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규백

- 분류: 정치 · 별칭: 안규백
- 페이지: https://aisignal.kr/file/ahn-kyu-back
- 기록: 8건 (2026-08-14 ~ 2026-09-16) · 매일 갱신 · 출처는 각 기록 아래
- 출처: AIsignal 아카이브 (공개 언론 보도를 출처와 함께 요약·정리하는 아카이브, 언론사 아님)

## 지금까지의 요약

안규백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북한 핵무기 추정치 발표와 '선택적 모병제' 시행 계획 등을 추진해 왔다. 최근 정부는 사관학교 통합 및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등 국방 현안을 이유로 국방부 장관을 예비역 장군으로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안 장관은 후임자에게 인수인계를 마친 뒤 국회 업무에 전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본인의 영창 입소 의혹과 관련해서는 수사기관의 수사 결과가 곧 밝혀질 것이라며 답변을 제한했다. 병무 의혹 해소에 대한 의사는 기존과 변함없다는 입장이다.

## 날짜별 기록 (최신부터)

### 2026-09-16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64년 만의 문민 국방부 장관으로 취임했다. 안 장관은 인터뷰를 통해 정보사 개편과 방첩사 해체 등의 성과를 언급했으며, 전작권 전환 시기를 도출하지 못한 점에 아쉬움을 표했다. 파병 판단은 미국이 아닌 국익에 기반해 결정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15일 오후에는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대신과 화상통화를 진행하여 국방교류협력의 안정적 추진에 공감했다. 고이즈미 방위상은 화상만남 중 '한일 청년안보대화' 판넬을 띄워 한일 방위협력 증진 노력에 감사를 전했다. 한편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16일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과 관련해 개혁 의지가 있으며 현재 안은 보완할 부분이 보인다고 밝혔다.

출처:
1. 강신철 "사관학교 개혁 의지 있다…현재 안, 보완할 부분 보여"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6093400504 (2026-09-16)
2. 고이즈미 책상 위 ‘판넬’…안규백과 마지막 통화서 꺼내든 이유 — https://www.mk.co.kr/news/world/12153722 (2026-09-15)
3. 한일 국방장관 화상통화…"국방교류협력 안정적 추진 공감"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5175100504 (2026-09-15)
4. ‘64년만의 문민 장관’ 안규백 “파병 판단, 미국에 기반 두면 안돼…장관은 인내하는 자리였다”[인터뷰]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4060008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olitic_news (2026-09-13)

### 2026-09-14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오늘부터 크로아티아를 방문하여 천무 계약식에 참석한다. 국방장관 후보자는 안규백이 '내일 전시작전통제권을 회수해도 문제없다'고 평가한 것에 대해 공감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은 안규백이 퇴임 전 추진한 국방위원들과의 만찬 논란에 대해 소통 차원에서 마련되었으며 어떤 의도도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사직 전공의들이 국방부의 입영대기 통보 취소를 요구하며 국방부 장관을 상대로 낸 소송에 대해 법원은 국방부의 행위가 기관 내부 조처에 불과해 행정소송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하여 각하했다.

출처:
1. 국방장관 후보 "안규백의 '내일 전작권 회수해도 문제없어' 평가에 '공감'"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197487 (2026-09-11)
2. 진성준, '안규백 만찬' 논란에 "소통차 마련…어떤 의도 없어"(종합)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0136151001 (2026-09-10)
3. 안규백 장관, 오늘부터 크로아티아 방문... 천무 계약식 참석 —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6/09/09/24XSF2KC5NH6HM75WTA3H7RPI4/ (2026-09-09)
4. 사직 전공의 “입영대기 분류 취소를” 소송…법원은 ‘각하’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06205400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9-06)

### 2026-09-06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31일 장관 교체 결정으로 자리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안 장관은 64년 만의 '문민 국방장관'으로 발탁된 지 1년여 만에 교체되는 것이며, 물러나는 소회에 대해 "참으로 복잡한 마음"이라며 "공도 있고 과도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후임자에게 인수인계 후 국회 본연의 일로 돌아가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하며 "푹 쉬고 싶다"고 언급했다.

안 장관은 방위병 시절 탈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안 장관은 "사실 아냐"라고 부인했으며, "병역의혹 수사로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영창 여부를 추궁하자, 안 장관은 수사기관에서 수사 중이라 말씀드리기 제한된다고 답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후임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강신철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를 지명했다. 안 장관은 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청사 이전 기념 군악연주회 '뉴 비기닝'에 참석했다.

출처:
1. ‘병장 차은우’, 이임 앞둔 ‘장관 안규백’ 앞에서 “여행을 떠나요” 열창 — https://www.donga.com/news/Entertainment/article/all/20260904/134608139/1 (2026-09-04)
2. 강신철, 사관학교 통합 동의 여부에 "다양한 의견·우려 안다"(종합) —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3043451504 (2026-09-03)
3.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사관학교 통합’ 질문에 “훌륭한 인재 양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030936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olitic_news (2026-09-03)
4. 한동훈 “영창 갔다 왔나” 안규백 “수사 중이라 말하기 제한돼” —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831/134578946/2 (2026-08-31)
5. "푹 쉬고 싶다"…'20년 국방통' 안규백의 씁쓸한 퇴장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314288H (2026-08-31)
6. 퇴임 앞둔 안규백, 탈영 의혹 부인… “공·과 있었다” 소회도 —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6/08/31/QODPARQJYFBIDKJ3E3MUKZHEAE/ (2026-08-31)
7. 김용범 예결위 불참에 野 “국회 무시”…대법관 재제청·안규백 놓고도 여야 공방 — https://www.mk.co.kr/news/politics/12140491 (2026-08-31)
8. 물러나는 안규백 "참으로 복잡한 마음…공도 있고 과도 있었다"(종합)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31084151504 (2026-08-31)
9. 1년여 만에 교체되는 안규백 “푹 쉬고 싶다”…복무이탈 의혹엔 “사실 아냐” — https://www.mk.co.kr/news/politics/12140288 (2026-08-31)
10. ‘문민 국방’서 다시 육군 출신 장관 발탁… 전작권 전환 속도낼듯 —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831/134572802/2 (2026-08-30)

### 2026-08-31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31일 자신의 영창 입소 의혹과 관련해 수사기관이 수사 중이므로 답변이 제한되며 곧 밝혀질 것이라고 밝혔다. 안 장관은 국방장관 교체 결정에 대해 후임자에게 인수인계를 하고 국회 본연의 일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병무 의혹 해소 의사와 관련해서는 변화가 없다는 입장이다.

출처:
1. 안규백, 병역의혹 질의에 "수사중이라 답변 제한…곧 밝혀질 것"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31094100001 (2026-08-31)
2. 안규백 "국회 돌아가 열심히"…병무의혹 해소의사엔 "변화없어"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31084100504 (2026-08-31)

### 2026-08-30

정부가 국방부 장관을 정치인 출신에서 예비역 4성 장군으로 교체하는 카드를 꺼냈다. 현재 사관학교 통합과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등 국방 현안이 산적한 상황이다.

출처:
1. 문민에서 다시 예비역 대장으로…현안산적 속 국방수장 교체카드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30040200504 (2026-08-30)

### 2026-08-21

한기호는 안규백을 향해 탈영했다면 자신이 아들이 되겠다고 언급했다. 한기호는 안규백에게 졸지에 장관 아들을 입양하게 생겼다고 응수했다.

출처:
1. 한기호 "졸지에 장관 아들 입양하게 생겼다"…안규백에 응수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13964H (2026-08-21)
2. 한기호, “탈영했다면 내가 아들” 안규백에 “졸지에 장관 아들 입양”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3989.html

### 2026-08-20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20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북한이 보유한 핵무기를 약 80~120개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트럼프가 북핵무기를 57개 보유했다고 언급한 것과 차이가 있다. 안 장관은 해당 추정이 북핵 인정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또한 안 장관은 '기술집약형 부사관' 직위 신설을 포함한 '선택적 모병제'를 내년부터 3천여 명 규모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출처:
1. 트럼프 "北핵무기 57개 보유"…안규백 "보통 80∼120개로 봐"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020287 (2026-08-20)
2. [속보]안규백 “북한 보유한 핵무기, 80~120개로 추정…북핵 인정은 아냐”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01214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2026-08-20)
3. 안규백 "선택적 모병제 내년부터…기술집약형 부사관 3천여명"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0090800504 (2026-08-20)
4. 안규백 "北핵무기, 보통 80∼120개로 봐…정확한 수치언급 제한"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0091700504 (2026-08-20)
5. [속보] 안규백 "북한 핵무기 80∼120개로 봐…정확한 수치 언급 제한"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019357 (2026-08-20)
6. [속보] 안규백 “북 핵무기 80∼120개…정확한 수치 언급은 제한”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1273764.html
7. [속보] 안규백 “北핵무기, 보통 80∼120개로 봐…정확한 수치언급 제한” — https://www.mk.co.kr/news/politics/12132090 (2026-08-20)
8. [속보]안규백 “北핵무기, 보통 80∼120개로 봐…정확한 수치언급 제한” —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820/134510879/1 (2026-08-20)

### 2026-08-14

안규백은 유엔군사령부가 추진하는 정전집행 여단 신설에 대해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유엔군사령부는 기존 조직을 재편하여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경비와 정전협정 이행관리 등을 담당하는 조직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안규백은 사관학교의 현 체제를 유지한다는 말을 본인이 할 수 있겠느냐고 언급했다.

출처:
1. 안규백 “유엔사 경비여단 창설 안 한다”…유엔사는 “기존 조직 재편 추진”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1272937.html
2. 안규백 “사관학교 현 체제 유지한단 말, 제가 할 수 있겠느냐”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1272931.html
3. 유엔사, 정전집행 여단 신설 추진…안규백 "안 하기로 합의 봐"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4037600504 (2026-08-14)
4. 안규백 “사관학교 통합하며 ‘현 체제 유지’ 말 할 수 있겠나” —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6/08/14/XA2AYU34J5AKNMI5X7YY4MQ3KI/ (2026-08-14)
5. 안규백 장관 “사관학교 현체제 유지 어려워…국방개혁 박차” —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814/134477477/1 (2026-08-14)
6. 안규백 "현 사관학교 체제 유지한단 말 제가 할 수 있겠나" —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4049400504 (2026-08-14)
