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가계부채

- 분류: 경제·금융 · 별칭: 가계부채, household debt
- 페이지: https://aisignal.kr/file/kr-household-debt
- 기록: 34건 (2026-08-03 ~ 2026-09-21) · 매일 갱신 · 출처는 각 기록 아래
- 출처: AIsignal 아카이브 (공개 언론 보도를 출처와 함께 요약·정리하는 아카이브, 언론사 아님)

## 지금까지의 요약

한국의 가계부채는 고금리와 고물가 지속으로 인해 서민들의 채무조정 규모가 증가하는 추세다. 올해 상반기 채무조정 신청자는 10만 명에 육박했으며, 학자금 대출 체납자 수도 6만 명을 넘어섰다. 금융당국은 저축은행과 여신금융업권에 가계대출 한도를 배분했으나, 일부 시중은행은 모집인을 통한 대출을 중단했다. 한편, 국내은행의 부실채권은 기업여신의 영향으로 8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캐피털사의 연체액 또한 반년 만에 26% 이상 급증하며 2,500억 원 규모에 이르렀다.

## 날짜별 기록 (최신부터)

### 2026-09-21

상록수 P2P 연체채권 2321억 원의 제3자 양도가 발생했다. 상록수는 카드대란 당시 발생한 부실채권을 매입해 23년간 추심을 이어왔다. 대부업의 개인채무조정 거절률은 15.9%이며, 이는 은행 비동의율의 10배 수준이다. 개인채무조정에서 채권자 동의를 얻지 못해 부동의 처리되는 채무자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5대은행 개인사업자 대출 10등급 차주의 연체율은 44%를 넘었으며, 8개월 만에 6%P 상승했다. 7~9등급의 연체율도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임금체불 대지급금의 누적 회수율은 지난해 기준 29.7%이다. 장기 미변제 사업주에 대한 신용제재 실시 후 회수 실적이 월 8.7억 원에서 34억 원으로 일부 개선되었다.

> ⓘ 본 문서는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1. [단독] 상록수 23년 추심 논란에도…P2P 연체채권 2321억 ‘제3자’ 손으로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58040 (2026-09-21)
2. 임금체불 대지급금 누적 회수율 29.7%…16년째 한 푼도 안 갚은 사업주도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21100301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9-21)
3. “대출 받아 마트 장봅니다”…10명 중 6명 ‘생계형 빚’에 허덕이는 ‘이 나라’ — https://www.mk.co.kr/news/world/12157754 (2026-09-20)
4. “내 돈 빌려가놓고 탕감하자고요?”…대부업 15.9% 채무조정 거절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57642 (2026-09-20)
5. 취약차주 빚조정 인색…대부업 퇴짜율 16%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57604 (2026-09-20)
6. "나는 435만원, 우리 애는 1230만원"…미래세대 '폭탄' 온다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063181 (2026-09-20)
7. 연체율 44%, 저신용 자영업자의 위기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57369 (2026-09-20)

### 2026-09-20

취업후 상환 학자금대출 채무자의 해외이주 미신고 사례가 4년 새 4배 넘게 증가했다. 해당 채무자들의 해외이주 사실을 파악하기까지는 평균 254일이 소요된다.

인터넷전문은행의 상반기 개인사업자대출 규모는 8.3조 원으로 1년 전보다 50% 증가했다. 인터넷전문은행들은 가계대출 규제 상황에서 개인사업자대출을 중심으로 기업금융 확대를 추진하며 플랫폼과 자산관리를 병행하고 있다.

소득 대비 대출을 많이 받은 가구는 금리가 1%P 오를 때 연체확률이 0.81%P 상승한다. 가구원 중 한 명이 연체할 경우 다른 가족이 연체할 확률은 8.8%이며, 연체 부채 가구의 11%는 빚 상환으로 인해 소비 제약을 겪는다. 또한 주택대출과 자녀 교육비 부담이 큰 경우 소득이 평균보다 높더라도 생활의 여유가 없다고 느낀다.

올해 2분기 서비스업 대출은 20조 원 가까이 늘어나 14분기 만에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이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보증 확대와 파생상품 시장 증거금률 인상에 따른 증권사들의 자금 수요가 이끈 결과다. 2분기 말 기준 산업대출 잔액은 2065조 3000억 원이다.

> ⓘ 본 문서는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1. 학자금채무자 해외이주 미신고 4년새 4배…파악까지 평균 254일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9030800530 (2026-09-19)
2. 상반기 인터넷은행 개인사업자 대출 8.3조…1년 새 50% 증가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9052300002 (2026-09-19)
3. Student loan borrowers exiting SAVE may face sharply higher payments if they don't take action soon — https://www.cnbc.com/2026/09/19/save-student-loan-deadline-avoid-higher-payments.html (2026-09-19)
4. Famiglie italiane sempre più indebitate, quasi 7mila euro a nucleo: l’analisi della Cgia - Sky TG24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ggFBVV95cUxNLTNYLVluaGZycDVSN3ZtSzNCeVpaQ3JSZnVoeVdLNS1PTE9Ock1uZGlDcjJPT0Z6NnpJNE00UFM0UDVBdnBNbHdISHdKSGZ1bTNhU0s5cDZISXBUbXlaVHgzZDFPLUtxRmxVemhOeVBxQ1FqT3pLZ0x0bWpsZ1hzdlRn?oc=5 (2026-09-19)
5. Famiglie indebitate per 178 miliardi. Ogni nucleo lo è mediamente per quasi 7mila euro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9AFBVV95cUxPc1IyOFdOazlGTXpHa3VpSDhIb3JYS0p6a24xeFNFbmg2OW9sYzZEZ1RHamlNNDFFck9Zekd4bzhSY29FdWE2cWlQUFFQNWhrdjdTc0FnODhDS2I1ZDNWRllvb3p5bXk2Q1J3ZllYS3RJZnhYSEJ1cUVoRXZkUTlya2pITGZKUVJSMGc4Y1NRc0JxVU1GMU5heWRyeDFlOS1tTHJxNlRlWVdrWkw1aUVVZTVBc3ppdTFub2F5aXh2dWZEbGdVblBYZnBhdjU0Wm5QM2ZDcDJMc0ZvdUlfaXBQclhPejNlYk54UnFNMGQxTjJQS0E30gH6AUFVX3lxTE14aFpIaVpRVDN5Zzhxc3VMblRKN2pLaENsMHRuaXpkMHNNUWRZcnZhQWhLSVZQb25LQTdLQUpkaUVBR2R1LVBjOW9NV0k2SmJWQ1FWMlo3eTJDV0RRSjVKSjFRTTZmYzF3ckZWdWVJYXVfS3ZIemRSZ0tJQmRYdUtDN0RjaXRiY1EtZU5iN1ZvYm1rR1ozNWxwT2tPWkM0bmZJYUlnQ05EZmFnd3YxUlV2dWw4bkhMN1dsVDBoNEhxRFYta1pDRUZENFUxdENseE4tSHhaUUhZaGJLSUIzODNzeXdJVTFpWFlaQjVKQVdNalRGdGE2c01lbXc?oc=5 (2026-09-19)
6. “당신, 이자 밀리면 가족까지 위험한 거 알지?”…‘영끌 가구’ 부실전이 확률 2배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46067 (2026-09-07)
7. 서비스업 대출 20조원 늘어 14분기 만에 최대…부동산·증권사 수요 몰렸다 —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9/07/GQ3TIYJWHE3DMZDFGIZDIZLFMY/ (2026-09-07)
8. “집도 있고 소득도 괜찮은데 거지라고?”…4명 중 3명 노후 비상, 왜?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57269 (2026-09-19)

### 2026-09-19

국내은행 상반기 당기순이익 감소 및 연체율·부실채권비율 상승이 기록되었다. SNS X에는 마이너스 통장 만기를 연장한 이용자들이 은행 앱 화면 인증샷을 올리고 있으며, 한 이용자는 금리가 연 11%인 것을 확인했다. 대부업체 신규 이용자는 14만 명 늘었다. 직장이 없고 자산이 부족해 은행 대출을 받지 못한 박명순 씨는 연 20% 금리로 1000만 원 넘는 돈을 대부업체에서 빌렸다가 연체 상태가 되었으며, 이후 퇴직 통보로 수입이 끊겼다. 중소기업이 대출 전후로 예·적금 등 금융상품에 가입한 '꺾기 의심거래'가 올해 상반기 7조 원, 4만 3827건에 달했다. 이 중 은행권 금액 비중은 최고 8.07%다.

> ⓘ 본 문서는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1. '마통' 연장하려니 금리 年11%에 화들짝 … 허리 휘는 가계대출 차주들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56742 (2026-09-18)
2. Your ITR says ‘verified’, but the refund hasn’t arrived? 5 reasons why your money could be stuck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8gFBVV95cUxNMUtuTkFoVHp6ZDhjcUV4MjY1bXQ1SEZnRGhLY0lTcktlS0JUOUJmeGoyejlHQkNOSkp5WmFBWF8wSS1zZHN6ZHFHRk82bzFnWVZHTGlDcnFRU2FFWGt0d1pzWU9yVmpNcXNGaEVwVmQ1cXNudjk2RGlQOVpSLVhvQ05xMENOMC1zZEJ1ZTJsT2xoZy0xNTZNUC1vaXBQUF9URlF5LXpMQWZiX3RHdUFMU1Z1Wms4V0lqalRtczFib2JoZm5WOTF3dnpfUXI0dUs5QzBYV3ZfelJFcl9lSFRaZGJEM09oM1ZfamtYYnUybGdOUdIB9wFBVV95cUxQamU0ckc4WXVKSEFsZGJJZXhwRWpxSm9uNTRVOGlHcjluU0FOVUtMYW5ubjdvTUVZckQ0N2ZnX1NSTjA5UkFyb216akhPUXlTaUpwUXZxOWRZNG16akZITG1QcXdrUkJIbUtaVWN4cEk0cGtpUk9SdG1MNnMzSmRZVkk0RWhVS3BVTUJrQXFOeUV4ZWZWVVZjX0tnRU5yQ2VOU3JZY2dWMHh5bHNjWlI4Q0Y5dk8zNF95WHY0X1VEM1FGcDZsOWJ6TlI0QmpYZ3EzS3lrRk83SVVPZDJkRzVGbnRDYUxBSTFPSmdPOThrQ2puNDMyVFdZ?oc=5 (2026-09-18)
3. "국내은행 상반기 순익 줄어…이자이익 늘어도 부실 위험 커져"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8172800002 (2026-09-19)
4. 대출 받았더니 예·적금도 가입?…中企 ‘꺾기 의심거래’ 상반기만 7조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56554 (2026-09-18)
5. [단독]대출 조이자… 대부업체 신규 이용 14만명 늘었다 —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915/134675384/2 (2026-09-15)
6. [단독]대출 조이자 대부업으로…상반기 신규 이용자 14만명 증가 —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915/134674472/1 (2026-09-15)

### 2026-09-18

지난해 중앙·지방정부, 사회보장기금, 공기업을 포함한 공공부문 수지는 83조 1000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민생회복소비쿠폰 등 일반정부의 경상이전 등의 영향이며 역대 최대 규모다. 공기업 중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부채는 170조 원을 넘어섰으며, 임대자산과 분양 토지·주택 재고 등 단기 회수가 어려운 자산은 220조 원이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채무조정 프로그램인 새출발기금의 누적 신청액은 34조 원을 넘었으며, 누적 신청자는 21만 명이다. 한편, 신용점수가 높지 않아 은행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하고 고금리 대부업체 이용으로 이자 부담이 커져 연체에 빠진 대기업 직원 사례가 있다.

> ⓘ 본 문서는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1. 작년 공공부문 83.1조 적자 ‘역대 최대’…소비쿠폰 지급 등 영향 —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918/134695034/1 (2026-09-18)
2. 새출발기금 누적 신청자 21만6천명…신청액 34조원 넘어서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8078600002 (2026-09-18)
3. "부채 170조 넘는 LH, 분양재고 등 단기회수 어려운 자산 220조"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7182200001 (2026-09-17)
4. [광화문에서/조은아]국민 절반이 신용 900점 이상… 변별력 잃은 신용평가 고쳐야 —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60917/134692468/2 (2026-09-17)

### 2026-09-17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전세사기와 전세보증 사고 급증으로 재무적 부담이 가중되었으며, 정부는 최근 5년간 자본 확충을 위해 6조 4000억원을 넘는 출자금을 투입했다. 마이너스통장 금리가 연 5%대에 진입하며 차주 부담이 커지고 있으며, 마이너스통장 소진율은 45%다. 신규 신용대출 금리는 5.97%로 기존 대출 잔액 금리인 5.58%보다 높은 흐름이 9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저축은행 수신 규모는 한 달 새 5조원 가까이 급증하며 2년 7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 ⓘ 본 문서는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1. 전세사기 직격탄에 HUG도 ‘휘청’…흑자 전환에도 미회수 채권 6조원대 —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2153930 (2026-09-16)
2. 마통 금리 5% 시대…이미 18개월來 최고인데, 더 오르나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55201 (2026-09-17)
3. 돈도 일찍 빌린 사람이 낫다...신규 신용대출 금리, 5.97%까지 올라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55178 (2026-09-17)
4. “연4% 금리는 못 참지”…저축은행 예금에 한달 새 5조원 ‘뭉칫돈’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55017 (2026-09-17)
5. Lenders Revisit Personal Loans Amid Regulatory Scrutiny and Rising Bad Loans - Caixin Global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ywFBVV95cUxNUlpkLXFzUFZTREpqQW1reEM3Z1VKVUNHNFZmNjl3TnkyOW9JeFk2d3JPUVpvQUd5RHhxLUYzclZ2WDd1akxtR1BGanFLQWNxNzRXLXFEVnJKa2VMOFhQSnUxaGs2dk5hamdTakswcFlxUGJ2STlWQmtfNkRPX1BQQ0UxbER0SmdENVR5ak9jNWhuNGJWUnhMQWg1OG5XSXVLaGhvQkJBRWhVQU1rWk95RGJENlgyMjc1M3k4a3RqbVRtbmZaMTAwUFh4VQ?oc=5 (2026-09-16)
6. "올해 물량 축소, 은행권서 조달…내년 회사채 발행 확대 가능성"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6059500008 (2026-09-16)
7. 경기도, 김동연에 직격…"빚내 쓴 게 책임재정인가"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56293i (2026-09-15)

### 2026-09-16

가계빚이 사상 처음 2000조원을 넘어섰다. 올해 2분기 말 기준 명목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1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가계부채가 지속 증가하는 상황에서 명목 GDP가 더 빠르게 늘어난 결과로 분석된다. 7월 가계가 보유한 통화는 석 달 연속 감소했다.

가계의 급전 의존도가 높아지며 국내 은행의 마이너스통장 대출잔액은 7개월 만에 6조원 넘게 늘어 70조원에 육박했다. 중금리 생활안정대출 취급액은 두 달 만에 2500억원을 넘겼으며, 1인당 평균 대출금액은 860만원이다. 카드론과 리볼빙의 평균 금리는 20%에 육박하고 카드대출 연체율은 0.14%p 상승했다.

일반 상환 학자금대출의 경우, 올해 7월 말 기준 6개월 이상 갚지 못한 장기 연체자는 5만명이며 잔액은 2739억원이다. 장기 연체자 10명 중 5명 꼴로 30대가 가장 많으며, 5명 중 4명 이상은 30대 이상이다. 연체액의 절반은 40대 이상의 몫이며, 40대 이상의 1인당 연체액은 707만원으로 20대의 2.2배 수준이다.

> ⓘ 본 문서는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1. 부실 PF 계속 늘어나는 지역 농협… 97%가 ‘고위험 사업장’ —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6/09/15/2XYBOIJEMJGGXGPYL7ODYPYFP4/ (2026-09-15)
2. “은행 대출 22% 늘 때 부실은 82% 급증”…은행권 연체 뇌관 터지나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53868 (2026-09-15)
3. 가계부채 비율 81%…10년 만에 최저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60714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9-15)
4.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9월 16일) — https://www.mk.co.kr/news/society/12153505 (2026-09-15)
5. Home equity borrowing is rising again. Here's why it makes sense for homeowners now. — https://www.cbsnews.com/news/home-equity-borrowing-rising-why-makes-sense-homeowners/ (2026-09-15)
6. 国务院国资委公布投诉渠道 多平台受理央企欠款问题 - 中华网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cEFVX3lxTE05Q084dXkzUWI2WElEMlpvbjF2RFpnSWdJVFpTRkEzcW96TloybkROUFdheFo4bTVTbmVVd3QwZ1BHTVFWeTYxUnFIS08yQUNsRGgzYjVtVUlHSWs3bXpqMGZpTjViNjg3S0szRW5RdzQ?oc=5 (2026-09-15)
7. 한병도 “학자금 대출 장기연체 30대가 가장 많아...10명 중 5명 꼴” — https://www.mk.co.kr/news/politics/12153294 (2026-09-15)
8. 시중통화 12.7조 늘었지만 증가폭 반토막…가계는 석 달째 감소 —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915/134670984/1 (2026-09-15)
9. 마통서 6조원 더 꺼내썼는데 리볼빙 금리도 20% 육박…서민 상환부담 ‘쑥’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52876 (2026-09-15)
10. 급할때 1000만원까지 빌려드립니다...두달새 2500억 나간 생활안정대출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52879 (2026-09-15)

### 2026-09-15

올해 주택 구입 시 증여, 상속, 기타 차입금으로 조달한 자금이 13조원을 넘어섰으며, 이는 8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 규모를 상회한 수치다. 주식 투자 과정에서 반대매매 이후에도 증권사 대출금을 갚지 못한 개인 투자자의 미상환 원금 규모는 1년 만에 5배 넘게 급증했다.

은행권 마이너스통장 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 63조 6,409억 원에서 올해 7월 말 69조 7,283억 원으로 6조 874억 원(9.6%) 증가하며 70조 원에 육박했다. 해당 기간 계좌 수는 0.5% 늘어난 반면 잔액은 9.6% 증가했으며, 계좌당 118만 원이 늘어났다. 평균 금리는 2021년보다 1.7%P 높아졌다.

학자금 대출 장기 연체 채무자 중 10명 중 8명은 3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4대 은행의 PB 고객 수는 13만 명에 육박하며 4년 새 25% 증가했다. 가입 기준이 상향 조정되었음에도 고액 자산가 유치가 이어지고 있으며, VVIP 기준이 100억 원에 달하기도 한다.

> ⓘ 본 문서는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1. 前8个月社融规模增量累计为23.91万亿元 社会融资条件持续处于较为宽松状态 - 东方财富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ZkFVX3lxTE5JUHZSbi1YazB0YVlLVWdyWDh6endaSVRSRnB3VXdtX2Z0dEVGTFg1Sm1jeXFhc3JxYURDU0xrdEFKRF81cVAwaUpTMWgzSDNHQzZCaUNxT285OHFiTzZxVXN4Y0s4dw?oc=5 (2026-09-14)
2. 한병도 "학자금 대출 장기연체자 10명 중 8명이 30대 이상"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4149800001 (2026-09-14)
3. “여윳돈 9억뿐? 죄송한데요”…문턱높인 PB센터, 그래도 부자 넘쳐난다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52696 (2026-09-14)
4. 8月社会融资规模增加1.66万亿元，债券和股票融资在社融增量中占比超过贷款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YEFVX3lxTE9nNEhSeExILTJZMDNuRlozZ0QyLXJQX1dLVUtUYmtYNjdaZ0djZFJDSFpsVmRJOUpZQ2luUFNXQklVNGhWQkFlTDVHc1cycXVVRnNGc1VvWDAyWHBhVVlLZw?oc=5 (2026-09-14)
5. 前8个月我国人民币贷款增加10.44万亿元 - 新华网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iAFBVV95cUxPWHFJU1RUUnNHZlVZU1hfbHZ4cTB1dFdmdzUtODE0aHAwNXlndzMwUnZCZVBFbjUyaE5aOGRkbWwwbjAzalVtei1reUZVOGJOaVFfd0tqeEsyS2RoTWlpSmVZUUNHZ1dlaXN4WXR6bFVuR0pkd2Y1d29OVGI3aU9pZ3Q1bjdhN0hC?oc=5 (2026-09-14)
6. Energie: Millionen Deutsche haben Zahlungsrückstände bei Versorgungsbetrieben - DIE ZEIT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rwFBVV95cUxObGxNU19sYkI2ejJ5RXIyTnkzWFZ1bUJxX09QbmlxYmVvSExPeEdZZkFwZEdzR2lUOHFYSHNGcDhRazkxRmZLbFU2NGZYVEJsckFRVTN3UC1sN1Jsa0Zjcmo5TWREV19lcTBqTXdEUmdqM0JlbUk5elZDMlNiTHp3dnY3amh4ZWNvUTJYLTBLSGNQb3IzX254ODd0THVpNXpFOUNpTXpfMkEyaFZlRGdz?oc=5 (2026-09-14)
7. 집 살 때 '가족찬스' 자금, 올해 13조 넘었다 — https://www.mk.co.kr/news/politics/12152315 (2026-09-14)
8. 빚투 개미들 '최악에 최악'…주식 강제처분해도 남은 빚 '1년새 5배' 불어 — https://www.etnews.com/20260914000336 (2026-09-14)
9. “무너지는 증시서 ‘한 방’ 노렸나”…마통 계좌 그대로인데 빚 70조 육박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51895 (2026-09-14)
10. 마통 잔액 70조 육박…계좌는 그대로인데 빚만 6조 늘었다 —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914/134662634/2 (2026-09-14)

### 2026-09-14

은행권 마이너스 통장 대출 잔액은 올해 들어 7월 말까지 6조 원 넘게 증가하여 70조 원에 육박했다. 이 기간 마이너스 통장 계좌 수는 제자리걸음을 했으며, 일부 은행에서는 계좌가 줄었음에도 잔액이 늘어 기존 차주들이 꺼내 쓴 돈이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대출 잔액은 소폭 감소했으나, 약정 한도 내에서 추가로 빌릴 수 있는 액수는 68조 원 규모다.

저축은행의 중·저신용자 대상 생활안전대출 취급액은 두 달 만에 2천 500억 원을 넘어섰다. 저축은행 이용 고객은 사상 처음으로 1,000만 명을 넘었으나 1인당 거래액은 감소하는 추세다.

가계부채 위험과 관련하여, 대출을 보유한 2인 가구 중 절반은 두 명 이상의 가구원이 동시에 빚을 지고 있다. 부부가 따로 대출을 받는 구조로 인해 저소득 가구의 부채 위험이 가려지는 측면이 있다. 전세사기 채무조정 대상자의 90%는 2030 세대다. 국토부 자금조달계획서 분석 결과, 5060 세대의 은행 대출 비중은 11%에 그쳤으며 주식·채권 처분액은 7개월 만에 작년보다 36.6% 증가한 2.8조 원을 기록했다.

> ⓘ 본 문서는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1. 은행 마통 64조 썼는데 68조 더 남아…"부채 관리 사각지대"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3036300002 (2026-09-13)
2. 마통에서 꺼내 쓴 돈 70조원 육박…7개월 새 6조원 급증 —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9/14/GI4TEMLFMVRDINRXHFRDMZLEGU/ (2026-09-13)
3. '급전창구' 저축銀 중금리 생활안전대출…두달새 2천500억 넘어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3045400002 (2026-09-13)
4. 은행 마통 잔액 70조 육박…계좌 제자리인데 빚만 6조↑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3027400002 (2026-09-13)
5. “고객은 1000만명인데 장사는 더 안 됩니다”…1인당 거래액 급감한 저축銀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51628 (2026-09-13)
6. 경기도 재정 난인데… ‘산후조리비 폐지 반대’ 청원 등장 —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913/134657459/1 (2026-09-13)
7. 부부 빚 따로 보면 괜찮았는데…가구 단위로 보니 드러난 ‘부채 위험’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51348 (2026-09-13)
8. "빚 1억 떠안은 청년들"…전세사기 채무조정 '90%가 2030'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310737 (2026-09-13)
9. “7만전자 때 샀으니 대출 필요없죠”…2030 막힐 때 5060은 집 샀다 —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2147757 (2026-09-08)
10. 천하람 "2030 대출 막혔는데…강신철 아들, 7억 이모부 찬스"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820851 (2026-09-08)

### 2026-09-13

지난달 전 금융권 가계대출 증가 폭은 2조 원대로 감소했다. 올해 8개월간 늘어난 가계대출은 38조 원으로 지난해 연간 증가액과 같은 수준이다. 신용대출 억제로 전체 증가 속도는 낮아졌으나, 주택 거래가 잔금대출로 이어지며 주택담보대출 증가세는 빨라졌다. 은행권 대출 문턱이 높아지며 대출 수요가 보험권으로 이동하는 풍선효과가 나타나 보험 가계대출이 석 달 새 2.7조 원 증가했다.

카드론의 경우 20~40대 잔액은 줄었으나 연체율은 일제히 상승했다. 50~60대는 카드론 대출 잔액과 연체율이 함께 늘었으며, 보험계약대출 역시 이들 세대를 중심으로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은행들이 가계대출 총량관리로 인해 사전 안내 없이 대출을 중단하여 소비자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금융감독원은 대출 중단 및 변경 시 사전 안내 조치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한편 8월 은행 신용대출은 넉 달 만에 감소로 전환되었다. 8월 가계 정기예금은 증가로 전환되었다.

> ⓘ 본 문서는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1. Gas Prices, Record Household Debt Strain US Consumers — https://finance.yahoo.com/economy/articles/gas-prices-record-household-debt-182419956.html (2026-09-11)
2. 서울 3대 공기업 채무 급증…서울에너지공사 5년새 3배로 껑충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1094500004 (2026-09-13)
3. 8월 가계대출 증가폭 2조6000억원으로 줄었지만…벌써 작년 한 해만큼 늘었다 —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9/09/MQ3DGZJWMY3TSMZXMRRDQN3BHA/ (2026-09-09)
4. 은행 막히자 보험권 '풍선효과'…보험 가계대출 석달새 2.7조 쑥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45536 (2026-09-06)
5. [데스크 칼럼] 821조원이 '좋은 빚' 되려면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668441 (2026-09-06)
6. 5060세대 카드빚 1년 새 1조 늘어…연체율은 20대가 최고 —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906/134612851/1 (2026-09-06)
7. 갑작스러운 은행 대출 중단 막는다…금감원, ‘사전 안내’ 의무화 —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906/134612288/1 (2026-09-06)
8. 8월 은행 신용대출 넉 달 만에 감소 전환... “개인 주식 투자 주춤해져” —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9/09/F5ZH3DS3IVAOBK2E2ITM5HGLZE/ (2026-09-09)
9. “증시로 향하던 가계자금 머뭇”… 8월 가계 정기예금 증가 전환 —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9/10/Z5EHU5FR5RFILPQRRG7FWVZB64/ (2026-09-09)

### 2026-09-12

자영업자 대출 규모는 1095조 원이며, 이 중 변동금리 대출 비중이 66%다. 자영업자 가계대출은 연소득의 3.4배 수준이며, 연체액은 4년 사이 4배 증가했다. 새출발기금이 소상공인과 취약차주의 채무 조정을 위해 매입한 채권은 6조 6000억 원이나 회수율은 3.4%이며, 재연체 차주 비중은 8.7%다.

한국은행 분석에 따르면 집 구매 시 부채를 많이 낸 가구는 금리 상승에 취약하며, 대출 당사자 외 가구원의 연체 확률도 높아진다. 금리가 1%포인트 상승할 때 '영끌' 가구의 연체비율은 0.81%포인트 상승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부채 보유 가구 중 11%에 해당하는 'DSR 46% 초과' 가구는 원리금 상환액 증가 시 소비를 줄이는 경향을 보인다.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인해 대부업을 찾는 고신용·고소득자 비중이 늘고 있으며, 대부업체는 우량차주 중심으로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LH가 공급하는 3기 신도시 공공분양에서 중도금 집단대출 은행을 구하지 못해 납부 기한을 미루는 사례가 발생했다. 보험업권에서는 목표치 기준으로 배분을 마무리하며 가계대출을 재개했다. 대한법률구조공단 상담 내용 중 불법사금융, 개인회생·파산, 전세사기 등 취약계층의 법률구조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 ⓘ 본 문서는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1. Firmenpleiten in Deutschland auf höchstem Stand seit 2013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hAFBVV95cUxPV1ZmVzlZSmJ5ejFiQjFzd2NwX0RWWUFla2dqRWo0WUNhOGJwdjM2WVhoZnlOSHRfVG9wSVJZWFNtVllKM0Vjbmd3RFh5aWd1eUxBcEhsSnU0MnJES0FBMkJOaU5XeExQOGtSMFNxNFAxZUhFeEhQWk52Zm9QRlByOVN0OFo?oc=5 (2026-09-11)
2. [단독] 430만 ‘나홀로’ 자영업자, 변동금리 대출이 66%…연체액 4년새 4배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50648 (2026-09-11)
3. 소상공인 빚 조정에 6.6조 채권 매입했지만…회수율 3.4%·재연체 8.7% —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911/134650070/1 (2026-09-11)
4. 보험업권 가계 대출 재개… 목표치 기준으로 배분 마무리 —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6/09/11/4JPRYB24PRFFFPYUQSBW4P67EY/ (2026-09-11)
5. Bundeshaushalt 2027: Haushälter warnen – Ohne Reformen gerät Deutschlands Finanzstabilität in Gefahr - WELT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AFBVV95cUxQMEsySHUyQmxWSEhuWXFsZ1R6enR6bWZrOF9sOFBrMjVJc0ZQSnpPS3hQOUc0RVo1dk4wak1IcnhGLWZkbXBGNGNhMTBQZjRGemY5SkhMMEhicksxTnI2Z2E0M05VNG9FYjFjYlo0TnFpRmthcGpSWGloWlpZTk9Rbnp0NUIydUhYM0o2bjNmUWdUaHZDeWQ3QXJWc1hTX3JXNzlDV01LcGMzcmRBQkdEMWxtMnc3ekgwMGxnd1RMSVQ0c1VFa0NjNHVqYk1fU1hOOGVQQ3NQaTFhckotbm9FOVlTTDIzSHdWcDBjNk5SV3F1cDgtOExaSw?oc=5 (2026-09-10)
6. 집단대출 은행 못 구해 … 중도금 일정 미룬 '왕숙' —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2149697 (2026-09-10)
7. Chubu Electric retail subsidiary mistakenly overcharged customers — https://www.japantimes.co.jp/business/2026/09/10/companies/chubu-electric-subsidiary-overcharging/ (2026-09-10)
8. [단독]은행서 막히니 대부업으로…고신용·고소득자 몰린다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48407 (2026-09-09)
9. 金利上昇 住宅ローン返済者ら悩み — https://news.yahoo.co.jp/pickup/6594597?source=rss (2026-09-07)
10. 한은 “집 살때 빚 많이 낸 가구, 가족 연체 위험도 높아” —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907/134622291/2 (2026-09-07)

### 2026-09-06

주요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이 이달 들어 감소했다. 한편 가계 대출 규제로 연 최고 금리 19%의 자동차 담보 대출이 급증했다. 보험사에는 대출 이자 부담으로 인한 금리인하 신청이 늘었으나 수용은 감소했다.

은행의 부실채권 비율은 6월 말 기준 0.63%로 코로나 팬데믹 수준으로 악화했으며, 중소기업의 부실비율은 2년째 1%를 넘고 있다. 기업여신 부실 증가 영향으로 부실채권 규모는 8년 만에 최대 수준으로 불어났다. 지방은행 5곳의 대손충당금 적립률은 모두 100%를 밑돌았으며, 부실채권비율은 시중은행의 2.8배다.

자금 흐름 측면에서는 투자에서 예금으로 이동하는 역 머니무브 현상이 이어져 5대 시중은행 정기예금 잔액이 1005조 2319억원을 기록했다. 플랫폼 내 대출 비교 횟수는 1천만 번에 달했으나 실제 대환대출로 이어진 사례는 3천 건이다.

> ⓘ 본 문서는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1. 국가보증·공공기관 부채 눈덩이…'그림자 부채' 4년뒤 1천155조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5039500002 (2026-09-05)
2. 2030년 적자성 채무 1천300조대…나랏빚 이자비용 50조 넘어(종합)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5042251002 (2026-09-06)
3. 전력산업기반기금 체납 53억원인데…한전 강제징수 5년간 '0건'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4145000530 (2026-09-05)
4. 가계 대출 조이니 年 최고 금리 19% 車담보 대출 급증 —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6/09/06/5TFGDJRWWFC2DAILRMKVNU2RVI/ (2026-09-05)
5. 가계대출 반년 만에 감소…정책대출 빼면 증가세 지속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5028800002 (2026-09-05)
6. 惑う家計、住宅ローン払い「定年後まで」7割 金融教育の遅れ挽回を - 日本経済新聞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bEFVX3lxTE8xa2RNSFVNb2gzZHR3QlAxWk5DSkFNbl9LNEFoNUxuRDhhejcyMXBoeF9lSEUwdDRoMXR5V1dxd0h6WXB1NDhONGlpQXJwelRCajRFemRYRHZyRkpFcG9uNlV2VWEwZzFGS3czNw?oc=5 (2026-09-05)
7. 水道代の値上げ相次ぐ 家計を圧迫 — https://news.yahoo.co.jp/pickup/6594315?source=rss (2026-09-05)
8. ‘부실채권 19조원’ 코앞인데 충당금 ‘부족’ …경고등 들어온 지방은행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42441 (2026-09-02)
9. 코로나 때만큼 악화한 은행 부실비율…중기대출 부실은 2년째 1% 넘어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02145802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9-02)
10. 작년 지방공기업 3조5216억 순손실···상하수도·도시철도 등 낮은 요금현실화율 영향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02143301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9-02)

### 2026-09-05

인터넷은행 3사의 개인사업자 대출 증가액이 최근 1년간 5대 은행의 두 배에 육박했다. 5대 은행의 개인사업자 대출은 제자리걸음인 상황이다. 올해 7월 기준 '취업 후 학자금 대출' 체납 인원은 6만 699명, 체납액은 873억 5100만 원으로 집계됐다. 폐업, 실직, 육아휴직 등이 영향을 미쳤다.

주요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연 7%대를 웃돌며 차주들의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국내 은행의 부실채권 규모는 18조 9000억 원으로 8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은행권 전체 부실채권 비율은 5년 6개월 만에 가장 높았으며, 중소기업의 비율은 2년째 1% 넘게 유지되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통합공공임대주택 1채당 발생 부채는 2021년 1억 7900만 원에서 2025년 2억 8800만 원으로 60.9% 증가했다. 지난해 전국 지방공기업의 부채는 전년보다 5조 2000억 원 늘어난 75조 원이다.

> ⓘ 본 문서는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1. ﻿30조원 풀었다는데…왜 내 대출은 여전히 막혀 있나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29476i (2026-09-05)
2. 인터넷은행 ‘사장님 대출’, 1년 새 2조8000억원 늘어 —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9/04/HEZWMMBQGA3TQYLGG44GMMDBGE/ (2026-09-03)
3. "예금 깨서 대출 갚았는데…" 은행 창구서 곡소리 터진 사연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329281 (2026-09-03)
4. 아이고 이 빚은 언제 졸업하려나···‘취업 후 학자금 대출’ 6만명 874억 체납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03155601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9-03)
5. Après une accalmie, les taux des crédits immobiliers repartent à la hausse - franceinfo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2wFBVV95cUxOcHhyR2pjbUpZZG82ZWxuQnloUXE2Y0RBM1d1WG1WcUVkMV9qSDVQdlJfZU5uYThaYk5kaURzaDNXVl85UkNodmE2MThvdmQ4emJ6bmZLcWxmLTdCOGluVVZ6VGM4YmFkNFNyd1N4Wnl5MU1pOE42NVJlZ0JNdFRvd3FOZVc4STBZeFRuQ296ejFpY1YtVEZWX2hycnpSbFNwX0xfU01kdWcyekFUajYtNHNuUUJwX3BXV1NMZFhJTEdIVTBPQ2ZpUkdBOVFQclBVRHl2WDVEM3JidEk?oc=5 (2026-09-02)
6. “요새 누가 주식해”…이곳으로 돈 몰린다는데, 55조 ‘머니 유턴’ 실체 보니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43285 (2026-09-03)
7. 공공임대 1채 지을때 LH 빚 2억8800만원…4년새 61% ↑ —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903/134597358/1 (2026-09-03)
8. 취업 후에도 학자금 못 갚는 청년 6만명…체납액 873억원 —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903/134597377/1 (2026-09-03)
9. “월126만원 냈는데 이제 206만원 내라고?”…5년 전 ‘영끌족’에 날아든 고금리 청구서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43068 (2026-09-03)
10. 임대주택 한 채 지을 때마다 LH 빚 2.9억원…공공임대 확대에 ‘빚 폭탄’ —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2143045 (2026-09-03)

### 2026-09-04

자산 규모가 적은 저축은행에 가계대출 추가 한도가 배정되었다. 신한은행은 모집인을 통한 가계대출을 이틀 만에 중단했다.

> ⓘ 본 문서는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1. [단독] 자산 규모 적은 저축銀에 가계대출 추가 한도 배정 —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6/09/03/GFOVUANZMVC27D6SLWAK74R6VY/ (2026-09-03)
2. 신한銀, 모집인 통한 가계대출 이틀 만에 중단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328511 (2026-09-03)
3. Les craintes sont peut-être exagérées, mais l'argent caché sous les coussins du canapé ne suffira pas à redres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twJBVV95cUxPeDJVMTZwVGZDXzRWN3NiX2dESFBIbFRPTEJIWjluTk1oS1lrTEx4MWRYVkpjLVJfYlIwUTJfUThQc2ZuRWVxUUF2eGhTWXBqR3U4dXJkcXNZTG56REpRczF1d2lnVVJyX0l2WkIyZ0xXeVZQQ1VzbWc1bWVlakg5Q1VwQXF2MnlpeW5Wdm9ianp3NkJRaWx4eXpyaWdoOWJlRnBqS0dYWUxCT1dTaFR5NkNxWHpaeXZfeEN5TGhLcVJjY3VvVXZwSU9CeGV3OTE2S0RtOFcyNER2djhQbmhhYlNrQllNRzNReTdZc1lwbWV5VzVrUGlBbTJzMXVoX1pjUnVPSndaMndUeC1ncjA1Wi1VNVpBbHlNUUlVRjZGZTE2R0NHSDVpWjhuVWQ3WE96S2RaOEV3UdIBvAJBVV95cUxQVjlxcnpyRUJyNWtHR0h2RGZtMThOX0JQa2VkWHVtT3NIajhWZzdna0lNcjlfYk15aFVueE1HWEtldEp3TDRTMkN0TlV2ZTNIX1M0T2FHM1R5U0hZU0lkSDlfQktQZWwxdGMtekZqUHhLYXJ2M0tDZTVocThQTFE1X1JFZUdidHpJNFVUOVg5NjJ3S0E0QjNfaFRySXlIUzd2VWVoSDBaTHAzMzc1ejg4VnUzX0ktMGd3NFloaGNKT05vRjAwcUU5aDdYUENSSnl6d3Y4RTBPNEFPWEpjMEhrYWxEWVREcDBFU2tXak9jY0dIalZYdmdiNF9UVG5aTjlWUGd2M1A5dlFiYTRjcnJoTjAyQmVpeUtZRzVwV2J1dTFPd2RxX1g5aW1uOFFrZVhxVXA1M3VxWTREanJT?oc=5 (2026-09-03)
4. 신한은행 9월 대출모집인 모집 한도 이틀 만에 소진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3056200002 (2026-09-03)

### 2026-09-03

올해 7월까지 대학 졸업 후 일정 수준의 소득이 있음에도 학자금 대출을 상환하지 못한 졸업생이 6만 명을 넘어섰으며 체납액은 874억 원이다. 금융당국은 카드사와 캐피탈사 등 여신금융업권에 가계대출 총량 목표치를 소폭 배분했다. 한편, 지난해 전국 421개 지방공기업의 부채는 전년보다 5조 2,000억 원(7.5%) 늘어난 75조 원으로 집계되었다.

> ⓘ 본 문서는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1. 학교 마쳤지만 학자금 대출 '미졸업' 6만명 넘어…체납액 874억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2146500002 (2026-09-02)
2. 여신회사도 가계대출 목표치 소폭 상향…"불이익 없게 선별배정"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2177700002 (2026-09-02)
3. “서민 대출은 칼같이 굴더니”…은행권 기업 부실채권, 19조 육박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42904 (2026-09-02)
4. 작년 지방공기업 부채 75조, 1년새 5조 넘게 늘어 —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903/134595095/2 (2026-09-02)

### 2026-09-02

서울시의 이자가 3년 내 850억 증가하며 저금리 시기에 빌린 채무의 만기가 도래하고 있다. 올해 6월 말 기준 국내은행의 부실채권은 18.9조 원으로 8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기업여신 부실채권이 1조 원 증가한 영향으로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이 상승한 결과다.

> ⓘ 본 문서는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1. 저금리 때 빌린 빚 줄줄이 만기…서울시 이자 3년내 850억 증가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173941 (2026-09-01)
2. 국내은행 부실채권 18.9조, 8년만에 최대…기업여신 1조↑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1191500002 (2026-09-01)

### 2026-09-01

보험업권은 가계대출 추가 한도를 기대하고 있으나 증가폭은 적을 것으로 보인다. 주요 캐피털사의 전체 할부 금융 자산은 감소했다. 반면 고객에게 제때 돌려받지 못한 연체액은 반년 만에 26% 넘게 급증하여 2500억원에 육박했다. 건설 및 운송업 침체가 길어지는 상황에서 고금리와 높은 유류비, 인건비 부담이 겹치며 자영업자와 중소 사업자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이는 자동차나 기계, 장비를 할부로 구매한 뒤 대금을 제때 갚지 못하는 이들이 늘어난 결과다.

> ⓘ 본 문서는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1. 보험업권, 가계대출 추가 한도 기대… 증가폭은 적을듯 —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6/09/01/6GGEPGI4MVD5TFJPFVEH6QCDCY/ (2026-09-01)
2. 자동차 할부 대출 줄었는데 연체금 반년 만에 26% 급증…2500억원 육박 —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9/01/GMZGGY3FGA3DEZJWHFRGCMBTMY/ (2026-09-01)
3. 공항·사찰·클럽서도 혼인신고…中, 떨어지는 혼인율에 ‘이색 처방’ —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901/134580550/2 (2026-08-31)

### 2026-08-31

고금리와 고물가가 지속되며 빚을 감당하지 못해 채무조정에 들어간 서민이 올해 상반기에만 10만 명에 육박했다. 채무조정 규모는 3년 새 56% 증가했다. 한국은행이 최근 기준금리를 두 차례 연속 인상함에 따라 차주의 이자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며, 채무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차주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 ⓘ 본 문서는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1. 올 상반기 10만명 육박…고물가·고금리에 빚더미 오른 서민들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3123967 (2026-08-30)
2. 个人住房贷款期限延至最长40年；三部门发文推进现房销售｜房产早参 - 东方财富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ZkFVX3lxTE4xNEdPZFhNMlI5cUxpeG5mdjNpTW9UREwzYS12MXlELW1DNjZjckZySHp0WXdvdUZmV2FncGRPTV9EbFQ4V25rTTdackdKV1kzdDJIYTdYMExubHVLVHF1UU9FYUxWdw?oc=5 (2026-08-30)
3. 빚 못 버틴 서민 상반기 10만명 육박…채무조정 3년새 56%&#8593;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310741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8-30)
4. “더 이상 못 버티겠다”…고금리 속 빚더미 서민, 상반기만 ‘무려’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40034 (2026-08-30)
5. 고금리 속 빚 못버틴 서민↑…상반기만 10만명 채무조정 확정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9044000002 (2026-08-30)

### 2026-08-30

5대 시중은행의 집단대출 잔액은 지난 27일 기준 149조 2951억 원으로, 지난달 말 148조 2426억 원보다 한 달 새 1조 원가량 증가했다. 가계대출 총량 관리에 막혀있던 잔금대출 등 은행권의 집단대출 공급에 숨통이 트이는 분위기다. 한편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총량 규제 완화에도 주요 시중은행의 추가 대출 여력은 미미할 것으로 보인다. 기준금리가 두 달 연속 오르고 서울 전셋값이 상승하는 상황에서 무주택 서민을 위한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신규 이용이 감소했다.

> ⓘ 본 문서는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1. 막혔던 잔금 숨통 트이나…총량 풀리자 집단대출 한 달 새 1조↑ —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830/134568423/1 (2026-08-29)
2. Largest single domestic debt repayment so far: Govt retires Rs1.2trn to SBP ahead of schedule - Business Recorder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ywFBVV95cUxPYzNhS3FOWGsxLXAyQVdjUTdfLTJIb3lYWURJb1hFbXMtMjIxTTVQYnlfRFFRcks5ekswQzltejJ6ck1vclFfb0liOVZpSEhIakp0RVE4SHRtdUl1V1duYlZvUThWVkVhZTg3UVNwQUdJREdQRDEwZGIxVjg2NlpWX19QcE9kb1Y3cGVNbF81VXdKbWNBZnpETDhqbzNjSTg2aFhHWk45Z0RTOTRqLW5wMEhkTkxqVWZPWW5PdFc2Z2t2M0w5cFNnQWtXONIBVkFVX3lxTFBtYW5zZGNSTGF4aU11bElBVjdudTdyM0h5U3lscEtpa0tSeEtMSFZ1cllDeDh2RC0yRXdrN3ZKUXNIRFQyVzhXTVBpZFRrZXNjam9RWTh3?oc=5 (2026-08-29)
3. 금리 오르고 전셋값 뛰는데…신혼부부 버팀목 대출 '반토막'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9033400003 (2026-08-29)
4. 5대 은행 가계대출 목표치 60% 늘어…'오픈런'은 여전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9043100002 (2026-08-29)

### 2026-08-28

7년이 경과한 5,000만 원 이하의 연체채권 5.6조 원이 정리되며 취약차주 지원이 확대된다. 정부는 소상공인 중 코로나 피해를 입고 3년 넘게 채무를 연체한 이들을 대상으로 채무조정을 실시한다. 한편, 6월 말 기준 보험사의 대출채권 잔액은 266조 원으로 전분기 대비 1조 9,000억 원(0.7%) 증가했다. 이 중 가계대출 잔액은 136조 1,000억 원이며 전분기보다 1조 6,000억 원(1.2%) 늘어났다. 보험사의 연체율과 부실채권비율은 전분기 대비 모두 상승했다.

> ⓘ 본 문서는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1. 7년 넘은 5000만원 이하 연체채권 5.6조 정리… 취약차주 지원 확대 —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6/08/28/S2PMOG77RBGF5C3MDATMK6I6ZE/ (2026-08-27)
2. 정부,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채무조정…"희생 감수에 재기 기회"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7174900002 (2026-08-27)
3. 2분기 보험사 대출 1.9조 증가…연체율·부실채권비율 다 올랐다 —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828/134561264/1 (2026-08-27)

### 2026-08-26

올해 2분기 차주 1인당 신규 주택담보대출 규모가 통계 집계 이후 최대 폭으로 감소했다. 20대 연령층에서는 신규 대출이 늘어났다.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공급 여력을 30조원가량 늘려 3분기 신규 대출이 다시 증가할 가능성이 있으며, 증가분 상당 부분은 아파트 집단대출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집단대출은 한도 확대와 금리 경쟁이 벌어지는 반면, 개별 주택담보대출은 은행별 한도 관리가 이뤄지고 있다.

> ⓘ 본 문서는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1. 2분기 신규 주담대 감소폭 역대 최대.... 20대에서만 늘어 —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8/25/FAT7AVLOFBDLVIAPHDI4G6JZMM/ (2026-08-25)
2. 신규 주담대 역대 최대폭 감소…대출 여력 늘어도 체감 문턱은 그대로 —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8/26/MFSWMMBUMIYTKZBVGZQTAM3BGQ/ (2026-08-25)

### 2026-08-25

올해 2분기 금융권 가계대출 규제가 이어지며 신규 가계대출과 주택담보대출 규모가 모두 감소했다. 해당 기간 신규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액은 2억 829만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폭으로 하락했다.

> ⓘ 본 문서는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1. 2분기 신규 주담대 평균 2억829만원…대출 규제에 역대 최대폭↓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5076900002 (2026-08-25)

### 2026-08-23

정부는 성과급 등으로 일시적으로 소득이 증가한 차주의 DSR 산정 방식을 조정한다. 이에 따라 연봉 1억 원 안팎의 직장인이 타격을 받는 반면, 삼전닉스 등 고소득자는 주택담보대출 최대한도를 6억 원까지 받을 것으로 보인다. 주요 시중은행들은 기존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억제 조치를 유지하며 집단대출을 대폭 확대하는 영업 전략을 취하고 있다.

> ⓘ 본 문서는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1. “삼전닉스 고연봉자 대출은 끄떡없어”…새 DSR 타격받는 직장인은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33927 (2026-08-23)
2. 집단대출 풀고 주담대는 조이고…가계대출 관리 '새 문법'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2039900002 (2026-08-22)
3. Emergency savings shortfall signals 'danger' for working households, Suze Orman says — https://www.cnbc.com/2026/08/22/emergency-savings-workers-financial-strain.html (2026-08-22)

### 2026-08-21

6월 말 기준 국내 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0.56%를 기록했다. 이는 1년 전보다 0.04%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며, 6월 기준으로는 2016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1년 전과 비교해 중소법인의 연체율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글로벌 금리 상승으로 인해 연체율이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

> ⓘ 본 문서는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1. 外貨預金の伸び、過去最大4兆円 家計･企業で進む「円からの資産分散」 - 日本経済新聞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bEFVX3lxTE02RkhTUW1US1FLeHpsNENPd0N2dWdvNlVlNUtfMXRPcGN4cGJZZFYyLThBNDBmZWtwRXRHOXlxMi15bDhDbE9tdVFXZDhqcGZQWWNUeVlpd0hIRExLbnJXZ2tkcGhyRnFIdFc2dg?oc=5 (2026-08-20)
2. “더는 못 버텨요”…10년 만에 최고치 찍은 은행 대출 연체율 왜?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32900 (2026-08-20)
3. 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0.56%…6월 기준 10년 만에 최고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10729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8-20)
4. 6월 국내은행 대출 연체율 0.56%…동월 기준 10년 만에 최고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0164700002 (2026-08-20)

### 2026-08-20

한국 가계부채가 사상 처음으로 2000조 원을 돌파했다. 미국을 포함한 주요국의 국채금리가 일제히 급등하며 기업과 가계에 공포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자금 조달 비용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며 코스피 등 증시 투자심리가 빠르게 위축되는 모습이다.

> ⓘ 본 문서는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1. '영끌'에 '빚투'까지 몰려…가계 빚, 사상 첫 2000조 돌파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904401 (2026-08-19)
2. [뉴스&분석] 금리패닉, 2020兆 가계빚 짓누른다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31518 (2026-08-19)
3. Der Zins ist zurück: Was hohe Renditen für Staat, Hauskäufer und Anleger bedeuten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pAFBVV95cUxPRlJucUhXMWtZbmNxVkFlYWhRUkdiT2FBSjdMSVZqLUZRVHlzdG0wS0E4UEhkNTJ0VkRFV09fUzJmRzYxYXdqeXBYTHVfUF9LeWtNZXlaUHlwWGdKN1pBd0RCRGp2cmUzYzJLaV80QjRVTW5SelBPUWh4QmYwREV0Y2M2TmdSREFJUlZfeFdPNERPODh2RUIyYld5S21pMkVEQ05tSQ?oc=5 (2026-08-19)

### 2026-08-19

신용대출이 4월 이후 처음으로 감소했다. 8·13 대책으로 인해 다시 늘어날 전망이다. 오늘부터 주요 은행의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인상된다. 신규 코픽스는 19개월 만에 최고치인 3.18%를 기록했으며, 잔액 기준 코픽스도 3%대로 올랐다. 5대 은행의 단기 개인정기예금 잔액은 73조 원으로 5년여 만에 120.7% 급증했다. 주가와 금리 등 변수가 많아지며 유동성과 투자 선택권을 중시하는 경향이 나타나 6개월 이하 은행예금 잔액이 2배 증가했다.

> ⓘ 본 문서는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1. 신용대출, 4월 이후 첫 감소… 8·13 대책으로 다시 늘듯 —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6/08/18/S2KALCI7PFGKTICJE7CKZQQFSA/ (2026-08-18)
2. “월급 받아 이자 내기도 빠듯한데”…오늘부터 주담대 변동금리 또 오른다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30797 (2026-08-19)
3. The Top 5% of Americans Are Outspending Their Own Paychecks. That's the Risk to Watch. — https://finance.yahoo.com/economy/articles/top-5-americans-outspending-own-130232816.html (2026-08-17)
4. “증시든 금이든 빠지면 들어가야”…6개월 이하 은행예금 잔액 2배 ‘쑥’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30731 (2026-08-18)

### 2026-08-18

지난해 한국 가계가 새로 운용한 자금은 269조7000억원이며, 이는 올해 정부의 나라 살림 규모인 673조3000억원의 약 40%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한편 건설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며 금융권 부동산 PF 대출 연체율이 10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금융권의 1분기 연체율은 4.65%이며, 그중 증권사가 30.4%로 가장 높다. 고정이하여신 비율 또한 상승했다. 고금리 상황에서 사모대출의 부실화가 나타나고 있다.

> ⓘ 본 문서는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1. [데이터로 읽는 머니무브] 월급 입금후 5분이면 사라져…돈 모으려면 '통장 쪼개기'를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29385 (2026-08-17)
2. 고금리에 흔들리는 사모대출…2020년대 대출 부실화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85935i (2026-08-17)
3. “삽 뜰 때부터 돈 때문에 휘청”…부동산 PF대출 연체율 10년래 최고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29754 (2026-08-17)

### 2026-08-17

이재명 정부가 취약차주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부채 탕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해외 주요국에서는 정부가 별도 기금을 조성해 주기적으로 개인 채무를 소각하는 사례가 드물다는 평가가 나왔다. 한편 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결정했으나 실제 공급까지는 수년이 소요된다. 이로 인해 금융 완화 효과가 집값을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 ⓘ 본 문서는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1. “갚기 힘든 빚 적극 탕감해야”…한국식 ‘빚 탕감’ 정책에 해외 반응은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28884 (2026-08-16)
2. 15조원 경북도 금고 선정 3파전…KB국민은행 이례적 참여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4143000053 (2026-08-16)
3. “공급까지는 한참 남았는데”…먼저 풀리는 대출, 집값 자극할라 우려 —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2129204 (2026-08-16)
4. 민선8기 경기도 재정자립도 11.3%p '뚝'… 하락폭 전국 평균 2배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4116500061 (2026-08-16)

### 2026-08-16

우리나라 가계신용 규모가 처음으로 2천조원대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금융당국은 올해 가계부채 총량 증가율 목표치를 2배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주요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공급 여력이 7.5조원 확대될 전망이다.

> ⓘ 본 문서는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1. 中国信贷结构持续调整 对实体经济支持力度不减 - 中国网新闻中心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a0FVX3lxTE9yQWRiMmU1UmJ6Z1hZWGtLalFYLUlkN3VwZ0tkTEJpUC0zZHhlTGN6RkFUT3htRVpIbWhndUFCUXBsaW92bkh2cm85U0MzclBaMmpNMGZpMVVsVDJGOG9Iekx4WDdvaFR3anNR?oc=5 (2026-08-15)
2. 5대 은행 주담대 여력 7.5조 확대 전망…실수요 숨통 트이나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5043300002 (2026-08-15)
3. '가계부채 2천조원' 시대 진입…금리 인상기 건전성 비상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5039600002 (2026-08-15)

### 2026-08-15

이억원 차관은 가계대출 총량 조정이 실수요를 위한 것이며 투기 신호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지난달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6조 2000억 원 증가하여 6월의 8조 3000억 원보다 증가 폭이 2조 1000억 원 축소됐다. 이는 은행들이 연간 대출총량 관리 목표에 따라 대출 조이기에 나선 점과 주식 시장 하락세로 '빚투' 수요가 줄어든 영향이 겹친 것으로 풀이된다.

> ⓘ 본 문서는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1. 이억원 "가계대출 총량 조정, 실수요 위한 것…투기 신호돼선 안돼"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413716 (2026-08-14)
2. 财经聚焦丨总量合理、结构向优——透视7月金融数据 - 新华网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iAFBVV95cUxOdWlRVjN6eDdwSHBSd0ZMNjYzYlYtdVA0VHZsVDVXZjZ4Y2xPdmpSYXRPZGV2ZGFvbDJjMGFYVlhTWkNIcDZYd2FnN01Ram43LTMxVlBaTzBJZXd1dXpzZ0JSVGxMWmhoaFNqc1ljMUI4aG5CSmt1RUNaUmxJOGhNMWd0QXlXSllQ?oc=5 (2026-08-14)
3. 央行：前七个月社会融资规模增量累计为22.25万亿元 人民币贷款增加10.38万亿元 - 东方财富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YEFVX3lxTFBoTWlqdnVlc0FDdU14TlUzakprMFF6bzJ3Njg2NW16eGFsYWxhWU8yRHVJYWQ3bllzMTFmT2Y0QkZ5V3J6YXhycVJQSjJqZlhONVpUYTEyRWhvXzRzcUwtcQ?oc=5 (2026-08-14)
4. 7月末中国社会融资规模存量超463万亿元 同比增7.4%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aEFVX3lxTE0tQkpFeDd6Y05XZzNQUHpfSF9TdU1JTi1fa3J5TE9SZk50am1kY1V2bmI1cUxGLWg3NUFwLVdYV1dSYi1NeTdVQ2NValZUQURfbGVsSktiemhHSGR4WHFKakhQRXVxSWlm?oc=5 (2026-08-14)
5. 7월 가계대출, 대출 규제 등에 증가폭 축소 —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8/14/MI2WEMDFMI4TQOJTGA2DSZTBMU/ (2026-08-14)

### 2026-08-14

상반기에 가계대출을 많이 실행한 금융사는 추가 한도를 적게 받는다. 가계대출 30조 원이 추가로 공급되며, 대출 총량 한도가 두 배로 늘어나 청년과 실수요자에게 우선 공급된다. 금융위원회는 추가적인 대출 규제 완화가 없으며 총량 규제를 계속 유지한다는 입장이다.

> ⓘ 본 문서는 정보·교육 목적이며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1. 상반기 가계대출 많이 내준 금융사, 추가 한도 적게 받는다 —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6/08/13/LINCYBWJ6ZERZBSD4J2NHV6IYI/ (2026-08-13)
2. "내일부터 대출 오픈런 그만"…가계대출 30조 더 풀린다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38527i (2026-08-13)
3. '대출 총량' 한도 두 배로 늘린다…청년·실수요자에 우선 공급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300901 (2026-08-13)
4. 금융위 “추가 대출 규제 완화 없다… 총량 규제도 계속 유지" —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6/08/13/ZEUN5AJSYZFKFNZ3ND2O45Z2FA/ (2026-08-13)
5. Household Debt Just Fell for the First Time in 6 Years — Here’s Why That’s Bad News — https://finance.yahoo.com/economy/articles/household-debt-just-fell-first-134404100.html (2026-08-13)
6. External debt jumps by $5bn - Dawn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SEFVX3lxTE8zQWZLNUdmYl9SWVFsWUpPTzZCWUVJd2ctV0dJWkxFUkFMX3BISkdCYVhqY1pOWDIyTlcxTmJvd3o5ZUJGMmc2RA?oc=5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