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숙

- 분류: 기술·AI · 별칭: han-sung-sook
- 페이지: https://aisignal.kr/file/han-sung-sook
- 기록: 3건 (2026-09-11 ~ 2026-09-21) · 매일 갱신 · 출처는 각 기록 아래
- 출처: AIsignal 아카이브 (공개 언론 보도를 출처와 함께 요약·정리하는 아카이브, 언론사 아님)

## 날짜별 기록 (최신부터)

### 2026-09-21

한성숙 총리의 미프진 단계적 도입 공식화이다. 한 총리는 임신 9주 내 약물 사용 허가심사 제도 공백으로 인해 위험한 방법에 의존하는 상황에서 미프진의 국내 도입을 공식화했다. 초기 2년 동안은 원내에서 처방과 조제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이는 인공임신중지를 권장하는 조치는 아니다. 한편 국민의힘은 개각 참사의 책임을 물어 한성숙의 사퇴를 요구했다. 국민의힘은 이와 함께 강훈식의 사퇴와 김현지, 정진상의 국정감사 증인 추진을 주장했다.

출처:
1. 국힘 “김현지 국감 증인 추진…강훈식·한성숙 사퇴를” — https://www.mk.co.kr/news/politics/12157965 (2026-09-21)
2. 정점식 “강훈식·한성숙 ‘개각 참사’ 책임지고 사퇴해야” —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assembly/2026/09/21/EY5B2XTY4FDDBA2B4XN3RTSS4M/ (2026-09-21)
3. 국힘 “개각 참사, 강훈식·한성숙 사퇴해야…김현지·정진상, 국감 증인 추진”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8771.html
4. [속보] 한성숙 “임신중지약 단계적으로 도입할것”…초기 2년, 원내서 처방·조제 — https://www.mk.co.kr/news/politics/12154076 (2026-09-16)
5. 한성숙 “임신 9주 이하 임신중지약 단계적 도입…초기 2년간 병원서 처방·조제”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61015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olitic_news (2026-09-16)

### 2026-09-14

한성숙 총리는 국민 민심 지지율을 엄중하게 생각하며, 국민 평가가 엄중할수록 할 일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행정·공공기관 이전이 국가 균형 발전과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해야만 하는 시대적 과제라고 언급했다. 김승원의 전문성을 보고 추천했으며, 청문회 이후 여러 일이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범수가 법무부 장관의 전과 기록에 대해 언급하자 청문회에서 소명하겠다고 답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국무총리실 직원의 신원 공개와 관련해 야당 의원 사찰 여부를 묻자 한 총리는 과한 해석이라고 답했다. 한 총리는 한동훈, 김승원, 양씨의 녹취록 폭로와 관련해 감찰을 예고했다.

출처:
1. 한성숙 “김승원 전문성 보고 추천…청문회 이후 여러일 진행될 것”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77796.html
2. 한성숙 총리 "국민 민심 지지율로 들어…정말 엄중하게 생각"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434657 (2026-09-14)
3. 서범수 “법무부 장관 전과 있는 경우 못 봐”…한성숙 “청문회에서 소명”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77705.html
4. 한성숙 총리 “국민 평가 엄중할 수록 할 일 해야” —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9/13/TMCQGCOC2FFCBL2YCKJAYUDRL4/ (2026-09-13)
5. 한동훈 “총리실이 야당 의원 사찰하나” 한성숙 “과한 해석” —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910/134646249/2 (2026-09-10)
6. 한동훈, 김승원-양씨 녹취록 잇단 폭로…한성숙, 감찰 예고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94201H (2026-09-09)
7. 한성숙 총리 “행정·공공기관 이전, 반드시 해야만 하는 시대적 과제”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081430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olitic_news (2026-09-08)

### 2026-09-11

한성숙 국무총리는 11일 국회 본회의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했다. 한 총리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국회 기자회견에서 총리실 직원이 신분을 밝히지 않고 자신을 일반인이라고 소개하며 질문한 일에 대해 유감을 표하고 국민에게 송구하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공직자가 야당 국회의원의 기자회견 자리에서 신분을 정확히 밝히지 않고 질문한 것은 부적절한 처신이었다고 사과했다. 총리실 2차관이 한 의원 측을 찾아가 사과했다는 내용도 함께 밝혔다. 한 총리는 해당 사안이 사찰은 아니라고 언급했다. 한동훈 의원이 이를 사찰이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서는 과한 말씀이라고 하며, 부적절한 부분이 있다면 엄정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김승원 녹취 공개와 관련해 수사자료 유출 경위를 확인하도록 지시했다. 한 총리는 대미투자가 상업적 합리성을 지키며 양국에 이익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소비자 권리 보장 확대를 위해 집단소송제 대상을 늘려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출처:
1. 결국 고개 숙인 한성숙 국무총리…"사찰은 아니지만 유감" [영상]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19128H (2026-09-11)
2. 한성숙 총리 "대미투자, 상업적 합리성 지키며 양국에 이익돼야"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193787 (2026-09-11)
3. 한성숙, 한동훈 기자회견 논란에 “유감, 국민께 송구···사찰은 아니다”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11518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9-11)
4. 한성숙 “신분 안밝히고 의원에 질문한 직원, 부적절한 처신” —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911/134650748/1 (2026-09-11)
5. 총리실 직원이 왜 ‘일반인’ 행세?…국힘 “한성숙 총리 사퇴하라” — https://www.mk.co.kr/news/politics/12150406 (2026-09-11)
6. 한동훈 “총리실 직원이 사찰”…한성숙 “과한 말씀, 부적절시 엄정처리”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7276.html
7. 한동훈 ‘김승원 녹취’ 공개…한성숙 “수사자료 유출 경위 확인 지시”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7080.html
8. 한성숙 총리 “소비자 권리 보장 확대…집단소송제 대상 늘려야”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6885.html
9. 한성숙, ‘한동훈에 총리실 직원 질문’ 논란에 “부적절 처신 유감…사찰 아냐”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7387.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