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금 인상

- 분류: 경제·금융 · 별칭: 연봉 인상, 임금 인상
- 페이지: https://aisignal.kr/file/salary-increase
- 기록: 18건 (2026-08-10 ~ 2026-09-21) · 매일 갱신 · 출처는 각 기록 아래
- 출처: AIsignal 아카이브 (공개 언론 보도를 출처와 함께 요약·정리하는 아카이브, 언론사 아님)

## 날짜별 기록 (최신부터)

### 2026-09-21

롯데백화점이 5년 만에 희망퇴직을 실시하며 기준임금 40개월분을 지급한다. 진보당 부산시당은 내년도 부산시 생활임금 결정을 앞두고 생활임금의 대폭 인상과 지자체별 격차 해소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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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롯데백화점, 5년 만에 희망퇴직…기준임금 40개월분 지급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18053g (2026-09-21)
2. 진보당 부산시당 "생활임금 인상·지자체별 격차 해소해야"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1055300051 (2026-09-21)

### 2026-09-20

임금 체불액 2조 원 초과 기록이다.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제재는 감소했다. 반도체 제조업 일자리는 8년 사이 15% 증가했고, 신규채용은 22% 감소했다. 취업문이 더 좁아졌다. 급격한 임금 냉소주의가 기업들을 위협한다는 보고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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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도체 제조업 일자리 8년새 15% 증가… 신규채용은 22% 감소 —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9/20/Z3ZP6NA6RNDKLMSJ4GZLRWF7JA/ (2026-09-20)
2. 반도체 호황? 취준생엔 '그림의 떡'…취업문 더 좁아졌다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057767 (2026-09-20)
3. "밀린 임금만 2조 넘는다"…사상 최대 찍어도 제재는 '뚝'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056927 (2026-09-19)
4. ‘Rampant pay cynicism’ threatens companies, report finds — https://finance.yahoo.com/small-business/articles/rampant-pay-cynicism-threatens-companies-102100114.html (2026-09-18)
5. 반도체 제조업 일자리 8년새 15% 늘었지만…신규채용은 22%↓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9046000002 (2026-09-19)

### 2026-09-19

채용 플랫폼의 구직자 조사 결과, 기업의 연봉을 확인할 수 없어 지원을 포기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젊은 노동자 중 절반 이상이 더 나은 급여와 복지를 위해 조만간 이직하기를 원한다. CESA 조사에 따르면 게임 업계의 평균 연봉은 770만 엔이며, 신입 채용 인원은 평균 70명이다. 공무원은 야근수당을 실제 일한 시간만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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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봉 알려주면 면접 안 올까 봐?”…취준생 절반이 ‘지원 포기’라는데 — https://www.mk.co.kr/news/society/12157119 (2026-09-19)
2. More than half of young workers want to switch jobs soon for better pay, benefits — https://finance.yahoo.com/small-business/articles/more-half-young-workers-want-162800317.html (2026-09-16)
3. The Average Manager Salary at This Fast Food Chain Is $200,000 — https://finance.yahoo.com/small-business/articles/average-manager-salary-fast-food-150000391.html (2026-09-16)
4. ゲーム業界の平均年収770万円、新卒採用平均70人 CESA調査 - 日本経済新聞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bEFVX3lxTE0xZHV2VXlIc3g1Q2oya2hNUW1kZjBGUG02SXRCR1VTLTJQakxyU1hpOER2RW5PUm5ldXd0RFZNaEN5bkR4N3pNUWNDcUhVdDdFQlJYM2wwYzFxdVhSZWw2aTNJTlpqN1QtZXowdA?oc=5 (2026-09-17)
5. 공무원 '야근수당' 일한 시간만큼 받는다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565841 (2026-09-15)
6. Earning a $50K vs. $80K Paycheck: Where the Real Money Gap Shows — https://finance.yahoo.com/markets/articles/earning-50k-vs-80k-paycheck-170022665.html (2026-09-15)
7. 연봉은 매번 "회사 내규에 따름"…취준생 절반이 '지원 포기' [김대영의 노무스쿨]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83955g (2026-09-18)

### 2026-09-17

금호타이어 노사는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 합의안을 재도출했다. 수원시는 2027년 생활임금을 올해보다 10% 인상한 1만2천630원으로 결정했다. 한 컨설팅사는 직업별로 2027년에 예상되는 임금 인상 전망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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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mploi : voici les hausses de salaire qui vous attendent en 2027, métier par métier - Le Parisien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9wFBVV95cUxNNVJLV01YS3NjSll0QVBqR3pINkZPc2VBQkVTR3dlQkdPT1h5MTVRTjhfMnJia21EekZLUWIwYUs1aTFOVnJjclJmak50dGtseWNXdHB3WFVfaFI4dWlUV1lOQVBkMGVacHMzNU9aWC16cG9JUm5vbmdNLWRHNG1fUVRkODk3cUEzcWFSQWotX2g4VlN0NGd5UjhCUE1JdFlGajBOMXFqQVJXQVdpQ0VLeXR4Wm1DRnVMVVkzenRxbXdoMG1kTEl3bG5oZEs3bklZU1Q2NWNla3ZfR1loTUZJZTA3ZWxsaWdSSGkxVU9PVDZiVGRyZXFF?oc=5 (2026-09-16)
2. 금호타이어 노사, 임금·단협 잠정 합의안 재도출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7075500054 (2026-09-17)
3. 수원시 내년 생활임금 1만2천630원…올해보다 10% 인상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7065000061 (2026-09-17)
4. '글·그림만으론 어려워'…작가·예술가 연평균 소득 920만원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6157600002 (2026-09-16)
5. Majority of US Gen Z healthcare workers eye new jobs within the year, survey shows — https://finance.yahoo.com/healthcare/articles/majority-us-gen-z-healthcare-110356580.html (2026-09-16)
6. 就活生の8割、転職前提で入社 ワークライフバランスを重視 - 日本経済新聞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bEFVX3lxTE5NQ3NwQnAyRi1tNmw2Z1R5WmVxVVNxM2FUd0xMT0NJVDBvWUt3eU5ZdDZ6TXdJWnEtODNMUkdCWkRJdV9vc205YjZEVVM5aFhjbENrQ3M0WjBBOWI2MHQ1WjJTUTdNUExqSGFYSQ?oc=5 (2026-09-16)

### 2026-09-16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건설현장의 임금 및 대금 체불 방지를 위해 관리 감독을 강화하며 공사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대구대 비정년트랙 교수 32명은 학교를 상대로 임금 차별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서울북부지법에 제기했다. 고용노동부는 연봉을 '회사 내규에 따름'으로 표기하는 채용공고 등 고용노동 분야의 정상화 과제 개선을 논의한다. 서울 버스 노사 협상은 정회 후 오후 9시 30분에 속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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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H, 건설현장 임금 체불 집중 단속…공사대금도 조기 지급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6044200003 (2026-09-16)
2. "전문직 다 따라잡았다" 깜짝…몸값 껑충 뛴 알바 정체가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690337 (2026-09-16)
3. “직군제는 사회적 신분”…법원의‘옐로우 카드’ [린 HR 리포트] — https://www.mk.co.kr/news/society/12154026 (2026-09-16)
4. 연봉은 '회사 내규', 깜깜이 채용공고 개선…정상화 과제 논의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6135200530 (2026-09-16)
5. [속보] 서울 버스 노사 협상 정회…오후 9시30분 속개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568597 (2026-09-15)

### 2026-09-15

세계에서 가장 높은 급여를 받는 지도자의 급여가 100만 달러 인상될 예정이며, 이는 64%의 인상률에 해당한다. 서울 시내버스 노사는 통상임금 적용과 임금 인상을 두고 대립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26년 9월 15일 서울역 버스환승센터 등에 비상수송대책 안내문이 게시되었다. 고용노동부는 제조업과 정보통신(IT)업 등을 대상으로 포괄임금 오남용 감독을 하반기에 실시하여 '공짜노동'을 막고자 한다. 이 외에 공공기관의 휴일 출장 이동 수당 지급 여부에 대한 이견이 있으며, 공무원은 하루 4시간을 초과하여 야근할 경우 수당을 받는다. 이직자의 급여는 채용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다시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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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ighest paid world leader to get salary increase of $1 million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WkFVX3lxTE1JZTJzVVhESzhHZzFtdGFCXzVxNkp2eGJPN0x0VVRJSnZKd3pQVUlHYnVmQVBZQ1RYbWZXWXZVQXhyVTlWYi1qM0xWaHVTTkxtX0d4VmxSaGE4UQ?oc=5 (2026-09-08)
2. 노동부, '공짜노동 근절' 포괄임금 오남용 감독…제조·IT 중심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4161900530 (2026-09-15)
3. Pay is back on the rise for job switchers, even in low-hire job market — https://finance.yahoo.com/economy/article/pay-is-back-on-the-rise-for-job-switchers-even-in-low-hire-job-market-154504463.html (2026-09-13)
4. [단독] 공공기관 휴일 출장 이동에…"수당 받아야" vs "받으면 안돼"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55276i (2026-09-15)
5. 비상수송대책 마련한 서울시 — https://www.mk.co.kr/news/society/12153157 (2026-09-15)
6. 정류장에 붙은 비상수송대책 안내문 — https://www.mk.co.kr/news/society/12153158 (2026-09-15)
7. 공무원, 하루 4시간 넘게 야근해도 수당 받는다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563487 (2026-09-15)

### 2026-09-13

한국에서 반도체를 시작으로 철강과 조선 업계로 임금 인상 요구가 확산하고 있으며, 이는 이익 분배론과 관련이 있다. HD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은 임금 인상 방식을 두고 갈등하며 11일 4시간 파업을 진행했다. 포스코 노동조합은 기본급 7.1% 인상을 요구하고 사측이 2%를 제시하며 평행선을 달렸으며, 창사 58년 만에 처음으로 포항과 광양 일부 라인에서 48시간 부분파업을 시작했다. 한편, 일부 저임금 노동자들은 이직을 통해 강한 임금 성장을 경험하고 있으며, AI 때문에 현재 직장을 유지하는 '잡 허깅(job-hugging)'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국가장학금 수혜 대학생의 졸업 후 첫 직장 월급이 비수혜자보다 평균 3%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나, 장학금 수혜가 임금 상승을 직접 일으켰다는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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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韓国で賃上げ要求ドミノ、半導体から鉄鋼・造船へ 利益突出で分配論 - 日本経済新聞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bEFVX3lxTE82Ri1va2FuUFFCeXB5QmRBSkdZaW9paFhuUlFoVk5JUlJZR0wzQkJGRU9SRE0za2lDTXB3dTRrUEpXdFZ4YU1DUFdleDE5aVFUbWxhQUpLVGpwblNnTzdSc1FlQlRvZFNHWjBPSQ?oc=5 (2026-09-10)
2. How lower-paid workers are getting their biggest pay raise in years — https://www.cbsnews.com/news/workers-getting-biggest-pay-raise/ (2026-09-11)
3. HD현대중공업 노조, 4시간 파업…임금 인상 방식 놓고 갈등(종합)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1028451057 (2026-09-11)
4. ‘임금 인상 폭 평행선’ 포스코 노조, 창사 58년 만에 첫 파업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09210000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9-09)
5. The US Cities Where Workers’ Wages Are Growing the Fastest — https://finance.yahoo.com/economy/articles/us-cities-where-workers-wages-195842192.html (2026-09-09)
6. 국가장학금 받으며 공부한 학생, 첫 월급 더 많았다 — https://www.mk.co.kr/news/society/12147764 (2026-09-08)
7. 야근·전근, 미혼·독신자에 몰려 불만…日 기업, 보너스·수당·가점 준다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796377 (2026-09-07)

### 2026-09-06

진학사 캐치 설문 결과, 올 하반기 취업 준비생의 평균 희망연봉은 4470만원이며 실제 예상 연봉은 4150만원으로 조사됐다. 델타 항공 노동자들은 자녀 계좌를 위해 2,000달러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 스콧 갤러웨이는 이직할 때마다 임금 인상을 추구하는 것이 특히 고령 노동자에게 역효과를 낼 수 있다고 경고했다. BRC는 소매업 일자리 증진을 위해 국민보험(National Insurance) 문턱을 높일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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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Is AI displacing workers? The data says no. — https://finance.yahoo.com/markets/article/is-ai-displacing-workers-the-data-says-no-100000514.html (2026-09-04)
2. Delta workers could get $2,000 for kids' accounts — https://finance.yahoo.com/small-business/articles/delta-workers-could-2-000-151700010.html (2026-09-05)
3. Why 2026 is the year of employee retention — https://finance.yahoo.com/small-business/articles/why-2026-employee-retention-104700843.html (2026-09-04)
4. “대기업 가야죠, 희망연봉은 4470만원”…워라밸보다는 연봉 수준 ‘중시’ — https://www.mk.co.kr/news/society/12141073 (2026-09-01)
5. "취업난에도 대기업 포기 못 해"…구직자 희망연봉 4470만원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15154g (2026-08-31)
6. 육아휴직 동료 지원금 작년 집행률 6.6%…"신청방식 개선해야"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31117700530 (2026-08-31)
7. "실근로 명확히 하라"는 정부에 기업들 비상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3146831 (2026-08-31)
8. 근로시간 주는데 생산성은 '멈춤'…기업들 "진짜 일 하는 시간 사수하라"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3146821 (2026-08-31)
9. AI 노출 1위 직업은 변호사…변리사·회계사도 상위권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40613 (2026-08-31)
10. Scott Galloway warns chasing a raise with every job switch could backfire — especially for older workers — https://finance.yahoo.com/small-business/articles/scott-galloway-warns-chasing-raise-113000182.html (2026-09-05)

### 2026-09-05

내년 공무원 보수가 16년 만에 최대 폭인 3.9% 인상되며, 9급 초임 월급은 300만 원이 된다.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에게는 최저임금의 118% 수준인 적정임금이 적용된다. 하사 월급은 300만 원 시대가 되었으며, 초급 부사관 월급 또한 300만 원으로 책정되었다.

혼다는 AI 기술자를 1,000명으로 3배 늘리고 최대 월 15만 엔을 추가 지급한다. 미국 기업들은 2027년 직원 기본급 예산을 평균 3.3% 인상할 계획이다. 미국 내 일부 대도시 지역의 임금 상승 속도는 다른 지역보다 더 빠르다. 한편,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는 임금 인상 및 인사 제도 개선을 두고 갈등을 빚어 왔으며 사후 조정을 진행한다. 한국관광공사는 사장이 교체될 때마다 연봉이 1,000만 원 안팎으로 올랐으나 정규직 공채 사원의 초봉은 3년째 제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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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공무원 보수 3.9% 인상··16년 만에 최대 폭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41423 (2026-09-01)
2. ホンダ、AI技術者を3倍の1000人に 最大月15万円上乗せ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bEFVX3lxTE00N0VubTVEVjgzc3dQVlprU3dZTnkxTXJsbkFmeU1YRUJ5N3p0MThvT29qNTJCUWRIVkcxZUpIeUlWdlNlN1h6Um1KMkVGSkZ3dno0TmVFSzUxeDdPdXdIM2gxVlduUXFaSmx0Tw?oc=5 (2026-09-04)
3. See the U.S. cities where worker pay is rising fastest — https://www.cbsnews.com/news/us-cities-fastest-wage-growth-adp/ (2026-09-04)
4. Employer healthcare costs are expected to jump again. Workers could feel it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wAFBVV95cUxQZkxYZGh2VUNzcWhCT2xkckJQd3kzZzBGOTFaOGd0b1BVSjkyWXAzVnpGY0t4MnZwUE5SeDJFcXU2dzZVSldzU3czR3VPVU5MSnpaOTNTeE5uU2ZOLUk4dklGNUpjWnBOQWstQXZUV0Y1MEs3U1dKMXU0d2pFVHZLdVJxSThlTHhVRHcxb3dJTXB6dU9pbTdVaEtoVGRLYmlIbFF5bW4yeGdhM1NnMHNMNU9hM2Q5OWpGNmtBNGE4VDTSAdQBQVVfeXFMTUJyTnhDQkdmSy1jVVN5d3lmWDN3Nm1OejBqMEhWbHlPUjZrWERUR014UVFMTkZXeHB5VFhEaE5tMDVVR2FoVmdxenNXUUhpVmo0WjFONW1yWm8zc0hLWTVsWHAtWVNTSDlZTU1jMS1OTldNc25OMXJfanZVTElwei1ONDR5ejM0VHR6Z2xKS3VFRTh5ZEIxb3FXVWluY3lQYjFmZ1Y2a3pGQkVtR3NCcTFITmFZZW9UdGNlWkRubTB2cUJmTVNHWFVYRkVQVG94QWFjSmw?oc=5 (2026-09-02)
5. U.S. firms plan to increase employee base salary budgets by an average 3.3% in 2027 — https://finance.yahoo.com/economy/policy/articles/u-firms-plan-increase-employee-100000914.html (2026-08-31)
6. "하사 월급 300만원 시대"…'병장 200만원' 역전 해소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177857 (2026-09-01)
7. 실업급여 내년부터 月 지급액 198만 → 176만원으로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174651 (2026-09-01)
8. 초급 부사관 월급 300만원…핵잠 개발에 1000억 편성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174391 (2026-09-01)
9. 삼성바이오 노사, 8일 사후 조정…임금협상 돌파구 찾나(종합)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1107051017 (2026-09-01)
10. 관광공사, 사장 바뀔 때마다 연봉 인상…신입은 3년째 제자리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9046900030 (2026-08-30)

### 2026-09-01

하반기 기준 건설업 임금 상승률이 3년 연속 둔화했다. 최근 건설경기 부진으로 하반기 건설업 평균 임금은 1.4% 상승했다. 한편, 감사원에서 고위감사공무원 승진 인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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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하반기 건설업 평균 임금 1.4%↑…3년 연속 상승률 둔화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1060400003 (2026-09-01)
2. [인사] 감사원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1049600001 (2026-09-01)

### 2026-08-31

1분기 2030세대의 신규 채용 일자리가 역대 최소 수준으로 감소했다. 인구 감소와 경력직 선호가 영향을 주었으며, 물가 상승 상황에서도 청년층 임금은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한편, 일부 직업의 급여는 식료품 가격 상승과 달리 6만 5천 달러에서 8만 5천 달러 수준에 머물러 있다. 근로기준법과 관련하여 하청 임금 지급에 대해 원청이 책임을 지도록 하는 내용이 노란봉투법의 함정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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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역대 가장 좁은 바늘구멍, 뚫어도 소득은 뒷걸음”…청년층에 닥친 ‘이중 한파’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39708 (2026-08-30)
2. Why Are So Many Jobs Still Paying Like It's 2011? Salaries Seem Stuck at $65K to $85K While Groceries, Insurance and Bills Keep Going Up — https://finance.yahoo.com/economy/articles/why-many-jobs-still-paying-000015487.html (2026-08-30)
3. 근기법 "하청 임금지급, 원청이 챙겨라"…노란봉투법 '함정' 될수도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3129261 (2026-08-31)

### 2026-08-27

중국 내 독일 기업들이 10년 만에 가장 낮은 임금 인상 성장률을 전망하고 있다. 한편, 물가 상승세가 임금 상승세를 웃돌며 근로자의 실질임금이 3개월 연속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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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German Firms in China Project Slowest Wage Growth in Over a Decade - Caixin Global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vgFBVV95cUxOLXBJWnZvcDNab01GdE5Rc216NEk3QS1XRlhnRVF2cThVRG9HN0lsZnMybnZUaWpWWHVTUXpvOG0tM053X0gyNlBTVmJQaEtYN0xndDNudGxmaDhEOWMxM2hNWUVhMDVidkNSVmc4TmM2b0lxZ0FpdktoeDM2VjZiMWVtMmNzMk5HQlFGZkVGU1NFV3hfTE16aDdTQVJRS01CV0FCQnFINUFscDd6QnQ1Sk9FSzZNaVBTZ0EtWndn?oc=5 (2026-08-27)
2. 물가 못 따라가는 월급…근로자 실질임금 석달 연속 감소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7080700530 (2026-08-27)

### 2026-08-25

SK하이닉스 임단협 안이 0.16%포인트 차이로 부결되었다. 미국 자동차노조(UAW) 소속 존 디어(John Deere) 노동자들은 계약 연장 제안을 거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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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례적" 호평에도…SK하닉 임단협 '단 0.16%포인트 차' 부결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50570g (2026-08-25)
2. UAW Workers Reject Deere’s Contract Extension Offer, Setting Up 2027 Battle - WSJ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sAFBVV95cUxPMnRxQUhFc3IyZS1RNmtjRFFJQ2ZjaWpUXzZFbllCaXI0b05icUFUdkhnTkFXV3JHcDJLQWdhZTliY3VjczNiSzNsY3JFYVg1OGhkbHVGWE5sN0dYVk9WM205UW9ORmdPWk41TzJOZVVXcmQ0SEdob18yR2JUMV9GY2pudE9QYXExQkZyVVZJYUlSVUU3ZHlrNDd4SER5ZDM4N2hZbV9wUG56MklqLUNRRg?oc=5 (2026-08-24)

### 2026-08-23

아폴로의 슬록은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줄이지는 않았으나 임금에는 영향을 주고 있다고 언급했다. 미쓰비시UFJ은행은 고도 전문 인재를 '시가 채용'하며 30대에게 부장급 임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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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pollo’s Slok Says AI Weighs On Pay Without Cutting Jobs — Yet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sAFBVV95cUxQYlJjNlExcVIxd0E5T1pmZXdyX2c4Q2RiT0lOZFlrMmlkb0kyblVQVjZjeTRzTFhQNTlwN3FwNUFKUnlEd25vMW10dW5TZmQtd0dFeUlQTVFIMEdJbVoxZjNIR3FCRXpLNVQ3VGR5TXF3UkdqZUkxcE0tQ1Y1NG5tS3FFanZkdng4Mjl1ZjdpUlVoOVd0enV5WUlsX3BqOUVtUzliczRncy1EQW9lbTEtZw?oc=5 (2026-08-22)
2. 高度専門人材を「時価採用」 三菱UFJ銀行は30代で部長級賃金 - 日本経済新聞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bEFVX3lxTE45NDhZdUtmMGRaSkxYOUJxMTRtaFJGYlpWcGVvUWlhbi1LT2tydWNVa3pXV2hjS1RrWW8xc1J2NC00ZXJoT3o5R2FtZmFmRjBuaGk2VWJHY1cyQl9mdE5rcElNeTR5b2hBajBJcw?oc=5 (2026-08-20)
3. （官公庁人事）最高裁 - 日本経済新聞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a0FVX3lxTFBEcXJkczVoVE5DS2xmRFhFQ3ZvTmhqSGJDNnV1U0NuQ3dJM1hGbWVFY1FhYUVIQU15ekIwSmZ3LVRFUDdJTW5DQkxYYjl2aVQ3X2ZwZzVjT2tDaHl2ZGVIODBNNU15Q3RHUHI4?oc=5 (2026-08-22)
4. 人事、最高裁 - 日本経済新聞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bEFVX3lxTFA2dXFrVGRDOXgwYnVjQ1pXV1puUjIzRl8zdGlRUjdocGZKMk81Z0hvU1BXekZSQTFQR2NUS0VSWE1CeFV5NzQ4QVh1d1dxeDNXcWU4a3FDUEZkWVN3dlZRQkhvZEdlcGRCRjZjUg?oc=5 (2026-08-22)

### 2026-08-17

임금 근로자 수가 4개월 연속 감소했으며, 이는 코로나 이후 처음이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17일 '최근 노동 현안에 대한 경영계 제언'을 발표했다. 경총은 노동계가 요구하는 성과급 및 공장 신설 개입이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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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임금 근로자, 4개월 연속 감소… 코로나 이후 처음 —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8/17/DNNGEEU5PFBX7ALMSNMV5F2N4A/ (2026-08-17)
2. "성과급·공장 신설은 단체교섭 대상 아냐" — https://www.mk.co.kr/news/business/12129488 (2026-08-17)

### 2026-08-13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제조·건설업 등 부문에 맞춤형 고용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청년 일자리 회복방안도 조속히 마련해 발표할 예정이다. 아이돌봄사 10명 중 4명은 급여 인상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해당 직종의 월 급여는 160만 원이며 월 노동시간은 119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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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구윤철 "제조·건설업 맞춤형 고용대책 마련할 것"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3041900002 (2026-08-13)
2. 월 119시간 일해 160만원…아이돌봄사 10명 중 4명 "급여부터 올려야"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38933i (2026-08-13)

### 2026-08-12

경사노위는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성과급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사회적 대화 의제로 상정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일부 기업들은 억대 성과급을 통해 신입 인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지원자들이 학력을 고려하지 않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한편, 일부 기업들이 임금 인상을 위해 논란이 되는 방식을 도입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일부 노동자들이 퇴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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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경사노위 “영업이익 n% 성과급, 사회적 대화 의제로 상정해야” —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8/11/HNGIOCEFJVEHPGWQ3BKQWHY2UE/ (2026-08-11)
2. '억대 성과급'에 "학교 안 본다"…신입 싹쓸이 나선 기업들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26212g (2026-08-12)
3. Companies Are Adopting a Controversial Method for Increasing Pay, Leading Some Workers to Quit — https://finance.yahoo.com/small-business/articles/companies-adopting-controversial-method-increasing-145630267.html (2026-08-10)

### 2026-08-10

미국 임금은 국가 소득의 43%로 하락하며 대공황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일본 대기업의 여름 보너스 평균은 100만 엔을 넘어 과거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국의 고용보험 가입자는 28만 명 증가했으나 청년층은 6만 명 감소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영업이익 N% 성과급 지급에 반대하며 주총 결의 의무화를 추진한다. 기업들 사이에서 300만 원 미만으로 비용을 쓰는 '롱테일 채용'이 확산하고 있다. 기업이 사람은 뽑지만 돈은 쓰지 않는 채용 시장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미국의 한 거대 기업은 신입 사원을 대상으로 한 주요 복지 혜택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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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US wages plummet to 43% of national income — lowest since the Great Depression. Did Nixon’s gold breakup kill paychecks? — https://finance.yahoo.com/economy/articles/us-wages-plummet-43-national-104500200.html (2026-08-08)
2. 고용보험 가입자 28만명 늘었는데… 청년층은 6만명 감소 —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8/10/6FBGUDS5JRHCDCNOBNDHZ552YE/ (2026-08-10)
3. 大企業夏季ボーナス平均100万円超過去最高 — https://biz.chosun.com/jp/jp-international/2026/08/07/3XHBQT5ARJBY3GRCFG5FCKY2WM/ (2026-08-07)
4. 산업장관 "영업이익 N% 성과급 반대…주총 결의 의무화 추진"(종합)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6068451003 (2026-08-06)
5. "300만원도 안 쓴다"…몸 사리는 기업들 '롱테일 채용' 확산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03657g (2026-08-10)
6. "사람은 뽑는다는데 돈은 안 쓴다"…기업 채용시장 달라졌다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034427 (2026-08-10)
7. Giant U.S. company cancels major employment perk for new staff — https://finance.yahoo.com/small-business/articles/giant-u-company-cancels-major-183300610.html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