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데뷔 기념일을 맞아 기부를 진행했다. '아이유애나'라는 명칭으로 총 2억 원을 대한사회복지회, 서울재활병원, 하트-하트재단, 한국해비타트에 각각 5,000만 원씩 전달했다.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 지원과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등에 사용된다. '아이유애나'는 아이유와 팬덤명 '유애나'를 합친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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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데뷔 기념일을 맞아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총 2억원을 기부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데뷔 기념일을 맞아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총 2억원을 기부했다 [1][2]. 기부금은 대한사회복지회, 서울재활병원, 하트-하트재단, 한국해비타트에 각각 5000만 원씩 전달되었다 [1][2]. 해당 금액은 자립준비청년 지원과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등에 사용된다 [1][2]. '아이유애나'는 아이유의 이름과 팬덤명 '유애나'를 합친 명칭이다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