터에 공급된다 [1]. 한편 조현준 회장은 모친의 효성 주식 전량을 장외매수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