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민 급증

- 분류: 사회 · 별칭: migration surge
- 페이지: https://aisignal.kr/file/migrant-rush
- 기록: 9건 (2026-08-05 ~ 2026-09-20) · 매일 갱신 · 출처는 각 기록 아래
- 출처: AIsignal 아카이브 (공개 언론 보도를 출처와 함께 요약·정리하는 아카이브, 언론사 아님)

## 지금까지의 요약

대한민국은 2024년 11월 이주배경인구가 총인구의 5%를 넘으며 다문화사회에 진입하였다. 국내에서는 이주배경 가족과 청소년의 증가에 따른 정착 지원 및 이주민 지원사업 확대 논의가 진행 중이다. 한편, 스페인 세우타 지역으로 이주민이 급증하며 사망자가 발생하고 유럽연합 내 이민 정책 논쟁이 재점화되었다. 일본 내 난민의 생활고와 외국인 관련 사고 증가가 관찰되고 있으며, 반이주민 자경단 활동에 대한 정부 조치 요구가 제기되고 있다.

## 날짜별 기록 (최신부터)

### 2026-09-20

이주노동자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증가 사건이다. 고용노동부 자료에 따르면 이주노동자의 직장 내 괴롭힘 신고는 2021년 95건에서 2022년 130건으로 늘었으며, 최근 5년 새 4배가량 증가했다. 2024년 상반기에만 238건의 신고가 접수되었다. 노동부 감독 사법처리 17건 중 5건이 이주노동자 피해 사례였다. 고용허가제로 인해 사업장 변경이 막혀 이탈이 어렵다는 점이 지적된다. 보신각 앞에서 열린 ‘이주노동자 투쟁 승리 전국공동행동 대회’ 참석자들은 사업장 이동의 자유 보장, 나쁜 계약 철회, 노조할 권리 등을 요구하고 있다. 한편, 이주배경청소년 중 학교 밖 청소년을 향한 체계적인 실태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출처:
1. 이주노동자 ‘괴롭힘 신고’ 5년 새 4배…사법처리 10건 중 3건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7205800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9-17)
2. 이주노동자 ‘직장 내 괴롭힘’ 신고 더 가파르게 늘었다…전체 2배로 늘 때 4배로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71429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9-17)
3. "학교 밖 이주배경청소년 얼마나 되나"…실태조사 필요성 제기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4134700371 (2026-09-14)
4. [동포의 창] "빵 구우며 내 자리 찾았어요"…고려인4세 고이리나 대표의 도전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5050200371 (2026-09-15)

### 2026-09-12

최근의 이주 급증 현상은 임대 공급 위기를 드러내는 컨베이어 벨트와 같다. 한편 국내 거주 동포 청소년의 한국 사회 정착과 미래인재 육성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2026년 제3차 다(多)가치'가 개최되었으며, 학교 밖 중도 입국 청소년에 대한 체계적 지원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출처:
1. What 165 years of data tells us about our recent migration boom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nAFBVV95cUxOblFzdUhfdHRCR2NkY0NuUjFqSVV6X2xuRWw3M1U4elk1OWRwaFp1bm52UVdiZUhLdTB0U0QtNXBvS1Q2RjVHMUFUcWYyb0ZYX0FCUVduQldzbDgwRUhNZFh0RVlPNlNySF9WQnE5MGxhWUZNeUlwekJLanNHaWcwa2FnUjBkdWM0OWxodkRxdi1qWE1nMkxhdXZHdHg?oc=5 (2026-09-11)
2. [동포의 창] "학교 밖 중도 입국 청소년 체계적 지원 필요"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2036500371 (2026-09-12)

### 2026-09-04

1937년 연해주에서 고려인들이 화물열차를 통해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했다. 이들은 현재 유라시아 상생의 주역으로 평가받는다. 오는 16~17일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개최된다. 카나리아 제도 인근에서 27일간 표류한 이주민 선박에서 80명이 사망했다. 한편, AI 정보 안내와 상담원 연결 기능을 포함한 경기 이주민포털의 고도화가 제안되었다.

출처:
1. [한·중앙아를 잇다]⑪ 고려인, 황무지 개척자에서 '유라시아 상생' 주역으로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7100000371 (2026-09-04)
2. Migranti, barca alla deriva da 27 giorni alle Canarie: diversi morti - Sky TG24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ckFVX3lxTE9zcV9TV3RZYjZ2YU1ON2ZYaXFGb1kwVkFZZ1lsVGg1d2dBUHo3RVJUbE4tZEhQaWFaWkhaVUIyeUJCazBib3BwUEJ3NGVwSWxMUHM5WlpuZ05heDZCTlpNNFE0bUxHUEctZm01dFhFMFdTdw?oc=5 (2026-09-03)
3. AI 정보 안내 넘어 상담원 연결까지…경기 이주민포털 고도화 제안 —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276256.html
4. [한·중앙아를 잇다]⑭ 160년 유랑 넘어 공존으로…함께할 '다음 이웃'(끝)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3038500371 (2026-09-04)
5. [한·중앙아를 잇다]⑫ "고려인은 카자흐 발전사의 핵심 축"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2178000371 (2026-09-04)
6. Migranti, alla deriva per 27 giorni: 5 morti su un barcone nelle Canarie. Almeno 80 i dispersi - RaiNews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wFBVV95cUxNTDRsY3kxMS1FVWdnLW4xSWU0RER5SHNSb3VkY1pjcVZoV3RXR0k2ODdDU21kX1IxY08tbk9rV0hSNl9PNi1ZUnpBWjJ0MzhlZldCMm1DYWM5TUNqRFREX2QxMFpicVctNVpiX0V1NEdaUnNaYW5vYjdldkZUeXdmaUF0MExzSGoxbVhMbWZkVFJaV3E1SzNZcjRCTzBGZldUQmtSdjBLZy1QZTBOckxqQ2h0WjdZODFUbms1NE9vUkhQX0NpRkstUlZSdVBwMXNkOXBQcTNSOHpmS21QM3hXcS1UbDJhNVdfUm5tMkFwR3pKaVhsb2hPTHZkONIBgAJBVV95cUxPSnhkanhKUjNwSkxONTVmZEd3ZjZuTVZ4Y2hIYk1EQU1pMFNqM0RJV2FRWFZUX1kwUUNTWlM5MDZ4cE5Ra1BRRVdmaWNxRGVhUkZFR1Q0X3lGeHlhU25TeVp0d1RoWHN6NUhhMnE3TURUMFlPVXBEVTZqR0h5U2diVTBBWkppZl9acnN2Y2lQUlIyYzJiRk1Ia1ZpdFF4VVBSd3dteFNzclZ4a18xeUhZbUpQcm9GZGViVW5lVnBCbENNcWFlR2NfYkxnaVFuVWxpc2pBN05RS20wbkoyeGx4SHhGWkJiby1IWTEzdDc3MHFZNHAxaDdvZXM5UkphZC1G?oc=5 (2026-09-03)

### 2026-09-03

울산 동구 방어진의 한 조선소 등 산업현장에 파요, 술탄과 같은 이주민들이 진출해 있다. 청주, 김해, 안산 지역에서는 이중언어 능력을 갖춘 이주학생들이 폐교 위기에 처한 학교를 되살리고 있다.

출처:
1. [한·중앙아를 잇다]⑨ 조선소엔 파요, 공장엔 술탄…산업현장의 새 얼굴들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6113400371 (2026-09-03)
2. [한·중앙아를 잇다]⑩ 폐교위기 학교 되살린 이주학생들…'이중언어' 인재로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7031500371 (2026-09-03)

### 2026-08-31

전체 유·초·중·고교 학생 수는 1년 사이 19만 명 가까이 감소했으나, 이주민 배경 학생은 8,600명 늘어 21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초등학생의 경우 20명 중 1명 이상이 이주 배경 학생이다. 이와 함께 고등학교로 진학하는 이주 배경 학생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출처:
1. 학생 19만명 줄었는데 이주배경학생은 8600명 늘었다…초등생 20명 중 1명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61516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8-26)
2. 이주배경 고교생 급증…6년 새 3배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31083800371 (2026-08-31)

### 2026-08-15

일본 내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이 궁상한 상황에 직면했다. 한편 외국인의 중대 사고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출처:
1. アフガニスタン難民が日本で窮状直面「外務省は歓迎してくれると…」 (2026年8月15日掲載) - ライブドアニュース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XkFVX3lxTFBaU2VCZjJoaF9SaTk3c1FCSUgxNTNZcVB1UFF4NmtORm1mN2IxS1ZCalM3d3JuMVRkR3A5MmdrYWxlXzFPd0JjejlPM3Y0eUV2aF9kV3R2SlpTNDU2bmc?oc=5 (2026-08-14)
2. 外国人の重大事故が増加傾向 背景 — https://news.yahoo.co.jp/pickup/6591807?source=rss (2026-08-15)

### 2026-08-10

앰네스티 인터내셔널은 증가하는 반이주민 자경단 활동에 대해 정부의 조치를 요구하고 있다. 북아프리카 세우타 지역으로 이주민이 전례 없이 급증하며 유럽연합의 이민 정책 논쟁이 다시 점화되었다.

출처:
1. Demands for justice: Operation Ubuntu's fight against xenophobia - IOL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wgFBVV95cUxNd1JtQ3RmcUhTSmpIOWJNT2dydEJwSVlrUUUzN0xXRHZkRWlRdkFDM1kzNFBfdkE5QVk3Zm5LS2lKN3lTS3Q3R2x5dlU0Wm4wR0RNQ202emhnTFFEV1huMkpKdUZGQWNIOVFIak5hajY4S1JPUWtyOFlfSHJOLWlFbGxCU2hXeTBFRDVLUzduODlralZOQTZTWW96VHBuM21xZEplNVNVUEduNXJsVmZ3a2wtUmFGaFJlS1FKWFFCRnlIZw?oc=5 (2026-08-08)
2. How Spain’s migration surge tested E.U. border policy — https://www.nbcnews.com/world/europe/ceuta-morocco-spain-europe-union-migration-policy-africa-rcna591322 (2026-08-10)

### 2026-08-08

대한민국은 2024년 11월부터 이주배경인구가 총인구의 5%를 넘으며 다문화사회로 진입하였다. 국내 체류 외국인과 이주배경 가족은 271만 명을 초과하였으며,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 등 구성원이 다양해졌고 다문화청소년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경기도는 기존 사업을 활용해 난민도 이주민 지원사업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논의 중이다. 경기 광주시 도척면의 현대하이텍 공장은 이주노동자 존중과 차별 및 편견 없는 일터, 문화적 배경 존중 등을 담은 ‘이주노동자 행복일터 선언문’을 게시하였다.

출처:
1. “난민도 이주민 지원사업 이용할 수 있게”…경기도, 기존 사업 활용 논의 —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271672.html
2. [기고]다문화청소년이 함께 성장할 때, 대한민국 지평도 넓어진다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06204800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8-06)
3. [현장]“국적보다 사람이 먼저”···이주노동자 차별 없는 경기도 ‘행복일터’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061509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8-06)

### 2026-08-05

국내에서 성장한 외국 국적 이주배경청년 중 61%가 한국 장기 정착을 희망하나, 정부 지원 프로그램 이용 경험은 20% 미만이다. 이주배경 아동과 청소년이 청년층으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다. 스페인 세우타에서는 대규모 이주민 진입이 발생했으며, 추산 인원 6만 명 중 대부분이 모로코로 돌아갔다. 스페인 당국은 8월 2일 기준 최소 72명의 사망자를 보고했다.

출처:
1. 이주배경청년 61% “한국 정착 희망”…지원은 청소년 단계에 머물러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041345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8-04)
2. [현장] 달궈진 하우스, 열기 갇힌 숙소…이주노동자들 ‘숨이 턱’ —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271253.html
3. 'Spain expects solidarity' as it grapples with aftermath of Ceuta migration surge — https://www.france24.com/en/video/20260803-spain-expects-solidarity-as-it-grapples-with-aftermath-of-ceuta-migration-surge (2026-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