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건강

- 분류: 보건·복지 · 별칭: 정신건강, mental health, mentalhealth
- 페이지: https://aisignal.kr/file/mental-health
- 기록: 24건 (2026-08-02 ~ 2026-09-18) · 매일 갱신 · 출처는 각 기록 아래
- 출처: AIsignal 아카이브 (공개 언론 보도를 출처와 함께 요약·정리하는 아카이브, 언론사 아님)

## 지금까지의 요약

ⓘ 배경 브리핑 — 관측 개시 전 사전 정보이며, 관찰 기록과 달리 출처 인용이 없습니다. (2026-08-01 작성)

정신건강은 개인이 정서·인지·사회적 기능을 유지하며 일상의 스트레스와 변화에 대응하는 심리적 안녕 상태를 가리킨다. 우울·불안 등 정신질환의 유병 양상과 사회적 인식, 의료·복지 제도가 맞물리는 영역으로, 노동·교육·돌봄 전반에 파급이 커 지속 관측 대상이 된다.

관전 포인트: 정신질환을 둘러싼 사회적 낙인과 조기 개입·상담 접근성이 어떻게 변하는지. 청소년·노년층 등 연령대별 위험군 분포와 자살 예방 정책의 방향. 원격 상담과 디지털 치료기기 등 새로운 개입 수단이 제도권에 수용되는 과정.

## 날짜별 기록 (최신부터)

### 2026-09-18

케네디 보건복지부 장관은 기존 모델이 구식이라고 주장하며 자폐증 진단을 개선하기 위한 새로운 노력을 발표했다. 9만 명을 추적한 결과, 하루 수면 시간이 5시간 미만이면 37개 질환의 위험이 높아졌으며 6~8시간 수면 시 질환 위험이 가장 낮았다. 렘수면이 많을수록 83개 질환 위험이 낮아졌고, 깊은 잠은 당뇨와 우울증 등 7개 질환과 연관되었다. 선샤인 코스트 대학교 주도 연구에 따르면, 집 근처에서 짧은 휴가를 자주 보내는 것이 정신건강과 웰빙을 증진한다. 행동소아과 전문의 로렌스 딜러는 지난 25년간 말을 듣지 않는 아이들을 이해하는 방식에 극적인 변화가 있었다고 기술했다.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혈당과 심장 건강에 영향을 준다.

출처:
1. Kennedy announces new effort to speed up autism diagnoses — https://www.statnews.com/2026/09/17/kennedy-announces-new-research-fund-to-improve-autism-diagnoses/?utm_campaign=rss (2026-09-17)
2. “매일 5시간도 못 자면…” 9만명 추적했더니 37개 질환 위험 높았다 — https://www.mk.co.kr/news/it/12156258 (2026-09-18)
3. More short holidays close to home boost well-being, study finds — https://phys.org/news/2026-09-short-holidays-home-boost.html (2026-09-17)
4. Opinion: What happened to oppositional defiant disorder? — https://www.statnews.com/2026/09/17/oppositional-defiant-disorder-use-of-odd-diagnosis-declines-in-children/?utm_campaign=rss (2026-09-17)
5. Stressed all the time? Your body could be paying the price - IOL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pwFBVV95cUxPQVB4OWVxRk9wREZnLUlWNzUxZ2MtRlY1NXdSUTFTeGZkU3pmeUwtN3gtWkF2Q05ISWl6LWtYbHNsOXJmcHRZZ2l3RmttbEdENGFfdkRRZXh6TzVLT29KeEdwRDNaaTJYRWtTbGtBamV1c3loS21kMTNESkYweVVrbG1nRGpsYV8tbEFBNkZIemdpQ0pjM0NNU2R1NGZfZUhHcXZnM2RuVQ?oc=5 (2026-09-16)

### 2026-09-16

빠른 효능을 보이는 환각제 치료제 분야의 1세대 바이오테크 기업들이 규제 승인 단계에 근접하고 있으며, Definium의 LSD 치료제는 두 번째 대규모 임상 시험에서 불안 증세를 완화했다. 모델 milet은 심신이 한계에 도달해 몸이 자유롭게 움직이지 않게 되었으며, 우울증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건강의 세 기둥은 육체, 정신, 사회적 안녕이며, 이 중 자살은 가장 아픈 지표로 꼽힌다.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실에는 대기업 팀장, 전문직 종사자, 어머니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성취를 이룬 이들이 방문하며, 이들은 철저한 자기관리와 책임감을 갖췄음에도 꺼지지 않는 긴장 상태를 보인다.

출처:
1. STAT+: Definium’s LSD therapy eased anxiety in second large trial — https://www.statnews.com/2026/09/14/definiums-lsd-therapy-eased-anxiety-large-trial-psychedelic/?utm_campaign=rss (2026-09-14)
2. milet、うつ病と診断されていた 活動休止の真相明らかに「体が自由に動かなくなって」「心と体に限界を迎えて」 - モデルプレス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S0FVX3lxTE1GS1NTOUxEQU9Rdl9JeHlHdGprT1J4bE45ZXVRNEt5V3ZHeVBTT1Zxd2NDRDBaWUp5UFo0d2loMHZtSXdBTTZCZEZhTdIBR0FVX3lxTE53NkxSS1VYb1ZfeDJISGhPcVZmbHRoYlRvXzNZLWJuYWcxUFpHaUVyOS1hbW5wakxuRWhRMUp3SE9MZGRyc3Qw?oc=5 (2026-09-16)
3. [의사 엄융의의 K-건강법] 마음의 병엔 '사회적 처방'이 답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6032800371 (2026-09-16)
4. [공감]자기연민의 필요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5200500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9-15)

### 2026-09-14

시흥시는 자살예방·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하여 웹툰 ‘내일’의 라마 작가를 초청한 행사를 개최했다. 국립정신건강센터는 트라우마 방지와 자극적 보도 감소를 목적으로 재난보도 체크리스트를 개발했다. 2024년 한국에서 정신 질환으로 진료받은 인원은 약 283만 명이며, 성인 10명 중 3명가량이 평생 한 번 이상 정신 장애를 경험했다. 정부는 노숙인의 우울 및 중독 등 정신건강 문제에 조기 대응하고자 노숙인 종합지원센터에 정신건강전문요원 배치를 추진한다. 고려대안암병원은 정신건강 치료를 받는 입원 학생을 지원하는 병원학교 ‘다숨교실’을 개교하여 운영 중이다. 이는 국내 상급종합병원에 처음으로 문을 연 사례이며, 암이나 만성 신체질환 대상의 기존 병원학교와 차이가 있다.

출처:
1. 시흥시, 자살예방·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 개최…웹툰 ‘내일’ 라마 작가 초청 - 경기일보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W0FVX3lxTE1HNUpZMjlHTHZrLWdZbTVEaDVBOWloeVFhRy10UExNejd0R3pySVh2TUlibFp1eWh0bHZjTjA0UGV1REN5SmMza0Rrcm8ydHo3X1hFWWV3b0xEU1U?oc=5 (2026-09-14)
2. “자극적 보도 줄이고 트라우마 막는다”… 국립정신건강센터, 재난보도 체크리스트 개발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a0FVX3lxTE44My00Unc5TVZBSUd3UVZUcVpiazZhajF2ZzZhSDRWZG5uejhJekRvazI4dWxldGVGT3NwSmR2STdHamRhZmVVWThMOHVud1FsUE4zNWNibm9QdkN5T0pTakNyZVdWTlhqYlhz?oc=5 (2026-09-13)
3. 고통은 불가피, 치유는 필연적[내가 만난 명문장/강성봉] —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60913/134660223/2 (2026-09-13)
4. 노숙인 종합지원센터에 정신건강전문요원 배치 의무화 추진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1163800530 (2026-09-12)
5.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학생 위한 ‘다숨교실’ 열어 —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910/134644084/1 (2026-09-10)
6. 국립정신건강센터, 재난보도 이용자·생산자 체크리스트 개발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YEFVX3lxTFBLc0ZKRFZnRVR0V2xQckF5Wmd0YUY3anZZN1JtV004V2N1anhGNE1qTDRENTdDU0NuVG1BQ3ZjOENReTNXMEJ5aUk1YmhFcWNEZ3ZtZ2V5M2lJbWdwck8xR9IBYEFVX3lxTFBLc0ZKRFZnRVR0V2xQckF5Wmd0YUY3anZZN1JtV004V2N1anhGNE1qTDRENTdDU0NuVG1BQ3ZjOENReTNXMEJ5aUk1YmhFcWNEZ3ZtZ2V5M2lJbWdwck8xRw?oc=5 (2026-09-09)
7. 고대안암병원, 정신건강 입원 학생 위한 병원학교 운영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0053800530 (2026-09-10)

### 2026-09-11

법원은 고원중 교수가 장기간 주 80시간 이상의 과중한 업무로 번아웃과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어 정신상태가 악화된 점 등을 근거로, 고 교수의 사망을 직무상 재해로 판결했다. 고려대안암병원은 이달 3일부터 정신건강 질환으로 입원한 학생을 지원하는 병원학교 ‘다숨교실’을 개교했다. 이는 국내 상급종합병원 중 처음으로 운영되는 정신건강 대상 병원학교다. 정부는 자살예방정책의 중심을 심리상담과 자살예방센터 연계에서 정신건강 치료까지 확대한다. 이를 위해 상급종합병원 지정기준에 정신응급 관련 폐쇄병동 지표를 반영하는 방안을 추진하며, 거점 의료기관 지정 및 긴급진료 수가 가산 적용 방안을 검토한다.

출처:
1. “자발적 과로 아냐”…법원은 고원중 교수 사망 ‘직무상 재해’로 봤다 —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2681 (2026-09-11)
2. 고려대안암병원, 상급병원 첫 정신건강 학교 열어 — https://www.donga.com/news/People/article/all/20260911/134646980/2 (2026-09-10)
3. 자살예방, 상담 넘어 치료까지…상급종병 지정 ‘폐쇄병동 지표’ 포함 추진 —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2666 (2026-09-10)

### 2026-09-03

전국 교정공무원 5명 중 1명이 우울, 자살생각, 외상 후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문제 위험군으로 나타났다. 외상 사건 이후 발생한 정신질환은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같은 심혈관질환의 위험 신호가 될 수 있다.

출처:
1. 과밀로 숨막히는 교도소…교도관 5명 중 1명 정신건강 '빨간불'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3058900004 (2026-09-03)
2. [건강포커스] "외상 후 정신질환, 심혈관질환 위험 신호 될 수 있다"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2178700017 (2026-09-03)

### 2026-08-31

청소년기 우울은 30년 내 조기 사망 위험을 17.5% 높이며, 그 원인은 자살보다 사고사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는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9월부터 10월까지 서울 광진구 소재 센터 지하 1층에서 초대전 '당신에게 닿는...' 미술전을 개최한다.

출처:
1. 청소년기 우울, 30년 내 조기 사망 위험 17.5% 높인다. 원인은 자살보단 ‘사고사’ —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274994.html
2. [게시판] 내달 말까지 국립정신건강센터서 '정신건강의 날' 기념 미술전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31040800530 (2026-08-31)

### 2026-08-27

중독으로 응급실을 찾는 환자 중 10~20대가 차지하는 비율이 10년 새 약 2배 증가했다. 특히 10대 비율은 같은 기간 약 3배로 뛰었다. 한편 상반기 자살률은 감소했다.

출처:
1. 약물 등 중독으로 응급실 찾은 3명 중 1명은 10~20대···10년 새 비중 2배로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61305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8-26)
2. 상반기 자살률 감소, 무엇을 의미하는가? —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74649.html
3. 약물 등 중독으로 응급실 간 10·20대 10년새 2배 증가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5155200530 (2026-08-25)
4. 중독으로 응급실 찾은 환자 3명 중 1명 10~20대…의약품 중독 늘어 — https://www.hani.co.kr/arti/society/health/1274652.html

### 2026-08-26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는 참사 현장에서 구조 및 구급 활동을 수행한 후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로 사망한 소방공무원 2명을 희생자로 인정했다. 이는 직무 수행에 따른 정신적 후유증과 사망 사이의 인과관계를 인정하여 소방공무원을 희생자로 결정한 첫 사례다. 한편 백종우 경희대병원 교수는 자살예방의 사회적 인식 전환과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신간 <죽고 싶은 사람, 살리고 싶은 사람>을 출간했다. 백 교수는 해당 저서에서 자살을 '사회적 책임이 있는 죽음'으로 정의하며, 직접 도움을 요청해야 지원이 이루어지는 기존 '신청주의' 복지 제도의 한계를 지적했다.

출처:
1. 이태원참사 구조 소방관 2명도 ‘희생자’ 첫 인정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5205000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8-25)
2. “자살예방은 개인 아닌 사회적 책임”···백종우 경희대병원 교수 신간 펴내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51558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8-25)
3. 'Supportive' brain cells may actively drive cognitive decline - Medical Xpress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fkFVX3lxTE53cFpTSkxXSWZwaU9fYVp0b0VPSEQxTTV3RTJzVzhlcTAwWUxhajZYRjRieXZSNll5WjRNbHgtVEx0Mk01Ty1UYUZNcWludktwakl2b2JxMWRYSUxGMENscThhQmVSc2tQQTRUYnFlU21rM3lhVkpDWjRIRFh2UQ?oc=5 (2026-08-25)

### 2026-08-24

백종우 경희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신간 ‘죽고 싶은 사람, 살리고 싶은 사람’을 출간했다. 백 교수는 자살을 국가와 사회가 막을 수 있었던 ‘사회적 실패’로 정의했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올해 1~5월 자살 사망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700명 이상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띵동이 공개한 올해 7월까지의 누적 상담 건수 중 자해·자살 위기 분류는 90건이며, 이 중 74.4%가 트랜스젠더·젠더퀴어 청소년이었다.

출처:
1. [온라인 라운지]“자살은 사회적 실패”… 백종우 교수, 예방정책 모은 신간 펴내 —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824/134529842/1 (2026-08-24)
2. [NGO 현장]생명 존중 정책에 예외는 없다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3200601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8-23)

### 2026-08-22

한국의 자살률은 23년째 OECD 1위이며, 저자는 이를 사회적 실패로 규정한다. 스스로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 '신청주의'의 한계로 인해 가장 절박한 이들이 제도 밖으로 밀려난다. 저자는 일본의 정신장애인 보건복지 수첩 등 해외 사례를 통해 한국형 대안을 제안한다. 한편, 지하철에서 단소를 들고 사람들을 위협하는 이른바 '단소 살인마' 영상에 자막을 입힌 재가공 영상이 상반기에 인기를 끌었다. 해당 영상은 '1호선 광인'이라는 밈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
1. [새로 나왔어요]죽고 싶은 사람, 살리고 싶은 사람 外 —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821/134521501/2 (2026-08-21)
2. 20년 동안 조현병 딸과 살아간 가족, ‘어떻게 해야 했을까?’ [플랫]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1102401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8-21)
3. 若年層で「うつ病」影響が顕在化 — https://news.yahoo.co.jp/pickup/6592603?source=rss (2026-08-21)
4. 조현병 부모에게 ‘정보와 연대’가 필요한 이유 [건강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hanihealth/healthcolumn/1274120.html

### 2026-08-21

미국 매사추세츠주에서 세 자녀를 살해하고 자살을 시도한 린지 클랜시의 재판이 진행 중이며, 변호인단은 산후 정신병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반려견을 키우는 노인은 치매 위험이 48% 낮다.

출처:
1. Lindsay Clancy Trial: Defense Focuses on Postpartum Psychosis — https://www.today.com/video/lindsay-clancy-trial-spotlights-postpartum-mental-health-268575813642 (2026-08-20)
2. “반려견 키우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273920.html

### 2026-08-20

린지 클랜시 살인 재판의 변호인 측은 화요일에 여러 증인을 소환했다. 클랜시는 2023년에 세 자녀를 살해한 사실은 인정했으나, 정신질환 치료와 관련하여 살인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한편, 대마초 사용과 정신증 발현 사이의 연관성을 다룬 새로운 연구가 발표되었으며, 특히 발현 연령이 중요하다는 결과가 도출되어 주의가 요구된다. 메타는 인스타그램에서 청소년이 자해 관련 위험 신호를 보일 때 부모에게 즉각 알리는 기능을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로 확대한다. 이 기능은 기존에 미국, 유럽연합, 인도, 브라질 등 일부 국가에 적용되었으며, 앱 내에서 부모와 10대 자녀가 계정 관리 감독 기능을 설정한 경우 작동한다.

출처:
1. Lindsay Clancy murder trial puts spotlight on treatment for severe mental illness — https://www.cbsnews.com/video/lindsay-clancy-murder-trial-puts-spotlight-on-treatment-for-severe-mental-illness/ (2026-08-18)
2. Warnings urged as new research links cannabis to earlier psychosis onset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qgFBVV95cUxObEhmMkZSOHJqaGpaaXhPUi0xeVh6bWJpbWhnbUY1azVjU19KSFFzb3dTdDVuWmZlMEU4OE1zbV9sRzkyVmhvQllOZFE0VkFyLW1HQ3pHSDFSRDBPU1pKdy1DV0FvaFRyZG5MSU9neDVpMnpwSGdzQnRRdlFlVUN1a29OcHRNVmJ6ZnJkbXF1dlpmaF9IZW5Gd085Vl8ydnA0T1VnTU14Z2Z0QQ?oc=5 (2026-08-19)
3. Cannabis use and psychosis are linked, but study finds age matters - ABC News & Headlines – Australian Broadcasting Corporation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owFBVV95cUxPR3RYR0tROFMza0ZLdURWT292dWxiOUtKLWgxRmw2TnBrN3hLXzNxMjc5Tlp2ZHhMVGJfUE5ScDVKM1JCTWdOWGJMY2hWTktQTEo5MlVDYU1SUXcyV1k4QUpUa0w3TU5iN19hcXI2MU1BT2otcG96SFdiU010MXRwSk96aGN3WmVBRjRpRW1TX3lQWFgwYzB6MGN3cG1VREhoZGNV?oc=5 (2026-08-18)
4. 인스타서 10대가 ‘자해’ 검색 반복땐 부모에 알림 간다 —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818/134498868/2 (2026-08-18)

### 2026-08-19

브라질에서 10대 소녀가 온라인 실시간 방송 중 스스로 목숨을 끊도록 강요당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브라질 국가데이터보호청(ANPD)의 긴급 정지 명령으로 메신저 애플리케이션 ‘디스코드’의 브라질 내 모든 실시간 영상 기능 서비스가 중단됐다. 한편 메타는 인스타그램의 10대 이용자 보호 장치를 강화했다. 이는 호주가 16세 미만의 SNS 이용을 금지하고 영국과 프랑스가 관련 입법을 추진하는 등 미성년자의 온라인 안전을 강화하려는 국제적 흐름에 발맞춘 조치다. 메타는 인스타그램에서 청소년이 ‘자살·자해’ 검색을 반복할 경우 부모에게 알리는 기능을 도입했다.

출처:
1. 실시간 방송 중 미성년자 숨지자…디스코드, 라이브 스트리밍 중단 —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818/134493795/2 (2026-08-18)
2. 인스타, 청소년이 ‘자살·자해’ 검색 반복하면 부모에게 알린다 —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818/134496577/1 (2026-08-18)
3. 子が「自殺」検索で通知 インスタ — https://news.yahoo.co.jp/pickup/6592135?source=rss (2026-08-18)

### 2026-08-18

소셜 미디어의 뷰티 튜토리얼은 십대들의 호르몬 교란 제품 사용을 증가시킨다. 젊은 성인들 사이에서 파티 때 취한 기분을 느끼기 위해 알코올 대신 처방약을 복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경고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소상공인의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안전망을 구축한다.

출처:
1. Social Media Linked to Higher Use of Hormone Disruptors - Mirage News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hwFBVV95cUxPclVRSEJ1cGxGaXRjcjF0SGNaVk9IY0lfUkZNYktBV1ZtQ0RTTWRBVlNKNnkzel9CWUFCR3VHeWxFbUU4WElFRWh4dXpNX0FOeTdDQXFxblljQUF6bFdCYWVoTDVXRnk1UEwxNEtpbi00R08tdnFRcFh2dWZNVWhCbTNtOFFHWGc?oc=5 (2026-08-17)
2. 소진공-생명존중희망재단, 소상공 자살 예방 위한 안전망 구축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8027100030 (2026-08-17)
3. Young adults are taking prescription drugs instead of alcohol - and it's dividing experts — https://www.bbc.co.uk/news/articles/c1d1lpl9vrxo?at_medium=RSS&at_campaign=rss (2026-08-18)

### 2026-08-17

해군 베테랑 마이클 자르디나는 사이키델릭 경험을 통해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를 내려놓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미 사령관은 장기 파병 중 투신 시도가 발생한 링컨함을 방문하여 승조원의 정신건강을 강조했다. 고립·은둔 청년의 정서적 고립감과 부정적 생애 경험은 자살 및 자해 생각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1. Veteran faces childhood trauma on psychedelic journey — https://www.cbsnews.com/news/veteran-faces-childhood-trauma-on-psychedelic-journey-60-minutes/ (2026-08-16)
2. 미 사령관, ‘장기파병 투신시도’ 링컨함 방문… 승조원 정신건강 강조 —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8/17/OPR3B2RW4NGLNMMVJ6434GP66U/ (2026-08-16)
3. "고립·은둔 청년 자살생각에 정서적 고립감·부정적 경험 영향"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6024700530 (2026-08-16)
4. 美사령관 '장기파병 투신시도' 중동 항모 방문…"정신건강 중요"(종합)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7000451071 (2026-08-16)

### 2026-08-16

청소년 8명 중 1명은 부모와 함께 식사하는 횟수가 주 4회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 동반 식사 빈도가 주 1회 늘어날 때마다 우울감, 심한 스트레스, 높은 수준의 불안감은 유의미하게 낮아졌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가 공동 창업한 정신건강 스타트업 원더마인드는 사업 성과와 고메즈의 참여 정도를 과장했다는 의혹으로 피소됐다. 투자자 5명은 고메즈와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계약 위반, 보통법상 사기, 증권사기 등을 주장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출처:
1. 청소년 13% “부모와 함께 식사, 주 4회도 안돼” —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16/134483998/1 (2026-08-16)
2. 셀레나 고메즈 정신건강 스타트업, 사기 혐의로 피소 — https://zdnet.co.kr/view/?no=20260816092322 (2026-08-16)

### 2026-08-15

여성 마약중독 회복자 3인은 마약에 대한 갈망이 지나갔다고 밝혔다. 12세 아동의 자살 이후 가족들이 입장을 전했다. 미국 군 당국은 항공모함 내 정신건강 상태가 우려된다는 보고를 부인했다. 경기 평택시의 한 병원 정신병동에서 환자 40명이 다른 의료기관으로 집단 전원된 사건에 대해 시민단체가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 직장인이 강아지 힐링 영상을 시청하는 것이 혈압과 불안을 낮추는 효과가 있었다. 다큐 영화 '어떻게 해야 했을까?'는 20년 동안 가족에게 전가된 조현병 딸 돌봄의 기록을 다뤘다. 메타 분석 결과 업무로부터 떨어진 시간이 웰빙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전문가들은 여름 휴가가 번아웃을 표면화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출처:
1. “죽어야 끝날 것 같던 마약, 이젠 갈망도 다 지나갑니다” 여성 마약중독 회복자 3인 이야기 — https://www.donga.com/news/list/article/all/20260815/134482813/1 (2026-08-14)
2. ‘I love you’: Family speaks after 12yo’s suicide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owJBVV95cUxQYzVJWXA4TWZ3Y1JPOFEySVY4YTMtTTdDRXhIQlItWFRaTFlHU240VEV4RXdMUkRQVzQ1OVBrcndwR0xxcmtsLWFfRGZZMzlaMjhfczFocXZWQVV1T0QyM0JpbGlvbjBTVE5wY1RLbm5rVVpVUWR1SDlkaXhkNWRZRkNFSXk2OXlBS1VhUVgxSVVEbjQxUkdEdUw3SWIzYURPY3ktVkoxZm0zMHFCTEVvenc1cHFzWGdZX3BxNTVCWXppbzlINTZJRlNyMmZiR2dXNkltTFY4NDJpWXdkcVdPaU9VSkQzdW1ya3FPZnV4blk1aHFTNU5vc2VXZURRWkZZdjRJVXRlTHpKMWdHQTNIV28wZmkzNmpyY3FxZS1CamUzVk0?oc=5 (2026-08-14)
3. Suizidversuche und psychische Belastungen US-Militär dementiert Berichte über alarmierende Zustände auf Flugzeugträger - Tagesspiegel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hwJBVV95cUxOQUlfWmY4di1LUFZ4NzZKQ3VaUDZwYjB2WHFVeWJZQUZLa19NemY3UkJlemRTRlZ0anVyUHA1Z0E0VDRmRHZxdjJaamJITDVVcTlnb0t5bkRtT25xcmNHZ2dLV3V6M0kySVFmVFJJdjdQMWNpTWJkMDdSSm5LM1dJR0JZVzlMTFd6ME1qSzhoaWUtNWRUdzBlUldobTkzcDN6dk9HVE9WYlVQVjJULVdrQVpVYTJUMkZNY2VSUnYybGRfYU5SR2ZKcmh2cXBacFd3VmNHSmUxcUZ5clJlaDRzYnJ3d2NWMGR4MUUzbWxQQXlObEZ1TVI4R3RpVFFhNldPaUxBTk9OTQ?oc=5 (2026-08-14)
4. 시민단체 "'평택 병원 정신병동 집단 전원' 사건 진상 규명하라"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4089300061 (2026-08-14)
5. [위클리 건강] 강아지 힐링 영상이 직장인 혈압·불안 낮췄다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4079800530 (2026-08-14)
6. [이진송의 아니 근데]20년 동안 가족에게 전가된 ‘조현병 딸 돌봄’…절망은 숙명인가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50600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8-14)
7. What makes a healthy vacation? Science points to longer breaks and exercise — https://english.elpais.com/health/2026-08-14/what-makes-a-healthy-vacation-science-points-to-longer-breaks-and-exercise.html (2026-08-14)

### 2026-08-14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12일 관계부처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올해 1~5월 자살 사망자는 전년 동기 대비 700명 이상 감소했다. 한편, 중동 작전에 투입된 미 항공모함 'USS 에이브러햄 링컨(CVN-72)' 승조원들의 정신건강이 한계치에 다다랐다. 이란전 장기화로 바다 위 고립이 이어지며 승조원이 해상으로 투신을 시도하는 등 위기감이 나타났고, 미 군당국의 대응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병원 진료를 받는 불면증 환자가 매년 증가해 연간 80만 명에 육박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비기질성 불면증이나 수면 개시 및 유지장애 진료 환자는 79만 7,862명이며, 진료 비용은 300억 원을 넘어섰다.

출처:
1. "올 1∼5월 자살 사망자, 전년 동기에 비해 700명 이상 감소"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2151800001 (2026-08-12)
2. “바다 생활 250일, 눈 뜨고 싶지 않다”…美 항모 승조원 정신건강 '빨간불' — https://www.etnews.com/20260813000288 (2026-08-13)
3. Suizidversuche und psychische Belastungen Alarmierende Zustände auf US-Flugzeugträger – Seeleute wollten ins Meer springen - Tagesspiegel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iwJBVV95cUxOaC00TzBSRVluNHdCOHFRd0xjVWRJaHU5VWRxbUNiU0Nab3BGVlR2MGI2Q0pSc0puTE1peVEyQ1dFOUFYR1NIcWV2aXk4TmtMTnZ0OG9ESl9ocGVKbGhYek5qdGdXTk5nSThKWW5VbmZEWjBwMjA3cFB5Tnc0QlNqMDdHRnZaUHdhend6X2tiMWpvX1pJeEp5TUFseFFwOVItdVAwbzlzUlU2cjV3SmRMWks3OGxiU0R4RUFoeWFjRDMxSHFGbzNLTlNGeXo2VGtaYkJUZ194ZWVBT2w3aEh1TlRTSmhiNGRadWlHLUpYQzdsWXpmNW9pNGxTU2xaM2lHM0hRWWQyT1gtUmM?oc=5 (2026-08-13)
4. 잠 못 드는 대한민국…연간 불면증 환자 80만명 육박 —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14/134476515/1 (2026-08-13)

### 2026-08-09

1983년 25세의 나이로 조현병 진단을 받은 여성이 있었으며, 부모는 병원 방문 대신 자가치료를 시도했다. 미국 군 사이버전 부대는 이번 여름 한 달 동안 소속 인원들 사이에서 이례적으로 많은 수의 자살 사망자가 발생한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 최근 SNS 라이브 방송에서 출연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과정이 실시간으로 노출되는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했다. 사망한 한 여성의 영상 일부는 온라인에 퍼지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자살 시도 관련 영상이 모방을 부추길 수 있어 플랫폼의 대응 체계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KATSEYE의 Sophia는 정신건강과 웰니스를 우선시하기 위해 일시적인 휴식기를 갖는다.

출처:
1. “조현병 누나를 방치한 건 우리였다”…가족은 왜 병원을 거부했나 —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809/134437512/1 (2026-08-09)
2. America’s cyberforces grapple with cluster of deaths by suicide — https://www.japantimes.co.jp/news/2026/08/08/world/us-cyberforces-suicides-focus/ (2026-08-08)
3. 잇따른 ‘죽음 생중계’ 파문…플랫폼 영상 삭제도 제대로 안돼 —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07/134438051/1 (2026-08-07)
4. KATSEYE's Sophia takes temporary break to prioritize mental health, wellness - ABS-CBN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4AFBVV95cUxOWUtOTXZFcDlsNlZCYmpZV1pSejJRa1BZZlU0TjBOaEJGZWY2YUtXMWpCSmxTVGR1blp6b3JVT0c2ZjIxS2pqd2JvN0Q1X2hZM2VReVl3bU5Oa1ByOEd0RGhlWWZjLTNfa0pEZGRvRUFWRW1zNHlyZjFhTzl1eUpKQkRIM0RlTnlDaGlvZE15Nk9SZWZiMnV1Y0xKNHlVd2x5TU5WdG1YdFRVb1NfenNCWXVWUndnZmtQNE5INkRTZWZoeVVLek40cVo3RUtkajlFYm5GczkwcjVKdWNvRjM0cg?oc=5 (2026-08-08)

### 2026-08-08

보건복지부는 심야 시간대 자살 예방 상담의 공백을 줄이기 위해 사회복지법인 '생명의전화'와 협력한다. 국립정신병원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인력난이 지속되고 있으며, 전문의 충원율은 절반 미만이고 병상 가동률은 25%대에 머물고 있다. 직장 내 살충제 노출은 루게릭병(ALS)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출처:
1. 한밤중에도 자살 상담 안 끊기게…복지부·생명의전화 협력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6111900530 (2026-08-06)
2. 국립정신병원 전문의 충원율 절반 미만…병상가동률 25% 그쳐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5112900530 (2026-08-05)
3. Exposure to pesticides at work could raise risk of ALS, study finds - ABC News & Headlines – Australian Broadcasting Corporation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nAFBVV95cUxOTk1SMnQ0cXRQcUd6eFVGS0RmMEpJb3FLZ1hDdFlXbXZLdjNBSmJvaFFwbHVJMDhZTkRYRjN6S2pUcVBGMGdzUlB3eTl6dnBWOWtlNjNyMEkwWUdXemVnZTFmZkI4VjZnZXdFMGhzdHBCZkVhT0s4VjFETWNSZDlHN0xRSlotakdGVEZkQzIxTnQ2QWxGb3VPR3N0REU?oc=5 (2026-08-05)

### 2026-08-07

초보 부모가 겪는 정신적 고통은 연간 20억 달러의 장기적인 사회적 비용을 발생시킨다. 제주도와 국립제주트라우마치유센터는 고령이나 원거리 거주로 인해 센터 방문이 어려운 4·3 생존희생자와 유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유 서비스'를 확대한다. 원불교는 자살을 생각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살예방 강사를 양성하고 있다. 나라先端대학이 587명을 조사한 결과, 은둔형 외톨이는 게임 내에서도 교류를 선호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1. Mental distress among new parents carries long-term social cost of $2b a year - report - RNZ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wgFBVV95cUxQRE5XdTVZcTNxdGNJVEYyWUJOLWtKcFRSbF94cU0tSGgyNXFIWmMtbEdFTGFMV3NDb3B4cFNlZWtqVnJiVVNOSnYwWXpkUHFkRGVYTE41eDI3Y3piNkRTTHZseW9tU0l6bW9xeGE5cGxOREYxT3p1ZXJJZVFkNTZxRXItX1d3Y1UtRW5NbVk2b0RiemtpZVlxd0d1WkUzV2dFb2ozVUxFMGVROTRBMEdBeWdhRWtRTFhWOUl5UkE4bmFxZw?oc=5 (2026-08-05)
2. 제주도, 4·3 피해자 '찾아가는 치유 서비스' 확대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3069400056 (2026-08-03)
3. 자살예방 강사 키우는 원불교…"마음의 심폐소생술 모두 배워야"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2038500005 (2026-08-02)
4. 引きこもりはゲーム内でも交流を好まない、奈良先端大が587人調査　「ゲームで社会復帰」に落とし穴？ — https://www.itmedia.co.jp/news/article/2608/03/2000000329/ (2026-08-02)

### 2026-08-05

보건복지부가 단국대 의과대학 부속병원을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로 추가 지정하며 총 11개 시·도에 14곳이 운영된다. 후지노 도모아키 감독은 의사 부모가 누나의 조현병을 부인하여 25년 뒤에 치료가 시작된 사례를 다룬 다큐멘터리 '어떻게 해야 했을까'를 제작하며 사회적 지원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한 학생의 자살 사건은 학교 내 정신건강 자원의 공백을 드러냈다. 대마초와 정신증의 관계가 연관성인지, 하위 유형인지, 혹은 별개의 장애인지에 대한 논의가 Psychiatry Online에서 다뤄졌다.

출처:
1. 단국대병원, 충남지역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신규 지정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4073700530 (2026-08-04)
2. Cannabis and Psychosis: Association, Subtype, or Separate Disorder? - Psychiatry Online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b0FVX3lxTE56M3BzMXFkUEdzYVVLSGxfcGh1RjRRak5Tc3Zwcm54a2VmLXI3OW9XZkhEYzdUZVZDdWVZaUtqQXJqY2ZvdHFaWW5VSUJETVJURGdYckgyVGRsc0k3RExuWGtrUDZsakNtal9QWFpyOA?oc=5 (2026-08-01)
3. 누나의 조현병 부인한 의사 부모…25년 뒤에야 치료가 시작됐다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02210200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8-02)
4. 60 Minutes: Student’s suicide exposes gaps in mental health resources at schools - Nine.com.au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1gFBVV95cUxOODZPMWRDclZvQnVlZVRPeXJUUkhfdkdmZklGVXFXaWdNdFRSMmpqc2dUWUdVbWMxYVowUHZadk93Vk1FMmhTaEZrSUZxNDZ3amYxdnBwM0NFZUNBVTdMZTRtRTZ6VURmUnBUYlZwRktSMzZoWHBxbWR1Rkc0b2ZJbUlFRUJnazAzR3RFcjN2Q0hwN0NsZUNMRmlvVGdqWTVqRXBfR05RM2hMbnl4MFd2VlFlR2hQZkRjNmNCQ2hqbU0zRnBTYmNZQXRRRU9QV0Q4aDFnOFNB?oc=5 (2026-08-02)

### 2026-08-03

제주도와 국립제주트라우마치유센터는 8월부터 원거리 거주자 및 고령의 4·3생존희생자와 유족을 대상으로 현장 밀착형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제주4·3트라우마센터 미술치료 프로그램의 사후관리도 제공한다. 충남도가 자체 제작한 자살 예방 홍보영상 '충남 살리고(GO), 살자고(GO)'는 공개 3주 만에 누적 조회수 100만을 돌파했다. 질병관리청의 ‘제7차 연도(2025년) 청소년건강패널조사’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고등학교 3학년 여학생 10명 중 1명 이상이 중등도 이상의 불안 증상을 겪었으며 이는 남학생의 두 배가 넘는 수치다. 해당 성별 격차는 2022년 이후 3년 연속 벌어졌다. 아동기 학대 경험은 청소년기 스마트폰 중독도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1. 이동 불편한 4·3 피해자 직접 찾는다… 제주 ‘찾아가는 치유 서비스’ 확대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031508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8-03)
2. 충남도 제작 '자살 예방' 홍보영상 조회수 100만 돌파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3019300063 (2026-08-02)
3. 초6부터 고3까지 같은 아이들 7년간 따라가 보니···불안 겪는 고3 여학생, 남학생 2배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031540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8-03)
4. "아동기 학대 경험 있으면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도 증가"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1031500530 (2026-08-01)

### 2026-08-02

다큐멘터리 영화 ‘어떻게 해야 했을까?’가 29일 개봉하여 조현병 딸과 누나를 둔 가족의 시간을 기록했다. 영화 속 누나 마사코는 1983년 24세 때 편집증적인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2형 당뇨 진단 후 신체활동을 늘리면 우울증 위험이 낮아지지만, 몸을 덜 움직이면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내 증시의 폭락과 급반등으로 개인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나타났다. 대마초 사용은 초기 정신병 환자의 임상 결과 악화를 예측하며, 케냐의 청소년 사용은 심각한 정신건강 장애와 연관된다. 경남경찰청은 경찰관의 심리 회복과 마음 건강을 위해 진주에 ‘마음동행센터’를 추가 개소했다. 폭염은 체온 유지를 위한 과도한 스트레스로 뇌 기능에 영향을 미쳐 짜증과 분노를 유발하고 감정 조절 능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

출처:
1. 조현병에 걸린 누나, ‘그런 병’은 아니라는 부모…그렇게 25년이 흘렀다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021724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8-02)
2. 당뇨 진단 후 운동량 줄이면, 우울증 위험 급증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01090001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8-01)
3. '롤러코스터 주가'에 정신건강 하락세…회사도 휴가도 냉·온탕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1041600004 (2026-08-01)
4. Cannabis use predicts worse clinical outcomes in newly psychotic patients - PsyPost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nAFBVV95cUxQekNJVmFUZWJBN1lwRkdTSWRtenpxcXFDdzB0RzgzbmhQbExiblUtcWEtQ21FQjVBOFhVNWdWV2JUZjcxT1EwNFMzTzMyaG84aFNPY3BBMkRvWHZrd2c3bE5ob29rcm91dHhOQUVjeU9kRmZRU2dNdFN6Q3J3SElPTGc2RXg1REVFRmZQd0d6bnVRUEU5dEVvaW8wejE?oc=5 (2026-07-31)
5. Cannabis Use In Kenya Rises Sharply As Study Links Teen Use To Serious Mental Health Disorders - Signs Tv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twFBVV95cUxPU2t4SG1ZaE9LQVlNb29qdFFJVkZHX2hYTU45aUNlWm5vR0JhaE9fdi1Ld0Y1SDdXYjFBLXVxMDdwcjFmN1VZTGdrNHREcXg4cnVUNnUtX2JZRGh1cGhOa09XYzVEcm5DRDE4cE1lTU96ejA2ckRsMV9aYi1odGNZMmRmU2VDeEdldS0zcGpJOFYycEh6SDdtbGhqbk11bnBieVMtWUxEZTNVbk13STZTV2tzVFBpYzg?oc=5 (2026-07-31)
6. 경남경찰청, 진주 '마음동행센터' 추가 개소…"심리 지원 강화"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2010700052 (2026-08-02)
7. “더우면 괜히 짜증나는 게 아니었다”…폭염이 감정 흔든다 —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01/134405413/1 (2026-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