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출생

- 분류: 보건·복지 · 별칭: 저출생, low birthrate, 저출산
- 페이지: https://aisignal.kr/file/low-birthrate
- 기록: 18건 (2026-08-04 ~ 2026-09-20) · 매일 갱신 · 출처는 각 기록 아래
- 출처: AIsignal 아카이브 (공개 언론 보도를 출처와 함께 요약·정리하는 아카이브, 언론사 아님)

## 지금까지의 요약

ⓘ 배경 브리핑 — 관측 개시 전 사전 정보이며, 관찰 기록과 달리 출처 인용이 없습니다. (2026-08-01 작성)

저출생은 한 사회에서 태어나는 아이의 수가 인구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수준보다 낮게 이어지는 현상을 가리킨다. 출산 시기의 지연, 미혼·비혼 인구의 증가, 양육·주거·고용 조건의 변화 등이 복합적으로 얽혀 나타난다. 인구 구조는 한번 형성되면 장기간 관성을 갖고, 노동력·연금·지역 소멸·돌봄 체계 전반과 연결되어 사회가 지속적으로 관측할 가치가 있다.

관전 포인트: 혼인·출산을 둘러싼 개인의 선택이 경제·문화 조건 변화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핀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내놓는 대응책의 방향과 그 효과가 어떻게 평가되는지 지켜본다. 인구 감소가 교육·병역·지역 인프라 등 다른 영역으로 파급되는 양상을 함께 관찰한다.

## 날짜별 기록 (최신부터)

### 2026-09-20

대웅제약의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이다. 대웅제약은 임직원의 출산·육아 지원 및 일·가정 양립 근무제도를 운영하여 '제13회 2026 국가공헌대상' 저출생 극복 부문에서 해당 상을 받았다. 임직원은 재택근무와 단축·탄력근무를 이용한다. 경기도는 재정난으로 난임, 산후조리, 가족돌봄 등 출산·돌봄 관련 도비 지원을 축소하거나 사업을 종료했으며 이에 신상진 성남시장이 반발했다. 짐 찰머스(Jim Chalmers) 재무장관은 출산율 하락이 호주의 이주 필요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서구 사회의 '낙태권'은 여성의 자기 결정권과 태아의 생명권이 충돌하는 가치의 문제다. 한국은 1953년 형법 제정 당시부터 낙태죄가 존재했으며, 20년 뒤 모자보건법으로 낙태 허용 범위를 넓혔다. 인구가 줄어들면 부동산 가격이 떨어진다는 논리가 있다.

출처:
1. Big call on baby bonus as fertility falls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jAJBVV95cUxQUmFlcFltZmpzdXFaNGl6bWJ6RkM3bjBVcjFKYjhrb1BnMmd4bzRXRFJXOVJsTmNNdWtmd0VHMm1XTm1ZZDg4OS1zM2xyLWFZSFl3SDF6QlVBVUxEcUo4bThSWDJJQ3NKYkxlT0QtTVR6d2FXMFRwZ053U3E4MVliRmhQWTh4UTZDbklwTWJ5N3JhSF9RZWtIY0R4M050eFFEUXdydFpEa2ExUFplMldyVl9WcXpmTGxiUWt0Rm83c1BmYjc5YUZVRHpVWDNzX1RVUk9PSVc2LWQyNDhQWEtUZFlNM2FnTmVrdzh5cEttYWV1WmFNN2FlN1B4R2E2cXVWOWpwNzQ2aWFWNHRu0gGSAkFVX3lxTE1JMlpvVmpqRG1XT3cyMUVmMlVKdzdnQ2xVRkl5VDY0MlNMcFlscG1rR0lGSENjY3lWa3FGLXJEdDl2ZExDaThFSWxZRVFCNzNYaEE2Nm51THlMb3hsMzFzWklUa3J5NmgzMzhMam56VjRHZTFBeE5IMlUyLWxFbWZGREN3VjAyTkVkSXpiU3VTRlJPSDVKMElQbkpDWXd4VE9sUzJBclZyMzM0LUVGNkstY28zVDhHOGRCQmFPMm9PTEJFRGpXZ3R5cDNlR3FrMllGTTQyNm0tVVd1eGlOSDM2NjVQdDhCaFIzWmZQeEpxbFRpdjNpdnJHYW81eTk3V25YUUU5YjZQUFFGSlpRUHcyZkE?oc=5 (2026-09-20)
2. “아이 낳으라면서 출산·돌봄 예산부터 줄이나”…신상진, 경기도 재정 구조조정 직격 — https://www.mk.co.kr/news/society/12156694 (2026-09-18)
3. [횡설수설/우경임]임신 중지약 —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60917/134692464/2 (2026-09-17)
4. 서울 인구 줄어드는데 집값은 왜 오를까 —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2145439 (2026-09-06)
5. 대웅제약, 출산·육아 지원제도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 —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2831 (2026-09-16)

### 2026-09-16

전주시의 합계출산율은 전북 내 최하위이며, 정승인 시의원은 산모 건강 회복을 위해 산후조리비를 최대 100만 원 지원하자고 제안했다. 대만 TSMC에서는 1년간 2,331명의 신생아가 태어났으며, 이는 대만 전체 신생아 46명당 1명 꼴이다. 대만 인구는 연속 32개월 동안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으며, 작년 출산율은 0.695로 세계 최저 수준이다. 대만에서는 비혼 및 무자녀 단신 추세가 약 8배 급증했다. 한국의 합계출산율이 0.7명대였을 당시, 이를 전쟁이나 기근 상황에 비견하는 분석이 나왔다.

출처:
1. 정승인 시의원 "전주 산모에 산후조리비 최대 100만원 지원하자"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6146400055 (2026-09-16)
2. 企業搶救人口大作戰／台積電好會生！一年生出2,331個新生兒全台每46名就有1「台積寶寶」 | 綜合 | 要聞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UEFVX3lxTFAtRF9kR0ZkRG9JMmloaFl2aW96dWF3cFR6b3B5czRoanhESHlYcWp2UFdKdmFZODcyTTFVckpQMUg0Zk8yeHh5N0tfc2ZoOUlm?oc=5 (2026-09-15)
3. [세상 읽기]그럼에도 공동도생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4195601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9-14)
4. 人口探底／人口減少不可逆如何「無痛過渡」？政府能做這些事| 綜合 | 要聞 - UDN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UEFVX3lxTE54aVU0SzlIdWo0S1hEOW5mSGdlazRIb1BMYjVBX0duYWQzQWNpRWVHYllFU2hjOUFhRGQ4Y0o5R21EX2FhZXgzNWZvTE5ieEwy?oc=5 (2026-09-13)

### 2026-09-12

일본 국립사회보장·인구문제연구소가 발표한 ‘출생 동향 기본 조사’에 따르면, 일본 젊은 층의 30% 이상이 자녀를 원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미혼남녀의 결혼 희망 비율은 처음으로 80% 미만으로 떨어졌으며, 이는 결혼으로 얻는 이점이 적다고 보는 사람이 늘어난 결과다.

대만은 전국 인구가 32개월 연속 부성장을 기록했다. 대만의 8월 신생아 수는 7,492명이며, 성장세를 보이는 곳은 3개 현시뿐이다. 대만의 전 8개월 신생아 수는 전년 대비 1.1만 명 감소했다.

임신 중 빈혈이 아기의 뇌 발달 격차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며, 빈혈이 있는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아기는 뇌 크기가 더 작다. 미국에서는 가족 계획 프로그램이 자녀 출산을 제한하려는 여성은 돕지만, 아이를 갖길 원하는 여성에 대한 지원은 제공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한편, 인구 감소와 부동산 가격의 상관관계에 대한 논의가 존재한다.

출처:
1. 젊은 층 30% 이상 “아이 원치 않아”…韓·日 닮은꼴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50816 (2026-09-11)
2. Ratio of Japanese singles seeking marriage drops below 80% for first time — https://www.japantimes.co.jp/news/2026/09/11/japan/society/marriage-survey/ (2026-09-11)
3. 역대최악 출산율 속 日미혼 30% "아이 원하지 않는다"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1151900009 (2026-09-11)
4. 9年少一半！新生兒恐跌破10萬 學者揭痛點：只剩84萬過日子 - 東森電視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WkFVX3lxTE45WU5pNG5hUl8tS0pKU1VNWlhDV3l4bFRGUlBBX200WDNGcWRBTnhWdlFlUV9KVFZrdFF0ZW5ZXzIxRWpISi02ZjZ1UXZOaVBLMm1qT3BZdGVvUQ?oc=5 (2026-09-09)
5. 連32個月倒退嚕！ 8月新生兒7492人 僅剩「3縣市」在成長 - Yahoo股市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wwJBVV95cUxObDhoaE5XOW05V0psX3pSRlh0VF9wcmlyN0hyNWFxak9ET294bFFrTWQ1REdGRjNUYkhFVXpqYzNnSmp4eVNGVVRMMnNVRk1qa2RUMlA3RHRwRmJRS2xLWmR6YWZkaDBNcnp3UG5TbTUxcmVQX2dxOWVxR0VUbG80WDQxbGhaWUtNSGVwMXFjVjA4RFdvMldJUlIwUFV1OW5VV05NMkhGWFdaS2Zfalk5UkVQcW5FMzZobEJDVzFLTHhudG04UDVleEFBcTVjYWQzUUdJY0p3d2hrZzVRZHEyWkJRUFV5R0w0MVBWdkZRb1NwdFdZZnIyVG9hYlY1OVZUV2ZzR1RRM21uYXRUQXhrTXQwME00el9jblVocXVkVVY0bmFxa2VMYk93SmRabGI2Nm5TdVJFcVk3Z0RTVWZkZnpuMA?oc=5 (2026-09-10)
6. 全國人口連32月負成長！ 前8個月新生兒比去年少1.1萬人 - 自由時報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ZEFVX3lxTFBENGRtcmRKcGFJSlRpMnNjSmN0UFhKcGtVT1kxWjlSai1aeTN3WHFEaC1ueE5UOVJGYXZaMG90aWJ3RHJfVHNqZ2JEV3FocWM3Wl9KVVhnemZqNWdUR0hfVDlXNU7SAWpBVV95cUxPRTFibGdtSndubHVaenVEeDN6RVJlemlsbnFobDNCSWNmVWdfM05PeUJwdVd0SGRISnV5MEQ0Q2Vha2pubDBBSXJaMGRaNVZtbmZURERNeW1XM3JlbDRBUWdzbTlSRXFFRTh3?oc=5 (2026-09-10)
7. Pregnancy Anaemia Tied to Baby Brain Development Gaps - Mirage News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fEFVX3lxTE1xYUw3MjNjdnM5S2hDWm0yRUNhOExQeExySzk2ZVNaczM4WGJpWElEd2RsekJhaFFLdS1OUDdRanRCb0gzeTlkYTRSVUZsRmtXN1VwREpBaU9taGtVSkxodXlpR3VmNmdaU3JmdWlQNkJDSnRpcHpTMWY0NVY?oc=5 (2026-09-09)
8. 서울 인구 줄어드는데 집값은 왜 오를까 [부동산 손자병법] —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2146534 (2026-09-07)
9. Family planning in the US should also support egg freezing — https://thehill.com/opinion/healthcare/6071796-ocasio-cortez-egg-freezing-costs/ (2026-09-05)
10. 台灣人口連32個月負成長 8月新生兒7492人 | 政治 - 中央社 CNA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X0FVX3lxTE9nUW1zcWktZUVlT3VRdDBPMTlDeVhRcFAxVUZqd2RDMjdOZHFIcW5KNlhqNTF0OW1SQkR0QkpWWlZ4RENvODIyc0JLVzlCUkJjV042QWhWdXMxWndsNDJj?oc=5 (2026-09-10)

### 2026-09-05

한국은행·경제정책연구센터(CEPR)·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공동 콘퍼런스 발표 논문에 따르면, 사교육을 통한 '지위 경쟁' 효과를 제거할 시 1970~1975년생 여성의 평균 자녀 수는 실제 1.92명보다 0.53명 더 많았을 것으로 분석되었다. 은행권은 사회공헌의 중심을 단순 기부에서 난임·출산·돌봄 등 저출생 문제 직접 지원으로 전환하며 돌봄사업 이용 아동이 2년 새 72% 급증했다. 위기임신 보호출산제 시행 2년간 심층 상담을 받은 위기 임산부 중 28%가 보호출산을 선택했으며, 유기아동은 88명에서 19명으로 줄었다. 한편 소아·청소년 인구는 감소하고 있으나 당뇨병, 비만, 성조숙증 등 소아 내분비질환 진료는 급증하는 양상을 보인다. 엘리트 운동선수들 사이에서는 커리어와 출산 시점 사이의 고민으로 난임 관련 난자 동결 시술이 확산되고 있으며, 연맹과 클럽 등이 해당 비용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출처:
1. When a rare disorder leaves a toddler struggling to produce energy - The Straits Times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sgFBVV95cUxQblFtNnI1TTltVkdrdXBkSVhIYm14OGd0R01naHNIUFg3N1RFRGxpNWlKX0xpdWYyTXJzREEwMzVScm0tLWc5MnhZcy04MURWWXRwYkNhUkN3ZHFscV9qMVVmR2FGbFBvRjF3SEp2VzczU2ZGbXBoamFuZjlZMEZrZXppam0yUkd1SHAtYS1ZZ2tiek04MG51eUhuN0RwZ193MWhhT1kwUkR2eTBZNUR5aW9R?oc=5 (2026-09-05)
2. Institut für Bevölkerungsforschung: Was Menschen vom Kinderkriegen abhält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hgFBVV95cUxPWFY5bXc4dXEtZXJ6Rm5uNmxvampQa3RMemswUXR5SnFyckVJbWhuVW0yOEVaYy1aVmdkYzl5end0aC02N1J6SXZTNUZ1QUdhcGUxdGZqMm1xRXhRZy1BMU43ZldxZnFva0RZZm5VR3hXYjlYN2U2Q255RC1EQnhJR2lVUWtFdw?oc=5 (2026-09-02)
3. 청소년 '미혼 한부모' 자립 지원…장학·취업 축하 간담회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3049400530 (2026-09-03)
4. Demografie und Familienplanung: Auch wegen der Wohnungsnot gibt es zu wenig Kinder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ZkFVX3lxTE9jYmZ6YU9yczhOaEFRWHRneTFCQlJJSFh4cTZHR2JrUmEyel9BdjE0R0xmUE02cExqSm1pdFpnSHdObzA1aWZlYXR6Y0NCVHhxaGZtZ0xOUm1TZzNxZVliLS10M0hzUQ?oc=5 (2026-09-02)
5. [사설]“사교육 아니면 자녀 0.53명 더 낳았을 것” —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60902/134595436/2 (2026-09-02)
6. “사교육 경쟁 없었다면 자녀 28% 더 낳았다…엄친아 비교에 저출산” —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902/134590407/1 (2026-09-02)
7. “은행도 저출생 전쟁”…돌봄사업 이용 아동 2년 새 72% 급증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42379 (2026-09-02)
8. Parents' vitamin B12 levels tied to birth defect risk, study finds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xAFBVV95cUxQeWNIaElYdGFUcHcycHRJellhVUJ6cXBRVGhScm8zLU1HZVVMeVlFUFg4NTJfOVFEeTNzYTFyMUlDWnJjNzBNSkVzb0xWcXdQSUg1cUZTcmxMaVdvNDJUSXlSSFVDSlA1eDFPYTRRazJzV3NkX1Y2UG9mdldZUmttak0wbVc0ZVZySldnbXZlcF9mQS00UDd4dGhXSE5YNEJ4Nk10TjBNTE5BX2ZtaC1zdkU3SFQtOUl1V1gyQ0NVdERScWRw?oc=5 (2026-09-01)
9. Teen births at lowest in over 20 years; safe, judgment-free environment key to seeking help: Experts — https://www.channelnewsasia.com/singapore/teenage-births-lowest-young-mothers-babies-6331786 (2026-09-01)
10. Egg freezing gains traction among elite athletes: ‘There aren’t enough studies on how it affects them’ — https://english.elpais.com/sports/2026-09-01/egg-freezing-gains-traction-among-elite-athletes-there-arent-enough-studies-on-how-it-affects-them.html (2026-09-01)

### 2026-09-02

부모의 비타민 B12 수치가 높을수록 선천적 결함 발생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편, 한국은행·경제정책연구센터(CEPR)·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공동 콘퍼런스에서 자녀 교육을 둘러싼 사교육 경쟁이 없었다면 한국 여성의 평균 자녀 수가 실제보다 28% 많았을 것이라는 연구가 발표됐다. 해당 분석은 고소득층의 사교육 지출이 감소하면 저소득층의 교육비 부담도 함께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1. Higher parental vitamin B12 associated with fewer birth defects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nAFBVV95cUxQaVRTT2pRd0lBa250VEN2RE1wWGVRWk1qV0ZoY3JtbnZlak1GcW1sNlc5NHJNaE5CRXpURUQ2N0lxR0VVeWFzaUlIWDNtSEt0R1FKVnkxSi01Y0FBdGpWWk5kRGhtbllkUi1DQUNBNndjOElYQ25qdm93eDJ5Q1VORVdXOVo5Sk8zTUYyaVhPZUZQNGZPTWhMVXJWNGk?oc=5 (2026-08-31)
2. “사교육 경쟁 없었다면 자녀 28% 더 낳았다”…한은 콘퍼런스서 연구 발표 —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902/134588867/1 (2026-09-02)
3. "사교육 경쟁 없었다면 자녀 28% 더 낳았다"…한은 콘퍼런스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1158600002 (2026-09-02)

### 2026-08-30

올해 상반기 출생수가 11년 만에 증가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30일 일본 센다이 웨스틴호텔에서 ‘한일 저출산 대응 교류위원회’ 1차 회의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과 고바야시 겐 위원장이 참석한 이번 행사를 통해 인구감소 및 저출산에 공동 대응하는 민간 협력 채널인 교류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출처:
1. 今年の上半期出生数 11年ぶり増 — https://news.yahoo.co.jp/pickup/6593414?source=rss (2026-08-28)
2. 韓日청년, 결혼·출산 1순위 조건은 ‘이것’…저출산 공동 교류위원회 출범 —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830/134569898/1 (2026-08-30)

### 2026-08-28

정부는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2027년부터 결혼한 부부에게 지원금 100만원이 지급되며, 혼인신고 시 100만원을 받는다. 출산 시 자녀 한 명당 최대 200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내년 7월 출생아부터는 첫째 1천만원, 셋째 1천500만원이 현금 지원된다. 정부는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아동수당을 ‘아이맞이지원금’과 ‘아동기본수당’으로 개편하며, 최대 1억 수령이 가능한 아이펀드를 신설한다. 한편 일본의 상반기 출생아 수가 11년 만에 증가했으며, 이는 혼인 증가의 영향이다.

출처:
1. 내년부터 결혼하면 100만원, 출산 시 최대 2000만원 지원금 받는다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8163001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8-28)
2. 내년 7월 출생아부터 첫째 1천만원·셋째 1천500만원 현금 지원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8150300530 (2026-08-28)
3. 혼인신고하면 100만원…최대 1억 수령 아이펀드 신설 —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75166.html
4. 日 상반기 출생아 수 11년 만에 증가…"혼인 증가 영향"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8148600073 (2026-08-28)

### 2026-08-27

한국의 K-12 교육 등록 인원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이민 배경 학생 수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읍면 지역 여성의 58%가 결혼 생각이 없다고 답했으며, 수도권 여성은 42%가 결혼 생각이 없다고 답했다. 올해 상반기 출생아 수가 큰 폭으로 늘고 사망자 수는 줄어 인구 자연감소 규모가 지난해 상반기 6만 명 육박에서 올해 3만 명대로 줄었다. 인구 자연감소는 27분기 연속 이어지고 있다.

출처:
1. Korea’s K-12 enrollment hits record low as immigrant-background students hit record high — https://www.hani.co.kr/arti/english_edition/e_national/1274781.html
2. 읍면 지역 여성 58% ‘결혼 생각없다’… 수도권은 42%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74875.html
3. 출생 늘고 사망 줄고…인구 자연감소 반으로 줄었다 —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827/134555087/1 (2026-08-27)

### 2026-08-26

올해 상반기 출생아 증가율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6월 출생아 수는 2만 3,111명으로 1년 전보다 15.6% 증가했으며, 이는 2019년 이후 최대치다. 2분기 합계출산율은 0.88명으로 7년 만에 최대치를 나타냈다. 지난해는 30대가 출산 증가세를 주도하며 합계출산율이 4년 만에 0.8명대를 회복했다. 특히 지난해 30대 후반과 40대 초반 출산율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첫째 비중은 62%로 늘어난 반면 둘째 비중은 줄어들었다. 평균 출산연령은 33.8세로 0.2세 상승했으며, 첫아이 출산 시 아빠는 35.4세, 엄마는 33.2세로 10년 전보다 2세씩 높아졌다. 다태아 비중은 처음으로 6%대에 진입했다. 한편 교육 단계인 유·초·중·고 학생 수는 536만 명으로 역대 최저이며, 이주배경학생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한국의 출산율은 OECD 회원국 중 꼴찌다.

출처:
1. 올 상반기 출생아 증가율 ‘역대 최대’…40대 출산도 늘어 —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74698.html
2. 아빠 35.4세, 엄마 33.2세 때 첫아이…10년 전 비해 2세씩 높아져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36657 (2026-08-26)
3. “35세 넘어 아이 낳는 여성 늘었다”…30대 후반 출산율 역대 최고 — https://www.mk.co.kr/news/society/12136658 (2026-08-26)
4. 유·초·중·고 학생 536만명 ‘역대 최저’…이주배경학생은 ‘역대 최다’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74699.html
5. 2분기 출산율 0.88명 ‘7년만의 최대’…올해 0.9명 넘길까 —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826/134546009/1 (2026-08-26)
6. 작년 30대 후반 출산율 역대 최고…첫째 비중 늘고 둘째는 축소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6085600002 (2026-08-26)
7. 7년 만에 가장 큰 아이 울음소리…상반기 14만6천명 출생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6079400002 (2026-08-26)

### 2026-08-23

11월부터 난임치료 유급휴가가 2일에서 4일로 확대된다. 휴가 사용을 이유로 불이익을 줄 경우 처벌이 강화된다. 해당 제도는 저출생 대응의 일환이다.

출처:
1. 난임치료 유급휴가 11월부터 ‘2일→4일’로…불이익 시 처벌도 강화 —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274166.html
2. 난임치료휴가 유급기간 2일→4일 확대…불리한 처우시 처벌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2027600530 (2026-08-23)

### 2026-08-16

육아휴직 경험자의 63.3%가 휴직 의사 표명 후 회사나 동료로부터 부정적인 반응을 겪었다는 보고서 결과가 나왔다. 정부는 저출생 대응을 위해 육아휴직 지원을 강화하며 사용을 장려하고 있으나, 직장인 10명 중 6명 이상은 사용 시 눈치를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생활동반자법'은 동성혼과 저출생이 부수 쟁점으로 취급되며 20년째 논의되고 있다.

출처:
1. 육아휴직 경험자 63% “회사·동료로부터 부정적 반응 겪었다” —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16/134484670/1 (2026-08-16)
2. ‘생활동반자법’ 20년째 길 잃어…동성혼·저출생 부수 쟁점 취급” — https://www.hani.co.kr/arti/society/women/1273103.html

### 2026-08-13

예비부부나 신혼부부들이 모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미혼 시의 세제 혜택이나 대출 지원이 '부부 합산' 기준으로 인해 사라지는 '결혼 페널티'에 대한 푸념이 나타난다. 한편 일본의 출생 수는 코로나 이후 급감했으나, 1~5월 수치는 전년 대비 미증하였으며 2026년 상반기에 바닥을 칠 가능성이 제기된다.

출처:
1. 대통령이 없애라 한 ‘결혼 페널티’···세제개편안에는 얼마나 반영됐을까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3060005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8-12)
2. コロナ後の出生数急減、2026年上期に底打ちか 1〜5月は前年比微増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bEFVX3lxTE11Mzd0ekFNcGJpb2N4Y2JoWTJ4bEpWNGhFcWtEejA4TXhxWC04a2RscThuWEtCR1dtbHBZR0cyT2pzSDRETnVtdkVrMHBRM1lXRjlZUEVsTGk0SGtfeXJoX0FKcjl6dVNORlFGYw?oc=5 (2026-08-13)

### 2026-08-12

최근 10년간 한국의 전체 아동 인구는 227만 명 넘게 감소했으나, 장애 아동은 약 2만 명 증가했다. 안산도시공사는 저출생 및 지방소멸 극복을 목적으로 하는 시민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출처:
1. 10년새 아동 227만명 줄었는데 장애아동은 2만명 늘어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2070700530 (2026-08-12)
2. 안산도시공사, '저출생·지방소멸 극복' 시민제안 공모전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2098500061 (2026-08-12)

### 2026-08-11

이달 20일부터 자녀의 방학이나 입원 등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한 경우 1주 또는 2주 단위의 단기 육아휴직 사용이 가능하며 급여가 지급된다. 9월에는 배우자 임신 시 남편이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는 ‘배우자 출산·돌봄 3종 세트’가 시행된다. 한편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혼인율 감소와 1인 가구 증가 상황에서 가족정책의 방향을 개인의 일상과 삶의 기반 조건 지원으로 변경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해당 연구원은 혈연이나 혼인 관계로 가족 개념을 한정하지 않고 비친족가구와 비혼 동거 등 개인이 맺은 다양한 관계를 정책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출처:
1. 자녀 방학·입원때 1주 또는 2주 '단기 육아휴직'…급여도 지급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1036200530 (2026-08-11)
2. 배우자 임신 때 남편 육아휴직 가능…‘배우자 출산·돌봄 3종 세트’ 9월 시행 —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272346.html
3. 가족은 지옥, 혼자는 외롭다···‘나’는 누가 돌볼까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10060009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8-09)

### 2026-08-09

경남 밀양의 유일한 지역 분만 의료 기관인 제일병원이 전문의 사직과 출생률 급감에 따른 적자난으로 9월 1일 자로 폐업한다.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7명은 자녀를 둘 이상 두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나 현실은 1명이며, 이는 양육 및 교육비 부담 때문이다. 홍소영 병무청장은 인구절벽으로 인한 병역 자원 감소와 관련해 보충역 제도의 단계적 감축 및 폐지 방안을 검토하며 병역제도의 근본적 개편을 언급했다.

출처:
1. ‘밀양’의 유일한 분만병원 폐업한다···전문의 사직·경영난 못 피해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091539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8-09)
2. 자녀 둘 좋지만 현실은 1명…“양육∙교육비 부담 탓” — https://www.hani.co.kr/arti/society/rights/1272025.html
3. 성인 10명 중 7명 "자녀는 둘 이상이 이상적"…현실은 1명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7146900530 (2026-08-08)
4. 병무청장 "병역제도 근본적 개편…보충역 감축·폐지방안 검토"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8024900504 (2026-08-08)

### 2026-08-08

이재명 대통령은 8일 X(옛 트위터)에 ‘청년들의 목소리로 찾은 결혼 페널티 22개’ 자료를 공유했다. 이 대통령은 국가의 정책 때문에 청년들이 결혼을 망설이는 일이 없어야 한다며,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는 제도를 말해달라고 했다. 또한 결혼으로 인해 겪을 수 있는 제도상 불이익을 면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시행한 현행 출산·입양 자녀세액공제는 2015년부터 2024년까지 10년간 총 5천635억원의 혜택을 제공했으며, 향후 재정지원으로의 전환이 예고되었다. 한편 경향신문은 한국, 일본, 중국, 미국, 스페인 5개국 청년 8242명을 대상으로 연애와 결혼, 조건과 젠더 인식을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출처:
1. 이 대통령 “정책 때문에 결혼 망설이는 일 없어야…불합리한 제도 말해달라” —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808/134441551/1 (2026-08-08)
2. "출산·입양자녀 세액공제로 10년간 5천635억원 혜택"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5151300001 (2026-08-05)
3. ‘결혼 패널티’ 22개 공개한 李 “정책 탓 결혼 망설이는 일 없어야” —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808/134441589/1 (2026-08-08)
4. [인터랙티브] 나는 지금 연애가 필요할까 &#8212; 무연애사회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030601001/?stor/?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8-02)
5. 李대통령 "청년들이 정책상 불이익에 결혼 망설이는 일 없어야"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8032600001 (2026-08-08)

### 2026-08-06

한국·중국·일본·미국·스페인 5개국 청년 824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한국 청년이 연애에 가장 무관심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여성 10명 중 6명이 관심 없다고 답했다. 소득 수준과 취업 여부 등 경제적 여건은 연애에 대한 관심과 연애 경험 모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개최한 ‘여성·청년 소상공인 출산·육아 관련 간담회’에서는 산후조리원에서 근무하거나 임신 8개월 상태로 주방 일을 한 사례 등의 하소연이 나왔다. 정부는 출산 세액공제 대신 지원금 방식으로 더 큰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출처:
1. “연애 포기” 韓 청년 세계 최고…여성 10명 중 6명 “관심 없다” —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04/134416660/1 (2026-08-04)
2. ‘소상공인 육아지원금’과 ‘플랜B’ [플랫]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051657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8-05)
3. 정부 “출산 세액공제 대신 지원금으로…더 큰 혜택” —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71563.html

### 2026-08-04

서울 지역 출생아 수가 2024년 4월부터 올해 5월까지 26개월 연속 증가했으며, 올해 1~5월 출생아는 작년보다 18% 늘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3일 양천구 팰리스 산후조리원을 방문해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산모와 보호자의 의견을 청취했다. 갓 태어난 자녀를 건물 옥상에 방치한 30대 여성에게 항소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위기임산부를 위한 보호출산제와 지원 제도의 안내 및 홍보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성평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2026년 아이돌봄수기 공모전' 수상작으로 성평등부장관상 대상 3편 등을 선정했다.

출처:
1. 서울 출생아 26개월 연속 증가…1∼5월 출생아 작년보다 18%↑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2032400004 (2026-08-02)
2. [동정] 오세훈,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찾아 산모·보호자 의견 청취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3132900004 (2026-08-03)
3. 출산 사실 숨기려 딸 방치…보호출산제·위기임산부 지원 시급 —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803/134410280/1 (2026-08-02)
4. 저출산에 한숨 쉬더니…'이 시장'에 올인하는 식품 대기업들 [트렌드+]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317276g (2026-08-02)
5. "아이돌봄서비스로 출산·육아위기 극복"…수기 공모전 3편 대상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2014800530 (2026-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