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트리온

- 분류: 산업·기업 · 별칭: 셀트리온, celltrion, 서정진
- 페이지: https://aisignal.kr/file/celltrion
- 기록: 10건 (2026-08-08 ~ 2026-09-20) · 매일 갱신 · 출처는 각 기록 아래
- 출처: AIsignal 아카이브 (공개 언론 보도를 출처와 함께 요약·정리하는 아카이브, 언론사 아님)

## 지금까지의 요약

ⓘ 배경 브리핑 — 관측 개시 전 사전 정보이며, 관찰 기록과 달리 출처 인용이 없습니다. (2026-08-01 작성)

셀트리온은 항체 바이오시밀러와 바이오의약품을 개발·생산하는 한국의 대표적 바이오제약 기업이다. 자가면역질환·항암 등에 쓰이는 복제 바이오의약품을 세계 시장에 공급하며, 위탁생산에서 자체 개발·판매로 사업 구조를 확장해 온 곳이다. 국내 바이오산업의 성장 궤적과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경쟁 지형을 함께 읽을 수 있는 지표적 기업이라는 점에서 지속 관측의 가치가 있다.

관전 포인트: 주요 바이오시밀러 제품군의 해외 허가·판매망 확대와 오리지널 의약품과의 특허·시장 경쟁 구도가 어떻게 전개되는지 지켜본다. 판매 조직 통합 이후의 사업 구조 재편과 신약·신규 파이프라인 전환 시도가 어떤 방향으로 이어지는지 관찰한다. 미국·유럽 등 규제 환경 변화와 생산능력 확충이 사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도 관측 대상이다.

## 날짜별 기록 (최신부터)

### 2026-09-20

셀트리온 램시마의 일본 시장 점유율 1위 달성이다. 램시마는 7월 일본 내 점유율 48%를 기록하며 2015년 출시 11년 만에 오리지널 제품을 추월했다. 내년에는 램시마SC 출시를 통해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옴리클로는 유럽에서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짐펜트라는 미국 내 55개 기관에서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 환자 447명을 대상으로 240mg 고용량 투여 근거 확보를 위한 임상 4상 시험계획서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 한편, 셀트리온그룹은 17일 충북도와 '충북 바이오 대전환 간담회'를 열고 바이오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출처:
1. “셀트리온, 옴리클로 유럽서 빠른 성장…제2의 램시마 기대”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83847i (2026-09-18)
2. 충북도-셀트리온, 바이오산업 육성 '맞손'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7182500064 (2026-09-17)
3. 셀트리온 램시마, 日서 오리지널 제쳤다…출시 11년 만에 점유율 1위 — https://www.mk.co.kr/news/it/12155321 (2026-09-17)
4. 셀트리온, 짐펜트라 240mg 고용량 임상 4상 착수…美 처방 확대 추진 —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915/134674875/1 (2026-09-15)

### 2026-09-17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가 일본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아이큐비아와 현지 데이터에 따르면 램시마는 올해 7월 일본 인플릭시맙 시장에서 점유율 48%를 나타냈으며, 2015년 4월 출시 이후 오리지널 제품을 제치고 처방 1위에 올랐다. 한편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짐펜트라’의 고용량 미국 임상 4상에 착수하여 240㎎ 처방 근거를 확보하고 120㎎과 240㎎의 용량 선택지 확대를 추진한다. 미국 55개 기관에서 IBD 환자 447명을 대상으로 하며, 류마티스관절염 적응증 확대 임상도 병행한다.

출처:
1. 셀트리온 램시마, 일본서 점유율 48%…출시 11년 만에 1위 — https://www.donga.com/news/list/article/all/20260917/134687559/1 (2026-09-17)
2. 셀트리온 ‘짐펜트라’ 고용량 美 임상 4상 착수…240㎎ 처방 근거 확보 — https://www.mk.co.kr/news/it/12152917 (2026-09-15)
3. 싸이토젠, 국가 R&D 과제 2건 동시 선정…CTC 기반 ‘진단→치료’ 밸류체인 확장 — https://www.mk.co.kr/news/stock/12152805 (2026-09-15)
4. 셀트리온·삼성도 공격 출시…치료비 부담 낮아진다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312821 (2026-09-13)
5. 셀트리온 램시마, 일본 시장 점유율 1위 등극 ... 오리지널 제치고 11년 만에 1위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79967i (2026-09-16)
6. 셀트리온 "램시마, 일본 출시 11년만에 월간 점유율 1위"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7030800017 (2026-09-16)

### 2026-09-11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정부와 여당 일각에서는 셀트리온 등이 개발하는 국산 항체 치료제가 상황을 바꿀 결정적 변수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컸으며, 이로 인해 주식시장에서 바이오 테마주가 기승을 부렸다. 셀트리온은 일본 최대 바이오 클러스터인 고베 바이오메디컬 혁신 클러스터(KBIC)와 협력하여 유망기업을 육성한다.

출처:
1. 작전세력, 180억 챙기고 주식 팔아치워… 주가는 5일 만에 반토막 —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9/08/MM3TINTBMVRWKZLGMI2DEMJRMI/ (2026-09-07)
2. 셀트리온, 일본 최대 바이오클러스터와 '한일 유망기업' 키운다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8034700017 (2026-09-08)
3. 셀트리온, 日 최대 바이오 클러스터와 유망 스타트업 키운다 — https://www.etnews.com/20260908000048 (2026-09-08)

### 2026-09-03

셀트리온의 신규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이 미국 시장에서 처방을 확대하고 있다. 스테키마의 점유율은 16%를 돌파했으며, 유플라이마는 9.4%, 트룩시마는 38.6%를 기록했다.

출처:
1. 셀트리온 ‘스테키마’ 美 점유율 16% 돌파…신제품 처방 확대 — https://www.mk.co.kr/news/it/12143168 (2026-09-03)
2. 셀트리온 스테키마, 美 바이오시밀러 점유율 16.2%…처방 선두권 굳혀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30955i (2026-09-02)
3. 셀트리온 "미국서 스테키마 처방 확대…7월 점유율 16.2%"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3023600017 (2026-09-02)

### 2026-08-27

셀트리온의 램시마SC와 짐펜트라가 상반기 매출 4,562억원을 기록했다. 해당 제품들의 연매출 1조원 달성이 가시화되고 있다.

출처:
1. 셀트리온 램시마SC·짐펜트라, 상반기 매출 4562억원…연매출 1조원 '성큼'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75586i (2026-08-26)
2. 셀트리온 "램시마 피하주사 매출 급증…연 1조원 가시화"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7027300017 (2026-08-26)

### 2026-08-24

셀트리온은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키트루다의 바이오시밀러인 ‘CT-P51’의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연간 매출 약 44조 원 규모의 시장 공략을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에 이어 경쟁에 참여했다. 셀트리온은 기존 표적항암제에 면역항암제를 추가해 항암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도 순차적으로 허가 절차를 밟아 글로벌 선두그룹 진입을 추진한다.

출처:
1. 항암제 ‘키트루다’ 복제약 경쟁 치열…셀트리온 품목허가 신청 —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824/134531843/1 (2026-08-24)
2. 44조 키트루다 시장 도전장…셀트리온, 면역항암제 시밀러 허가 신청 —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824/134532959/1 (2026-08-24)

### 2026-08-14

셀트리온의 '베그젤마'(개발명: CT-P16) 임상 1·3상 통합 집단 약동학 분석 결과가 국제학술지에 게재되었다.

출처:
1. 셀트리온 "'베그젤마' 집단 약동학분석 결과 국제학술지에 실려"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4036400017 (2026-08-14)
2. 셀트리온, '베그젤마' 임상 1·3상 집단 약동학 분석 결과 국제학술지 게재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40822i (2026-08-13)

### 2026-08-13

셀트리온은 항체-약물접합체(ADC) 기반 항암 신약 후보물질 'CT-P73'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패스트트랙 대상으로 지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임상 1상을 진행 중인 ADC 신약 후보물질 3종인 CT-P70, CT-P71, CT-P73이 모두 패스트트랙에 지정된 상태다. 셀트리온은 향후 시장성과 임상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자체 개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출처:
1. 셀트리온, ADC 신약 'CT-P73' 美 FDA 패스트트랙 지정 — https://www.etnews.com/20260813000057 (2026-08-13)
2. 셀트리온, ADC 신약 3종 모두 美 패스트트랙 지정…탄력적 상업화 전략 운용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38183i (2026-08-12)

### 2026-08-12

셀트리온이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입찰 수주와 판매를 확대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및 알레르기성 천식 치료제인 '옴리클로'는 올해 6월 기준 스페인에서 시장 점유율이 90%를 넘은 것으로 추산된다. 옴리클로는 올해 상반기 스페인 카탈루냐와 바스크 지역 등에서 성과를 냈다. 셀트리온은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주요 입찰 성과를 통해 시장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

출처:
1. 셀트리온, 스페인서 옴리클로 점유율 90%…포르투갈까지 유럽 공략 속도 —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812/134463688/1 (2026-08-12)
2. 셀트리온, 스페인·포르투갈 주요 입찰 성과 ... 시장 영향력 키운다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25840i (2026-08-12)
3. 셀트리온, 스페인 '옴리클로' 점유율 90% 돌파…유럽 직판 통했다 — https://www.etnews.com/20260812000014 (2026-08-11)
4. 셀트리온, 스페인·포르투갈서 잇단 수주…"시장 영향력 확대"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2018900017 (2026-08-11)

### 2026-08-08

셀트리온의 고수익 제품군이 미국 대형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처방집에 연달아 등재됐다. 지난해 10월 미국에 출시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가 익스프레스 스크립츠(ESI), CVS 케어마크(CVS), 옵텀(Optum) 등 미국 3대 PBM 처방집에 진입했다. 현지 환자들의 처방약 환급 기반이 확대됨에 따라 하반기 성장세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출처:
1. 셀트리온 "미국 처방약급여관리업체 처방집에 제품 잇단 등재"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3029600017 (2026-08-03)
2. 셀트리온 고수익 제품, 美 3대 PBM 뚫었다…하반기 성장 가속화 — https://www.etnews.com/20260803000036 (2026-08-03)
3. 셀트리온 "고수익 제품군, 美 대형 PBM 등재 ... 환급 기반 확보했다"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30760i (2026-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