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대범죄수사청

- 분류: 법·사법 · 별칭: 중수청, 중대범죄수사청
- 페이지: https://aisignal.kr/file/serious-crime-investigation-agency
- 기록: 19건 (2026-08-05 ~ 2026-09-20) · 매일 갱신 · 출처는 각 기록 아래
- 출처: AIsignal 아카이브 (공개 언론 보도를 출처와 함께 요약·정리하는 아카이브, 언론사 아님)

## 날짜별 기록 (최신부터)

### 2026-09-20

중대범죄수사청의 10월 2일 출범이 예정되어 있다. 공소청과 함께 새 형사사법체계의 양대 축으로 꼽히는 중대범죄수사청은 출범을 앞두고 수장이 공석인 지휘부 공백 상태로 문을 열 가능성이 크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내정자 임명에 대해 고심하고 있다. 한편 중대범죄수사청은 스스로 꼽은 3대 위협으로 수사 지연, 고난도 범죄, 전자화 대응을 언급했으며, 셀프 진단 결과 수사 지연과 전문인력 부족 문제가 나타났다.

출처:
1. 공소청·중수청 10월 출범…'수장 없는' 개문발차 우려 — https://www.mk.co.kr/news/society/12157585 (2026-09-20)
2. 공소·중수청, 수장 없이 출범하나…새 형사사법체계 시작부터 암초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0035800004 (2026-09-20)
3. 여권 갈등 봉합 나선 이 대통령 “우린 모두 친문·친노·친김대중”…김지용 중수청장 임명은 고심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201430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9-20)
4. "수사 지연에 전문인력 부족"…중수청 '셀프 진단' 결과 보니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057197 (2026-09-20)
5. 중수청도 스스로 꼽은 3대 위협…수사지연·고난도범죄·전자화대응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8139700004 (2026-09-20)

### 2026-09-19

청와대의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추가 검증 진행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4일 김지용 내정자에 대한 추가 검증을 지시했다. 청와대는 지명 철회 가능성을 열어두고 검증을 하고 있으며,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9일 김 후보자에 대해 추가 검증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임은정은 이틀째 김지용 후보자를 공개 저격했다. 조국혁신당은 검사 출신 김지용 변호사가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내정된 것에 대해 검찰개혁의 원칙을 훼손한다며 강력히 우려했다.

출처:
1. 청와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추가 검증 중…꼼꼼히 살펴보고 있다”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91403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9-19)
2. 임은정, 이틀째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공개 저격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828677 (2026-09-17)
3. [사설]중수청장 후보 추가 검증한다니, 인사시스템 있긴 한가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51810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9-15)
4. 혁신당 "중수청장 후보, 檢개혁 원칙 훼손…강력히 우려"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7154200001 (2026-09-07)

### 2026-09-18

이 대통령은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기용 가닥을 잡았으며, 의혹 대부분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김지용 후보자의 지명에 대해 추미애 경기지사가 비판을 이어가고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통령의 결단을 요구하는 등 여권 내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여권 강경파는 지명 철회를 요구하고 있으며,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은 김지용 후보자의 이력 발표가 사실과 다르다고 저격했다. 행안부는 김지용 후보자 관련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국민의힘은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등에 대한 중대범죄수사청의 보완·재수사권을 명시한 중수청법 개정안에 대해 형사시스템 파괴이자 누더기법이라고 주장했다. 중대범죄수사청은 청장이 없는 상태에서 간부 인사가 진행되었고 정원도 미달하여 '개문발차' 상황이다.

정부는 내달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 출범 이후 마약 수사 공백을 막기 위해 중대범죄수사청에 마약수사 전담조직을 두고 공소청에도 전담검사를 배치한다.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은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 신설 및 검찰청 폐지에 맞춰 마약범죄 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출처:
1. 임은정,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또 저격…"사실과 다른 발표"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8027400004 (2026-09-17)
2. 중수청, ‘개문발차’ 불가피…청장 없는 간부 인사에 정원도 미달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78357.html
3. 중수청에 마약수사 전담조직 둔다…공소청에도 전담검사 배치(종합)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7139851001 (2026-09-17)
4. 김지용 중수청장 지명에 여권 반발 확산…김용민 “李 대통령 결단해야” — https://www.mk.co.kr/news/politics/12155540 (2026-09-17)
5. 이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기용’ 가닥…“의혹 대부분 사실 아냐”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78319.html
6. 與 강경파,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반기…"지명 철회하라"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71495H (2026-09-17)
7. 정치권 반발에 멈춰선 중수청장 인선…행안부, 김지용 논란 해명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71404i (2026-09-17)
8. 국조실장 "중수청·공소청 출범 맞춰 마약범죄 대응체계 강화"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7139800001 (2026-09-17)
9. 국힘, 與추진 '중수청법 개정안'에 "형사시스템 파괴…누더기법"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7127200001 (2026-09-17)

### 2026-09-17

행정안전부는 17일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지명된 김지용 내정자가 수사 전문성, 공정성, 중립성 및 조직관리 역량을 갖춘 적임자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김 후보자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긴급 출국금지 사건과 정진웅 검사 독직폭행 사건에서 기소에 반대했으며, 윤석열 전 검찰총장 친인척 사건의 불기소 처분은 부당하다고 판단해 재수사 명령을 내린 점을 추가 확인하여 해명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 후보자를 윤석열이나 한동훈과 같은 패거리로 간주하는 것은 과도한 규정이라고 언급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의 추가 검증 결과 별다른 결격 사유가 없다고 판단하여 김 후보자의 지명 철회 없이 국회에 인사청문 요청서를 보낼 방침이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의원은 15일,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일정을 고려할 때 짧은 시간 안에 추천위원회를 다시 구성해 재제청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출처:
1. 김지용 추가 검증 끝났나, 임명 수순…“중수청장 빨리 임명돼야”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71120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9-17)
2. 김지용 중수청장에 임명의지 재확인한 정부…조직안착 현실론 고려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7087000004 (2026-09-17)
3. 중수청 개청준비단장 브리핑…“尹 친인척 사건 불기소 부당 판단해 재수사 명령” — https://www.mk.co.kr/news/politics/12155128 (2026-09-17)
4. [속보]행안부 “김지용은 중수청장 적임자…수사·기소 분리 반대 안해”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70939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9-17)
5. 李,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그대로 임명할듯 —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917/134684850/2 (2026-09-16)
6. 반쪽짜리 중수청…행안부 전산망 빌려쓴다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693431 (2026-09-16)
7. 윤호중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尹-韓 패거리 간주는 과도해” —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916/134683264/1 (2026-09-16)
8. [단독] 보안 뚫렸었는데…중수청, 사건 자료 '온나라'로 주고받는다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68409i (2026-09-16)
9. 중수청장 인청 맡은 與간사 “후보 재제청 불가능” —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916/134676739/2 (2026-09-15)
10. 행안위 與간사 “중수청장 재제청 불가능”…강경파 반발 잠재우나 —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915/134672550/1 (2026-09-15)

### 2026-09-15

이재명 대통령이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제청된 김지용 변호사에 대해 추가 검증을 지시했다. 여권 강경파는 김 후보자가 검사 수사권 폐지에 반대했다며 지명 철회를 요구했다. 김 후보자는 윤석열 정부 검찰 인사에서 좌천되었다고 반박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14일 대통령의 추가 검증 지시 사실을 확인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5일 김 후보자의 지명 보류설에 선을 그으며 인사권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의 김 후보자 재검증이 직권남용이라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의원은 김 후보자가 아닌 다른 인물을 중수청장 후보로 제청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출처:
1. “김지용 중수청장 임명 철회?” 묻자 윤호중 “인사권…종합적으로 판단” — https://www.mk.co.kr/news/politics/12152974 (2026-09-15)
2. 국힘 "李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재검증은 직권남용"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5067400001 (2026-09-15)
3. 與이해식 "김지용 아닌 중수청장 후보 제청 물리적으로 불가능"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5046900001 (2026-09-15)
4. 李, 강경파 거센 반발에… “중수청장 후보 추가검증” —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915/134668486/2 (2026-09-14)
5. 여권 반발 의식했나…청, 김지용 중수청장 내정자 추가 검증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4214701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olitic_news (2026-09-14)
6. 안철수 “이 대통령, 중수청장 후보 재검증 지시는 직권남용” — https://www.mk.co.kr/news/politics/12152868 (2026-09-15)

### 2026-09-14

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지명했다. 김 후보자는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형사사법 개혁 대원칙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그는 검찰 재직 당시 윤석열 정부에서 좌천되었으며 특정인 측근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학의·채널A 사건' 기소와 관련해 자신의 뜻이 관철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여당은 검찰의 수사 전문성이 이관되어야 한다며 지명을 환영했다. 반면 박주민 의원은 철학이 불분명하면 지명을 재고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청와대는 김 후보자에 대한 추가 검증을 진행 중이다. 한편 당정은 공소청과 함께 중수청 준비에 만전을 기하며 경찰개혁이 더 강력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출처:
1. 청와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추가 검증…지명 철회 이어질까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77762.html
2.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김학의·채널A 사건’ 기소, 내 뜻 관철 안 돼”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77734.html
3. [속보] 중수청장 후보자 "수사-기소 분리 형사사법 개혁 대원칙 공감"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436107 (2026-09-14)
4.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尹정부서 좌천…특정인 측근 아니었다"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4127500004 (2026-09-14)
5. 당정 "경찰개혁 더 강력해야…중수청·공소청 준비 만전" [종합]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314837 (2026-09-13)
6. 與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지명 환영…檢 수사전문성 이관돼야"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8156600001 (2026-09-08)
7. 박주민, 김지용 중수청장 지명에 "철학 불분명하면 재고해야"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821487 (2026-09-08)
8. 李대통령, 중수청장 후보 추가 검증 지시…여권 반발 의식한 듯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437027 (2026-09-14)
9. 李대통령, 중수청장 후보 추가검증 지시…"사실관계 더 확인"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4133900001 (2026-09-14)
10. 청와대, 김지용 중수청장 내정자 추가 검증…김 “윤석열 정부서 좌천”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41640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9-14)

### 2026-09-13

한국 총리는 중대범죄수사청을 안정적으로 출범시키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다음 달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퇴직 공무원의 전관예우를 방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 청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는 20년 넘는 검찰 경력과 '검수완박 반대' 발언 등이 쟁점이 된다. 추미애는 중대범죄수사청장 인사를 비판했다. 10월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은 사건관계인과의 사적 접촉을 제한하고 공정한 처리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사건문의를 통제하는 내부 규정인 '중수청 공무원 행동강령'을 마련한다.

출처:
1. 韓총리 "국민 평가 엄중할수록 할 일 분명히…중수청 안정적 출범시킬 것"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312407 (2026-09-13)
2. 진종오, '중수청 퇴직 공무원 전관예우 방지법' 발의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2051000001 (2026-09-13)
3. 추미애 “이 대통령, 내란 세력에 업혀 전전긍긍”…중수청장 인사 비판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7482.html
4. 검사 출신 중수청장 후보자…'검수완박 반대' 발언 등 청문 쟁점(종)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9082051004 (2026-09-09)
5. [단독]중수청도 ‘사적접촉·사건문의’ 통제한다…사적 접촉 제한 행동강령 마련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09060011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9-08)

### 2026-09-12

이재명 대통령은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에 김지용 변호사를 지명했다. 이 대통령은 김지용 후보자가 조직을 안착시킬 적임자라고 밝혔다. 김지용 후보자는 빠른 시간 내에 조직을 안착시켜 중대범죄수사에 빈틈이 없게 하고 억울한 국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지명을 환영하며 검찰의 수사 전문성이 이관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지용 후보자의 지명이 적정한 판단이며, 중대범죄수사청에는 수사를 가장 잘하는 사람이 오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출처:
1. “수사 잘 하는 사람이 와야”···김영진, ‘검사 출신’ 중수청장 후보자 김지용에 힘싣기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01115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olitic_news (2026-09-10)
2. 김영진, 검사 출신 중수청장 후보자에 “수사 잘 하는 사람이 와야”…여권 일각 비판 불식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01115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9-10)
3.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빨리 조직 안정…억울한 국민 없도록"(종합2보)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8101453004 (2026-09-08)
4. 與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지명 환영…檢 수사전문성 이관돼야"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8156600001 (2026-09-08)
5. 이 대통령, 초대 중수청장에 김지용 변호사 지명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76709.html
6. 李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지명키로… “안착시킬 적임자” —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president_office/2026/09/08/OCUMFZ4VUJFMTL3A5GR3JOROKU/ (2026-09-07)
7. 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檢출신 김지용 변호사 — https://www.mk.co.kr/news/society/12146466 (2026-09-07)
8. [속보] 靑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키로…중수청 안착 적임자"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8003900001 (2026-09-07)
9. 李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지명키로…"중수청 안착 적임"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8004600001 (2026-09-07)

### 2026-09-06

오는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하며 개정 형사소송법이 시행된다. 새 법에 따라 검찰 수사권이 삭제되어 수사는 경찰과 중대범죄수사청이, 기소는 공소청이 담당한다. 중대범죄수사청은 2,874명 규모의 조직을 구성 중이며, 정부는 내년 예산에 중대범죄수사청 5,000억 원과 공소청 1조 원을 편성했다.

후보추천위원회는 국민천거 23명 중 11명을 심사하여 최종 4명의 청장 후보를 추천했다. 후보자는 김관정, 김지용, 문홍주 변호사와 이윤제 교수다. 금융피해자연대는 후보자 중 김관정 변호사가 가상화폐 사기 사건을 변호했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위한 후속 입법에 손을 놓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대표는 개청까지 한 달이 남은 상황에서 공백 없는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1. 금융피해자연대 "김관정 중수청장 후보, 다단계 코인사기 변호"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5032400004 (2026-09-05)
2. 與 "국힘, 공소청·중수청 준비에 손놓아…무산이 목적인가"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5025800001 (2026-09-05)
3. 첫 중수청장 후보 4명 압축 … 정치색 짙은 판검사 출신 논란 — https://www.mk.co.kr/news/society/12144871 (2026-09-04)
4. 초대 중수청장 후보 3인…윤석열 부부, 수사했거나 갈등 — https://www.hani.co.kr/arti/area/area_general/1276330.html
5. [속보] 중수청장 국민천거 23명 중 11명 심사…최종 4명 추천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452367 (2026-09-04)
6. 초대 중수청장 윤곽 나온다…오늘 후보추천위 회의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3174800530 (2026-09-03)
7. [속보] 李 "공소청·중수청 개청 한달 남아…공백 없도록 최선 다해 정비"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322327 (2026-09-03)
8. [새 형소법 D-30]수사·기소 분리 시대 개막…중수청은 ‘연착륙’ 할 수 있을까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02060015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9-01)
9. [2027예산] 중수청 5천억원·공소청 1조원…소년보호전문기관 16곳 증설(종합)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31162851004 (2026-09-01)
10. [수사권재편 D-31] ⑥ 중수청 2천874명 '진용짜기'…중간급 수사인력 확보 관건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30021300530 (2026-08-31)

### 2026-09-04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임명을 위한 국민천거에 23명이 이름을 올렸으며, 심사에 동의한 11명을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되었다. 이 과정에서 백해룡이 국민천거에 포함되었으나 논의 결과 추천하지 않기로 결정되었다. 현재 초대 청장 후보군은 김관정, 김지용, 문홍주, 이윤제 4명으로 압축된 상태이다. 정부는 초대 청장 임명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수사 전문성과 조직 안정화를 위한 리더십을 갖춘 적임자를 찾는 과제를 안고 있다.

출처:
1. 초대 중수청장 후보 4명 압축…김관정·김지용·문홍주·이윤제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4155700530 (2026-09-04)
2. [속보] 중수청장 국민천거 23명…심사 동의한 11명 대상 평가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4156800530 (2026-09-04)
3. [속보] "중수청장 국민천거에 백해룡 포함…논의결과 추천하지 않기로"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4159800530 (2026-09-04)
4. 초대 중수청장 임명 속도…'3가지 과제' 맡을 적임자 찾아야 — https://www.mk.co.kr/news/society/12144784 (2026-09-04)
5. [속보]초대 중수청장 후보 4명…김관정·김지용·문홍주·이윤제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041803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9-04)
6.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로 김관정·김지용·문홍주·이윤제 — https://www.mk.co.kr/news/politics/12144826 (2026-09-04)
7. [속보] 초대 중수청장 후보 4명 압축…김관정·김지용·문홍주·이윤제 — https://www.mk.co.kr/news/society/12144827 (2026-09-04)
8. [속보] 초대 중수청장 후보 4명 압축…김관정·김지용·이윤제·문홍주 — https://www.hani.co.kr/arti/area/area_general/1276317.html

### 2026-09-03

행정안전부 장관은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 경찰청의 청사 신축 후 이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출처:
1. [속보] 행안장관 "공소청·중수청·경찰청은 청사 신축 후 이전 추진"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317467 (2026-09-03)
2. [속보]정부 “공소청·중수청·경찰청 등 청사 신축 후 세종 이전 추진”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031122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olitic_news (2026-09-03)
3. [속보] 행안장관 “공소청·중수청·경찰청은 청사 신축 후 이전 추진” — https://www.mk.co.kr/news/politics/12143167 (2026-09-03)

### 2026-09-01

중대범죄수사청 지원자 중 검사와 수사관 615명이 지원을 철회했다. 최종 지원자 수는 1761명이다.

출처:
1. 중수청 지원 검사·수사관 615명 철회… 최종 지원자 1761명 — https://www.hani.co.kr/arti/area/area_general/1275741.html
2. [속보]중수청 지원자 615명 철회…최종 1761명 —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901/134585288/1 (2026-09-01)
3. [속보] 중수청 지원자 615명 철회…최종 1761명 — https://www.mk.co.kr/news/society/12141481 (2026-09-01)
4. [속보] 중수청 특례임용 신청 615명 철회…신청자 1천761명 확정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1174100530 (2026-09-01)

### 2026-08-31

더불어민주당은 제주 부 경장의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과 관련하여 경찰 조직 쇄신과 재발 방지 입법을 추진하며, 부실 수사 가능성 차단 및 국민 안전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황운하는 중대범죄수사청 초대 청장의 인사 검증을 거절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출처:
1. 與 “경찰 쇄신 입법 추진…권한 커진 만큼 책임도 무거워” —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829/134567921/1 (2026-08-29)
2. 황운하 “초대 중수청장 인사 검증 거절” 셀프 공개…이유는?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5419.html

### 2026-08-24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동시 출범이 예정되어 있다. 대검찰청 기획조정부는 24일 공소청 직원들의 강제 전직을 검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에서 장미란 씨가 실종된 사건을 경찰이 허위로 종결하며 보완수사권 공백에 대한 우려가 재기되자, 더불어민주당은 보완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2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중대범죄수사청 특례 임용 희망 신청 결과에 대해 숫자를 공개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출처:
1. 공소청 출범 앞둔 대검, ‘강제전직’ 우려 진화…“전혀 검토 안해”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41539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8-24)
2. ‘제주 여성 실종’으로 보완수사권 공백 우려 재발하자 與 “보완책 잘 마련할 것” —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823/134525268/1 (2026-08-23)
3. 윤호중 행안장관, ‘중수청에 검사 100여명 지원’ 보도에 “숫자 공개 어려워”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41638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8-24)

### 2026-08-21

오는 10월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 특례 임용에 검찰청 소속 검사와 수사관 등 2,375명이 희망 신청을 했다. 행정안전부 중수청 개청준비단은 20일 오후 6시까지 특례 임용 신청을 진행했다. 이번 지원 규모는 정원의 82.6% 수준이다. 검사 100여 명이 지원한 것으로 보이나, 세부 지원 내역 및 검사 규모는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임용 대상자 선정은 내달 이루어질 예정이다.

출처:
1. 중수청 특례임용에 검사 100여명 지원한듯…내달 임용대상자 선정(종합)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0184652530 (2026-08-20)
2. 중수청 모집에 정원의 82.6% 지원…"검사 규모 공개 불가"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03394i (2026-08-20)
3. 중수청行 망설이는 검사들 … 수사관도 "자리잡으면 이동" — https://www.mk.co.kr/news/society/12132774 (2026-08-20)
4. [속보] 중수청 특례임용에 수사관·검사 2375명 지원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033647 (2026-08-20)
5. [속보] 중수청 특례임용 지원, 정원의 83%…"세부 지원내역 비공개"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033697 (2026-08-20)
6. 중수청 특례임용에 검사·수사관 2375명 지원…정원의 82.6% — https://www.hani.co.kr/arti/area/area_general/1273932.html
7. 중수청 특례임용, 정원의 83%만 지원…검사 규모는 비공개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033911 (2026-08-20)
8. 중수청 특례임용에 검사·수사관 등 2천375명 지원…정원의 82.6%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0184651530 (2026-08-20)
9. [속보] 중수청 특례임용에 수사관·검사 2천375명 지원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0184600530 (2026-08-20)

### 2026-08-19

행정안전부가 26일까지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국민 추천을 받는다. 국민 누구나 후보를 천거할 수 있으며, 노골적인 공개 천거는 심사에서 제외된다. 수사 및 법률 경력 15년 이상 등의 자격 요건이 공개되었으며, 국민 추천 인사는 우선 존중된다. 9명으로 구성된 후보추천위원회가 9월 초 심사를 진행하여 3명 이상의 후보를 추천한다. 이후 행정안전부 장관을 거쳐 최종 1명이 대통령에게 제청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9일 중수청장 임명이 9월 하순께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의 출범일은 10월 2일이다.

출처:
1. 초대 중수청장 인선 절차 착수…국민 누구나 추천 가능 — https://www.hani.co.kr/arti/area/area_general/1273541.html
2. [일문일답] 행안장관 "중수청장 임명 9월 하순께 마무리"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9061500530 (2026-08-19)
3. [속보] 초대 중수청장 후보추천위 9월 개최…3명 이상 추천 후 대통령 임명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988767 (2026-08-19)
4. '초대 중수청장' 누가 맡나…행안부, 26일까지 국민 추천 받는다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988827 (2026-08-19)
5. 초대 중수청장 국민 추천…노골적 천거 공개는 심사 제외 — https://www.mk.co.kr/news/society/12130889 (2026-08-19)
6. 초대 중수청장, 26일까지 국민 천거 받는다···후보추천위·행안장관 거쳐 최종 1명 대통령에 제청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90955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8-19)
7. 초대 중수청장 인선 착수…26일까지 국민 추천 받는다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98944i (2026-08-19)

### 2026-08-11

오는 10월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이 검찰 인력 확보를 위한 채용 절차를 시작했다. 채용설명회에서 검사 지원자는 한산했으나 수사관 지원자는 북적이는 양상을 보였다. 행정안전부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은 검찰청 직원의 특례 임용을 추진하며 인사 및 처우 방안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수사관에게 월 10만~20만 원의 '중대범죄수사수당'이 신설되며, 마약 수사 담당 수사관의 위험근무수당은 월 4만 원에서 8만 원으로 인상될 예정이다. 한편, 입지 논란이 있었던 대전중대범죄수사청은 세종시 신도시 내에 대체 임시청사를 확보하여 입주한다.

출처:
1. 10월 출범 중수청 채용설명회 '온도차'…검사 한산·수사관은 북적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1073700004 (2026-08-11)
2. 중수청 수사관에 월 최대 20만원 수당 신설…마약수사 수당은 8만원 —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11/134455045/1 (2026-08-11)
3. 대전중수청, 세종시 내 대체 임시청사 확보…입지 논란 '종지부'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0131000063 (2026-08-10)

### 2026-08-10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수사·기소 분리 이후 기존 검경 합동수사본부를 대신해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의 합수본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10월 출범 예정인 중대범죄수사청 임용 설명회에 검사 210여 명을 포함해 총 2140여 명이 참석했다고 10일 밝혔다.

출처:
1. 윤호중 장관 "검경 합수본 대신 '공중경 합수본' 만들어질 것"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5149100530 (2026-08-05)
2. 행안부 “중수청 임용 설명회에 검사 210여명 등 2140여명 참석···높은 관심 보여”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0182801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8-10)

### 2026-08-05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설치법에 따라 검찰청은 오는 10월 폐지된다. 3일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에서 검찰청 산하 마지막 검사 임관식이 열렸다. 중수청은 경력 10년 미만 검사를 4급 수사관으로 임용하며, 정년과 봉급은 유지한다. 한편, 사건의 중수청 이관 여부나 경찰 수사 재개 여부에 대해 의뢰인들의 불안이 있으며, 부실 및 지연 수사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다.

출처:
1. 정성호 “형소법 빛의 속도 개정, 부작용 땐 빨리 고쳐야”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03214300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8-03)
2. "내 사건은 어디로" 불안한 의뢰인들…부실·지연수사 우려도(종합)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4115651004 (2026-08-04)
3.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8:00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4147300011 (2026-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