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선우·김경 공방

- 분류: 정치 · 별칭: 강선우, 김경
- 페이지: https://aisignal.kr/file/kang-sun-woo-kim-kyung-conflict
- 기록: 2건 (2026-09-23 ~ 2026-09-24) · 매일 갱신 · 출처는 각 기록 아래
- 출처: AIsignal 아카이브 (공개 언론 보도를 출처와 함께 요약·정리하는 아카이브, 언론사 아님)

## 날짜별 기록 (최신부터)

### 2026-09-24

한국씨티은행의 김경호 차기 행장 내정이다. 한국씨티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23일 김경호 기업금융그룹장(부행장)을 차기 행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장 교체는 6년 만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사회와 주주총회 등 후속 절차가 남아 있다. 한편, 1억 수수 혐의를 받는 강선우가 보석으로 석방되며 돈을 받은 적 없다고 밝혔다.

출처:
1. 한국씨티은행 수장 교체…김경호 차기 행장 내정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60563 (2026-09-23)
2. 한국씨티은행 차기 행장에 김경호 부행장… 6년 만의 교체 —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6/09/23/I6SHJFH6NBFETPCSQIT6NI4Q64/ (2026-09-23)
3. '1억 수수 혐의' 강선우, 보석 석방되자 "돈 받은 적 없다"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32630H (2026-09-23)
4. 차기 한국씨티은행장에 김경호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340311 (2026-09-23)
5. 한국씨티은행, 김경호 기업금융그룹 부행장 차기 행장 추천 — https://www.donga.com/news/People/article/all/20260923/134726958/1 (2026-09-23)
6. 한국씨티은행장 최종 후보에 김경호 부행장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3052800002 (2026-09-23)
7. 한국씨티은행 차기 행장에 '기업금융통' 김경호 부행장(종합)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3052851002 (2026-09-23)
8. 차기 씨티은행장에 김경호 부행장 내정…6년 만에 수장 교체 — https://www.mk.co.kr/news/economy/12160154 (2026-09-23)
9. 차기 한국씨티은행장 후보에 김경호 부행장…6년 만 수장 교체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32790i (2026-09-23)
10. 차기 한국씨티은행장 후보에 김경호 부행장…6년 만에 수장 교체 —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9/23/GM2TEYZZMNRTENZWHAYGEN3GMY/ (2026-09-22)

### 2026-09-23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의 보석 석방이다. 서울중앙지법은 시의원 공천 대가로 1억 원을 주고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보석을 인용했다. 두 사람은 구속기한 만료를 앞두고 풀려나게 되었다. 강선우 의원은 돈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한편 차기 청와대 비서실장 후보군으로 천준호와 김경수 등이 거론되고 있다.

출처:
1. '1억 공천헌금 혐의' 강선우 보석 석방…"돈받은 사실 없어"(종합)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2132251004 (2026-09-22)
2. ‘공천헌금 1억 수수’ 강선우·김경, 구속기한 만료 앞두고 보석 석방 — https://www.mk.co.kr/news/society/12159392 (2026-09-22)
3. 법원, 구속만료 앞둔 강선우 보석 인용…'1억 공천헌금' 김경도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2132200004 (2026-09-22)
4. 차기 靑 비서실장에 천준호·김경수 등 물망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190201 (2026-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