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원

- 분류: 정치 · 별칭: kim seung won
- 페이지: https://aisignal.kr/file/kim-seung-won
- 기록: 7건 (2026-09-15 ~ 2026-09-21) · 매일 갱신 · 출처는 각 기록 아래
- 출처: AIsignal 아카이브 (공개 언론 보도를 출처와 함께 요약·정리하는 아카이브, 언론사 아님)

## 지금까지의 요약

김승원은 이재명 정부의 법무부 장관 후보자였다. 신약 승인 로비 의혹과 성추행 무마 및 음주운전 관련 전직 보좌진의 탄원서 내역이 제기되며 논란이 되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에 대해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고 밝힌 지 하루 만인 2026년 9월 19일 자진 사퇴했다. 이로써 8·30 개각 지명자 중 용혜인에 이어 두 번째 낙마 사례가 되었으며, 정부 전체로는 5번째 낙마 기록이 되었다. 사퇴 후 김승원은 검찰개혁 완수 의지를 밝혔다.

## 날짜별 기록 (최신부터)

### 2026-09-21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가 19일 이루어졌다.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기자회견에서 김 의원의 임명 문제를 두고 국민 눈높이 등을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밝힌 지 하루 만의 결정이다. 김 전 후보자는 신약 승인 로비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성추행 무마 및 음주운전 등 전직 보좌진의 탄원서 내역이 도마에 올랐다. 김 전 후보자는 추가 의혹을 담은 탄원서 제출 사실을 몰랐다고 밝혔으나, 탄원서를 작성한 전직 보좌진은 사퇴 전날 수원에서 2시간 동안 탄원서 의혹을 설명하며 대책을 논의했다고 주장했다.

이번 사퇴로 8·30 개각을 통해 지명된 후보자 6명 중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에 이어 두 번째로 중도 하차자가 발생했다. 용혜인 의원은 비례대표 국회의원직 겸직 논란 등으로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서 낙마했다. 이로써 이재명 정부 장관 후보자 중 5번째 낙마 사례가 기록되었다. 여권 내부에서는 이번 8·30 개각을 두고 인사 참사라는 탄식이 나오고 있다. 한편 국민의힘은 김 전 후보자의 전직 보좌진 탄원서 의혹을 밝혀야 한다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출처:
1. [사설]“볼수록 잘된 인사”라는 경망함이 인사 참사 불렀다 —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60920/134706102/2 (2026-09-20)
2. [단독] 김승원, 사퇴 전날 前보좌진 만나 … 탄원서 무마 시도 의혹 — https://www.mk.co.kr/news/politics/12157688 (2026-09-20)
3. 김승원도 낙마…‘인사’ 숙제 안은 청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20211200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olitic_news (2026-09-20)
4. 눈덩이처럼 불어난 ‘신약 청탁 의혹’…‘재수사’ 기로 선 김승원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20210500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9-20)
5. [뉴스분석] 연임 종지부, 김승원 정리…여진은 남았다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78737.html
6. 김승원 사퇴에 한숨 돌린 靑…김지용·강신철 여론추이 촉각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063671 (2026-09-20)
7. [사설]김승원 결국 낙마, 인사 시스템 정비해야 한다 — https://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1278723.html
8. [뉴스 & 분석] 김승원까지 … 李정부 장관 후보자 5번째 낙마 — https://www.mk.co.kr/news/politics/12157617 (2026-09-20)
9. 거세진 野 공세 "靑, 김승원 탄원서 의혹 밝혀야" — https://www.mk.co.kr/news/politics/12157623 (2026-09-20)
10. ‘개각으로 지지율 반등’ 물 건너가…與서도 “인사 참사” 탄식 —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920/134704323/1 (2026-09-20)

### 2026-09-20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가 발생했다. 김승원은 19일 후보직에서 사퇴했으며, 이는 이명박 대통령 회견 하루 만이자 8·30 개각의 두 번째 낙마 사례다. 사퇴 배경으로는 성추행 의혹 탄원서 보도가 언급되었으며, 김승원 측은 해당 보도가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되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김승원이 자진사퇴로 성추행 의혹을 덮으려 했다고 비판하며 의원직 사퇴를 요구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승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냈으며, 한동훈 수사자료 유출 의혹은 단죄해야 한다고 밝혔다. 진보당은 정부가 인사 실패의 원인을 분석해야 한다고 했으며, 정의당은 사퇴가 마땅하다고 평가했다. 김승원은 사퇴 5시간 만에 미완의 검찰개혁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본소득당은 의원과 장관의 겸직 금지를 주장했다. 홍준표는 김승원이 갔고 한동훈 수사만 남았다고 언급했다. 김승원은 기밀 유출을 밝히겠다고 했으며, 한동훈은 복수할 테면 하라고 답했다.

출처:
1. 추가 의혹에 제동 걸렸나…보고서 강행 채택했는데 金 전격 사퇴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9050000001 (2026-09-19)
2. 김승원 측 “전 보좌진 탄원서 보도,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 —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6/09/19/E3727CJGFBA3XEQWOQYXGGPYIE/ (2026-09-19)
3. 홍준표 "김승원은 갔고 한동훈 수사만 남았다"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954177 (2026-09-19)
4. 연달아 깨진 ‘현역 의원 불패’...김승원 “검찰개혁” 기본소득당 ‘의원·장관 겸직 금지’ - 서울경제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UkFVX3lxTE93NTZ3cWhyaERNMkphc3lQSXdGdHlLYVA4bjZPbk4wOFgtMWJjZVBKSTRrTTNnYlFWYW1oaTVkVm5UYTdHbWJSd2F1VnptU0dtS1HSAVNBVV95cUxPUXBBZldMVGpVbWI2UFJSLUtlOWlUaXkzN2U2bGQ1OTR0WGNOTkNveXREd00zNDhKdERlMlBJVGplbzJpR0JhM0g2bWY4MzhHM1lLVQ?oc=5 (2026-09-19)
5. 김승원 사퇴에… 진보당 "檢개혁은 계속"·정의당 "사퇴 마땅"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9051800001 (2026-09-19)
6. 국힘 “김승원, 자진사퇴로 성추행 의혹 덮어” —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919/134700882/1 (2026-09-19)
7. 與, 김승원 사퇴에 "살신성인…韓수사자료 유출의혹은 단죄해야"(종합)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9036051001 (2026-09-19)
8. 김승원, 李대통령 회견 하루만에 사퇴…8·30 개각 두 번째 낙마(종합2보)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9029852001 (2026-09-19)
9. 김승원, 자진사퇴 5시간 만에 "미완의 검찰개혁 반드시 완수" - 뉴스1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WkFVX3lxTE44eTRzVG5oWFpOMTFZTlhORGNmR2FiMHdlVjg5WXpoajV1bVU4TUYwOWt6blByU09QbG1Xd2wyZEZ2UTlkNlE5eDFaYWpZZUJzWFVuMk5LallXUdIBX0FVX3lxTFAySGhuZ251ZGJ0aXZ0cFRvWWJ4b09BcFJvVS1iVlhNQ3d5dlBvWGxmZFpINE5HY3dZeV9wa3NMWHFTM28zQ1VKMVlPY1RCbmhVRTJlZjBmSTRwdEFvMVQw?oc=5 (2026-09-19)
10. 김승원 사퇴 배경에 ‘성추행 의혹 탄원서’ 보도…야권 “사퇴 아닌 도주”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8609.html

### 2026-09-19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기자회견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에 대해 국민 눈높이 등을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하겠다며 아직 최종 결론을 내지 못했다고 밝혔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8일 김승원의 임명 철회가 없으면 진정성이 없다고 주장하며 장외집회를 논의했다. 국민의힘은 김승원 후보자의 임명 움직임과 중수청장 인선을 둘러싼 여권 내 충돌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공세를 강화했다.

김승원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오전 10시 9분에 개의해 오후 11시 58분에 산회했으며, 네 차례 정회 시간을 제외한 실제 진행 시간은 8시간 7분이었다. 청문위원들의 발언 분석 결과 후보자 검증과 무관하게 사용된 시간은 157분이었다. 김승원 후보자는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 취소 모임 대표 이력 및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등이 제기되었다.

이와 관련해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에 연루된 제약사 제넨셀의 창립자 강 모씨가 22일 경기남부청에 소환되었다. 강 씨는 100억원대 사기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번 소환은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 두 달 만에 이루어졌다. 한편 정모 판사가 과거 제넨셀 창업자 강 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것에 대해 법관들 사이에서 사건 회피를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한 지적이 나왔다. 정 판사는 김승원 후보자의 소개로 브로커 양모씨와 만난 바 있다.

출처:
1. ‘112억 사기 혐의’ 제넨셀 창립자, 경찰 소환 조사 — https://www.mk.co.kr/news/society/12156908 (2026-09-18)
2. [광화문에서/강경석]후보자 검증 외에 쓴 157분… 청문회 의사진행발언 없애라 —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60918/134699619/2 (2026-09-18)
3. “김현지는 감찰 대상 아니다” 선그은 특감 후보자 —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918/134696361/1 (2026-09-18)
4. "국민 눈높이" 李대통령, 김승원 카드 '장고'…추석前 결단 주목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8174500001 (2026-09-18)
5. 연임·공소취소 선 그은 이 대통령…김승원 임명은 “결론 못 내려”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78543.html
6. “김승원 임명 문제가 지지율 반등 관건”…정치 평론가들 평가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8535.html
7. 정점식 “김승원 철회 없인 진정성 없어…장외집회는 논의” — https://www.mk.co.kr/news/politics/12156564 (2026-09-18)
8. 이 대통령 “인사시스템 재점검하겠다…김승원 임명, 아직 결론 못내”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81536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olitic_news (2026-09-18)
9. "대통령, 쓸 수 있는 카드 다 쓰려 김승원 택해" 박상용의 전망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83255H (2026-09-18)
10. “제넨셀 강씨 영장 심사 왜 회피 안 했나”···법원도 ‘와글와글’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81132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9-18)

### 2026-09-18

더불어민주당은 17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단독 채택했으며, 두 후보자 모두에게 적격 의견을 명시했다.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진실이 규명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국민의힘 소속 법사위원들은 보고서 처리에 반발하며 퇴장했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보고서 채택을 강행하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방위원회 등 일부 상임위원회를 보이콧했다. 국민의힘은 이번 강행을 '독약청탁 면죄부 발급'이라 표현하며 공세에 나섰다.

브로커 양수진씨는 김승원 후보자에게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한 사실은 있으나, 금전 약속이나 알선 대가 등 특혜 청탁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양수진씨는 룸살롱 운영 의혹 또한 잘못된 주장이라며 부인했고, 경솔한 언행으로 부담과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사과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승원 후보자의 임명안 재가를 두고 고민하고 있으며, 내일 회견에서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 한편, 김승원 후보자가 장관으로 임명되어 검사 감찰을 지시할 경우 공소 취소 징후가 나타나고 보수 진영의 산발적 집회가 시작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었다.

출처:
1. 김승원·강신철 청문보고서 민주당 단독 채택… ‘2기 내각’ 놓고 여야 충돌 고조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8388.html
2. 李대통령, 김승원 임명안 고민…내일 회견서 입장 밝히나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7201400001 (2026-09-17)
3. 브로커 양씨 “김승원에 연락했지만, 특혜 청탁없어”…룸살롱 운영도 부인 — https://www.mk.co.kr/news/politics/12155887 (2026-09-17)
4. ‘김승원 구하기’ 강행한 여당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7212001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9-17)
5. “김승원 장관 돼 검사 감찰 지시하면 공소취소 징후”[법정모독 업앤다운] —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917/134688395/1 (2026-09-17)
6. 김승원에 ‘신약 청탁’ 양씨, “국민께 심려 끼쳐 송구”…뇌물제공약속 등 혐의는 부인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72009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9-17)
7. ‘신약 청탁’ 양수진 입열었다…“김승원 후보자에 부담 끼친점 사과” — https://www.mk.co.kr/news/society/12155774 (2026-09-17)
8. 민주, 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 주도…국힘 “독약청탁 면죄부 발급”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8346.html
9. 국힘 "강행은 죽어도 공소취소하겠다는 것"…김승원 공세 총력(종합)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7079051001 (2026-09-17)
10. ‘맹탕 청문회’에도 김승원 임명 수순…여당, 김승원 인사청문보고서 단독 채택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71741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olitic_news (2026-09-17)

### 2026-09-17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종료된 16일,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을 두고 여야가 충돌했다. 여당은 결격 사유가 없으며 역량을 갖춘 적임자라는 입장이다. 반면 야당은 당연히 부적격이라며 임명을 강행할 경우 정권 몰락의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참여연대 또한 김 후보자가 부적격이라는 의견을 냈다. 야권은 임명 강행 시 장외 투쟁에 나서겠다고 경고했으며, 국민의힘은 추석 연휴 이후 장외투쟁을 검토하고 있다.

김 후보자가 변호사 시절 '임상 승인 청탁 의혹'에 연루된 정인재 부장판사 소속 재판부 사건을 수임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이는 해당 사건을 수임하지 않았다는 김 후보자의 청문회 해명과 배치되어 허위 답변 논란이 일고 있다.

여론조사 결과 김 후보자의 임명에 반대하는 의견은 52.1%, 찬성하는 의견은 25.1%로 나타났다. 여당 지지층에서는 찬성 의견이 우세했다. 현재 당청은 임명을 강행하는 기류이며, 이 대통령의 선택에 주목하고 있다.

출처:
1. 김승원 '청탁 영장 기각' 판사 재판 수임 … 허위답변 논란 —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2154850 (2026-09-16)
2. 여 “적격” 야 “심판” 김승원 청문보고서 충돌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6210400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9-16)
3. 국민의힘 “김승원 임명? 조국 사태 판박이”…추석 뒤 장외투쟁 검토 — https://www.mk.co.kr/news/politics/12154786 (2026-09-16)
4. 당청 ‘김승원 강행’ 기류…야권은 장외 투쟁 예고, 여론도 싸늘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8172.html
5. 용혜인 가니 김승원…충격의 보좌진 도촬에 검색 폭발 [정치 인사이드]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69378H (2026-09-16)
6. 참여연대도 "김승원 부적격"… 野 "임명 강행땐 정권 몰락" — https://www.mk.co.kr/news/society/12154534 (2026-09-16)
7. 여야, 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 난항…이 대통령의 선택은?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61802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olitic_news (2026-09-16)
8. 與 "김승원, 장관 적임자" 전방위 엄호…韓 향해 '尹동훈' 맹공(종합)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6093551001 (2026-09-16)
9. [단독] 김승원, 정 판사 재판부 사건 수임 확인…“안 했다” 청문회 해명과 배치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78117.html
10. 국힘 "김승원 임명시 정권몰락 분기점"…'문과' 발언 폭격(종합)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6052951001 (2026-09-16)

### 2026-09-16

15일 법무부 장관 후보자 김승원의 인사청문회가 증인 없이 14시간 만에 종료되었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가 제약사 제넨셀의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 민원을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전달한 것을 '독약 게이트'라 공세했다. 전 식약처장 비서는 검찰 조사에서 국회의원 청탁은 김 후보자뿐이었으며 청탁성 메시지가 분명했다고 진술했다. 김 후보자는 해당 의혹을 부인하며, 치료제 성능을 알 수 없다고 말한 '문과' 발언은 약품 전문성이 부족했다는 뜻이지 책임 회피가 아니라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수사 자료를 공개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향해 민주주의의 큰 적이라 언급했다. 또한 검찰 내부의 비밀 수사 자료인 '검찰 캐비넷' 자료가 외부로 유출되어 정치적 목적이나 변호사 영업 등에 악용되는 상황을 지적하며, 장관 임명 시 이를 바로잡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은 한 의원의 검찰 내부 자료 습득 문제를 제기하며 공세적 방어에 나섰다.

한편 주진우 의원은 김 후보자 배우자가 운영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이 수원시로부터 편의를 제공받았다는 취지의 녹취를 공개했다. 또한 청문회 과정에서 김 후보자 측 보좌진이 주진우 의원의 메모를 몰래 촬영한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이에 김 후보자 측은 보좌진의 판단 미숙이라며 사과했다. 여야는 김 후보자의 적격성에 대해 서로 다른 평가를 내놓았다.

출처:
1. 증인 없는 김승원 청문회, 의혹 해소도 없었다…14시간 만에 종료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77995.html
2. 김승원 “민주주의 큰 적, 한동훈…내가 장관만 되면” — https://www.etnews.com/20260915000471 (2026-09-15)
3. 김승원 "'문과라 치료제 성능 몰랐다' 발언, 책임회피 아니다"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5181400004 (2026-09-15)
4. 국힘, 김승원 부인 녹취 공개…“수원시가 편의 많이 봐줘” —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915/134672688/1 (2026-09-15)
5. 김승원측, 주진우 메모 몰래 촬영 사과…“보좌진 판단 미숙” —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915/134676628/2 (2026-09-15)
6. 與 "김승원, 자격 충분히 보여줘"…국힘 "의혹 소명 안돼"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5174000001 (2026-09-15)
7. 김승원, 한동훈 자료유출 역공…치료제 의혹엔 "문과라 몰라"(종합2보)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5138552004 (2026-09-15)
8. 전 식약처장 비서 “국회의원 청탁은 김승원뿐…청탁성 메시지 분명”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5210400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9-15)
9. 김승원 청문회, 시작부터 “악마야” 막말·“당신” 고성…의혹 규명은 ‘흐지부지’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5210500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9-15)
10. 여 “한동훈, 윤석열과 같은 핏줄”…김 후보자 의혹 ‘공세적 방어’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5210401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olitic_news (2026-09-15)

### 2026-09-15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15일 개최되었다. 김 후보자는 특별검사에게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하는 것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문회 과정에서 김 후보자는 가족 관련 의혹을 언급하던 중 눈물을 보였다.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하여 김 후보자는 이를 '정치 검사의 논리'라고 반박하며, 정치검찰 잔존세력이 여론을 호도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큰 적'이라고 주장했다. 김 후보자는 장관 임명 시 관련 내용을 감찰하겠다고 밝혔다. 신약 실험 조작 질문에 대해서는 문과라 알 수 없다고 답했다. 또한 수사 자료를 공개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겨냥해 '검찰 캐비넷' 자료 유출에 대한 감찰을 언급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청문회 초점을 김 후보자의 식약처 청탁 의혹에서 한동훈 의원의 검찰 내부 자료 습득 문제로 옮기며 공세를 폈다. 한동훈 의원은 같은 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 관련 입장을 표명했다.

같은 날, 제넨셀 설립자 강세찬 씨와 브로커 양모 씨의 재판이 열렸으나 결심은 미뤄졌다. 이들은 코로나19 임상시험 승인 처리를 위해 김 후보자에게 식약처 청탁을 요청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재판의 1심은 11월 종결될 전망이다. 법원에 출석한 브로커 양모 씨는 김 후보자를 왜 오빠라 불렀느냐는 질문에 침묵했다.

출처:
1. '김승원 청탁의혹' 제넨셀 설립자·브로커 1심 11월 종결전망(종합)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5146651004 (2026-09-15)
2. 김승원 "특검에 공소취소 권한 반대…인위적으로 할 필요 없어"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5162600004 (2026-09-15)
3. 김승원, 가족 얘기 중 눈물에 서영교도 울컥…국힘 "갱년기냐"(종합)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5093651001 (2026-09-15)
4. 김승원 청문회와 같은 날 열린 ‘신약 청탁 브로커’ 재판…결심 미뤄져 — https://www.mk.co.kr/news/society/12153433 (2026-09-15)
5. 김승원 청문회를 ‘한동훈 청문회’로…여당 “깐죽동훈, 수사자료 출처 밝혀라” 공세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5173001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9-15)
6. 김승원, ‘신약 실험 조작’ 질문에 “저는 문과라 알 수 없다”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7936.html
7. "문과라서…" 제넨셀 허위자료 의혹에 나온 김승원의 해명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55639H (2026-09-15)
8. 김승원 청문회 날 나타난 브로커…"왜 오빠라 불렀나" 질문엔 침묵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56046H (2026-09-15)
9. 김승원 후보자 관련 브리핑하는 한동훈 의원 — https://www.mk.co.kr/news/politics/12153355 (2026-09-15)
10. 김승원 ‘신약 청탁 의혹’ 브로커도 법원 출석…질문엔 묵묵부답 - KBS 뉴스 —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ZkFVX3lxTE9iMExGRFhkdF9SN083OFJQeTZPdTFudHp5NlBYU29IMVdLLXpwNS1aSkRQaS1wc0FnTWgzMjRienR3dWFHQy1rS0pvVWtkQlMzREczUVUzYVFibW9QZmEtdjJYS05wZw?oc=5 (2026-0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