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경기도 서남부에 위치한 도시이다. 최근 단원구 원시동의 반도체 부품 생산 공장에서 질산 약 500ℓ가 누출되어 6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이로 인해 원시역 2번 출구가 폐쇄되었다. 한편 시는 한 달간 개인형 이동장치(PM) 불법 방치 단속을 실시하여 관련 민원을 절반으로 감소시켰다. 또한 세월호 참사 추모시설의 명칭 공모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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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원시동의 한 반도체 부품 생산 공장에서 화학물질인 질산이 누출되었다.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의 한 반도체 부품 생산 공장에서 화학물질인 질산이 누출되었다 1. 누출량은 500ℓ 정도로 파악되며 1, 이 사고로 6명이 경상을 입었다 2. 그 가운데 당국이 대응에 나섰으며 3, 질산 누출로 인해 원시역 2번 출구가 폐쇄되었으나 열차는 정상 운행한다 4.
한편 안산시는 지난 한 달간 전담 인력을 투입해 불법 방치된 개인형 이동장치(PM)를 단속했고, 그 결과 보행자 불편 관련 민원이 절반으로 감소했다 6. 이와 함께 세월호 참사 추모시설의 명칭 공모를 진행한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